내가 고등학생의 아내를 얻은 이야기를 들어줘 연애

1:2012/01/22(日) 19:03:32.56 ID:

사소한 일에서부터 고2의 아내를 얻은 나의 과거이야기를 들어줘。

만난 당시의 나、27의 평범한 샐러리맨
만난 당시의 아내、17의 고교생

수요 있으면 쓸게







5
:2012/01/22(日) 19:08:14.91 ID:
써 주게나






7:2012/01/22(日) 19:09:33.19 ID:
당시의 나는 대학을 나와 지방의 기업에 취직해서 자유로운 독신생활을 하고 있었다。

나에겐 절대로 맞설 수 없는 나이 차이가 나는 사촌형님이 있지만、어릴 때부터 폐를 끼쳐서 정말로 형처럼 뒤를 좇고 있었다。
그 형님이 결혼하게 됐다。
그 결혼상대가 バツ1로 딸이 혼자 있어서 딸이 내 아내가 된다는 이야기다만、그 때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사촌형님이 사촌형님의 아내가 될 분과 그 딸(내 아내가 되는 애)를 소개했을 때、진짜 예쁜 애인걸~라고 생각했다
이런 애가 내 친척이 된다니~라고 생각했었다
지금이에야 말하지만AKB의 大島 닮음
이런 애한테「오니이사~앙」라던지 불리면…등 멋대로 망상했었다w
14:2012/01/22(日) 19:13:12.65 ID:
그럼、40인 나라도 JC를 아내로 삼을 수 있단 말인가???
15:2012/01/22(日) 19:15:15.78 ID:
팬티 벗었다
19:2012/01/22(日) 19:17:59.64 ID:
사촌형님이 결혼해서 반년정도 지나서、하굣길이었던 그 애와 딱 역에서 조우했다。
뭔가 어두운 분위기여서 불러세워 보니
「아、아저씨…」
나。orz

나 아직 20대였(뭐어 사사오입하면 서른살이지만)으니까 아저씨라고 불려서 조금 상처받았지만 분명히 제일 최근에 만났을 때랑 분위기도 표정도 다르고 어두워 보여서 커피숍이라도 데려가볼까 생각했다만
명백하게 날 보고 무서워하고 있으니까 집의 근처의 공원에서 이야기를 듣기로 했다
20:2012/01/22(日) 19:20:01.53 ID:
아내의 스펙은
21:2012/01/22(日) 19:24:23.10 ID:
>>20
당시의 아내의 스펙
신장160정도、흑발스트레이ー트(세미롱)。
약간 소악마같은 부분은 있지만 근본은 착함。


이야기를 들어보니 조금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결혼해서 반년인데 이혼의 위기라는 듯했다。
형님은 집에 돌아오지만 그 애의 엄마는 매일 밤늦게까지 놀다가 자정이 지나서 돌아와서、
형님은 부글부글 짜증내는 상태로 
그 애에게도 손을 들었다는 듯 했다。
나는 형님을 진짜 친형처럼 여기고 있었으니까 그 말이 믿어지지 않아서 말야。
그러니까 혹시 다음에 무슨 일 있으면 내가 있는 곳에 연락하고 오라고 핸드폰번호를 메모로
건네주고 돌아가기로 했다。
22:2012/01/22(日) 19:25:51.02 ID:
가슴은?
23:2012/01/22(日) 19:27:59.60 ID:
>>22
가슴은C
27:2012/01/22(日) 19:33:13.07 ID:
이런 만남 하고싶은걸
30:2012/01/22(日) 19:35:28.84 ID:
그랬더니 메모를 건낸 밤、전화가 왔다。
그 애부터 였다。「쓸쓸하니까 와 줘…」라고。시간은 오후9시。
다소 의심하면서도、집이 근처이니까 가보니、부부2명 둘 다 돌아오지 않았다。
나「무슨일이야?」
그 애…이름은 카나코라고 해둘게。나는 카나쨩이라고 불렀다。
테이ー블에는 메모랑 2000엔이 올려져있었다。
아무것도 안먹었다고 말하기에 배달피자를 시켜서 같이 먹었다。
그 때 했던 건、시시한 이야기。
형님과 결혼하기 전의 엄마의 이야기라든지 학교의 이야기 등 들었다。

2시간 정도 지나서 형님이 귀가。
사촌형님「오?왜 니가 있는거야?」
나「오늘 마침 카나쨩이랑 만나서 심심하다고 연락이 와서 연락선도했더니 연락이 와서 보호자 대신」
사촌형님「오、그러냐 땡큐!」
나「형님 늦는걸~、이렇게 귀여운 딸을 이런 늦은 시간까지 말야~」
사촌형님「어쩔 수 없잖아、지금 중요한 프로젝트가 한창이니까」
나「집 가까우니까 말야~사양말고 用事言いつけろよ!」
36:2012/01/22(日) 19:41:15.95 ID:
나는 형님이 돌아왔으니 나는 돌아가기로 했다。
다음날의 밤도 카나쨩에게 연락이 왔다。
나는 의지가 되는 걸까~?라든지 생각해서 우키우키하면서 내가 집으로 향했다。
그러자 집 앞에서 형님의 부인씨와 딱 만났다。
사촌형님의 부인씨(형수)「어라、나 군!오랜만이네~어제 와줬다며?카나코한테 들었어」
나「하아、이거 참…오늘은 일렀나 보네요」
형수「………」
나「형수님、돌아왔으니 나는 됐으려나~?」
형수「어라、모처럼이니까 들어가는 건?」
나「하아 、그러면…」
나는 카나쨩의 얼굴 보고 바로 돌아갈 생각이었다만、여기부터 나의 인생이 변화했다
38:2012/01/22(日) 19:43:46.46 ID:
와쿠테카 
44:2012/01/22(日) 19:49:42.50 ID:
집에 들어가니 이미 형님도 돌아와있고 카나쨩은 나갈 차림하고 있었다。
형수「어라、카나코 어디 가는거야?」
카나쨩「나、오늘부터 나 씨의 집에서 잘래!」
나「하아?」
사촌형님「얼마든지 물어도 그 말밖에 안해준다고」
형수「당신 무슨 말 하는지 알고 있어?」
카나쨩「지금까지 내가 말하는 것 따윈 듣지도 않으면서、지금 이제와서 무슨 말하는거야!」
처음으로 보는 카나쨩의 우는 얼굴과 노성
나「저、저기 카나쨩?무슨 일이니?」
그러니 카나쨩은 울음을 그치고
카나쨩「아、나 씨、그런거니까 오늘부터 재워줘!」

나도 어째서 갑자기 이런 전개가 된건지는 전혀 몰랐었다

46:2012/01/22(日) 19:50:33.26 ID:
진짜로 부럽
49:2012/01/22(日) 19:51:49.80 ID:
세상엔 이상한 만남에 넘치고 있구나

조금은 희망을 가지고 있어
54:2012/01/22(日) 19:54:05.71 ID:
나「어쨋든 진정해?카나쨩」
카나쨩「상의할 게 있으면 말해달라고 했던 거 잊은거야?나 씨…」
나「아니、기억하고 있지만 어째서 갑자기?」
형수「그래、나군에게도 폐를 끼치잖아!」
나「아、아니 저는 딱히 괜찮습니다만…」
형님&형수「에?」
귀여우니까 이런 애랑 잘 되면…라든지 생각한 일은 수없이 있었다。
그치만 역시 친척의 애에게 손을 대는 건…라고、지금까지 거의없는 이성으로 누르고 있었다만
조금 흘러나온 나의 약함w

60:2012/01/22(日) 19:57:48.01 ID:
>>1은 추남은 아니네・・・
64:2012/01/22(日) 19:59:55.46 ID:
너무 wktk해서 벗겨진다 
69:2012/01/22(日) 20:03:37.26 ID:
하룻밤一晩経てば気も済んで帰るだろうとタカくくってた俺は、사촌형님과 형수를 설득해서 집에 데리고 왔다。
나「무슨 일이 있었어?」
카나쨩「………」
나「뭐어 괜찮지만…내일 학교잖아?오늘밤은 그만 자자?」
카나쨩「…네」
나는 거실에서 손님용 이불에 둘러쓰고 자고、카나쨩은 내 침대에 자기로 했다。
여러가지 의미로 피곤했으니까 바탄큐ー했다 

이튿날 아침、카나쨩은 나보다 먼저 일어나서 아침밥을 만들어줬다。
방심했지만 나、감동했다w그치만 자신이 일어나면 밥이 되어있다니 생가에서 살 때 이래 처음이였으니까
나「오랜만인걸~、이런 거…」
카나쨩「나 씨、일하러 가지 않아도 되나요?」
나「에?」
문득 시간을 보니 오전 8시
지각 아슬아슬한 시간…
나「우왓、위험햇!」
카나쨩「제가 열쇠라던지 잠궈둘까요?」
나「카나쨩、학교는?」
카나쨩「오늘은 휴일이에요w」
나「진짜?그럼 열쇠는 포스트에 넣어둬、그럼 나는 갈테니까!」
카나쨩「다녀오세요」
나는 서둘러서 회사에 갔다。
71:2012/01/22(日) 20:05:27.70 ID:
뭐냐 이 신혼
73:2012/01/22(日) 20:05:50.56 ID:
훌륭한 전개
75:2012/01/22(日) 20:08:17.52 ID:
전미가 shit했다 
77:2012/01/22(日) 20:09:32.26 ID:
어떻게든 지각하지 않고 끝났지만 일이 바빠서 끝나고 집에 돌아온 건 오후8시지나서
기진맥진해서 돌아왔을 때、맨션의 방에는 밝은 빛이 켜져 있었다
나는 혹시나 생각해서 방에 들어가니…카나쨩이 있었다。
카나쨩「잘 다녀왔어요、나 씨。밥 돼있어요」
나「카나쨩、왜 있는거야?」
카나쨩「그치만 오늘부터 신세를 지니…」
나「아니아니아니、어제 하룻밤만을 이야기였잖아」
카나쨩「이젠 돌아가고 싶지 않은걸!」
나「하아…무슨 일이 있었는지 들려줄래?」
카나쨩「밥 먹고나서 해도 괜찮나요?」
나「듣기로 하자?」

나는 카나쨩의 요리를 모조리 먹어치웠다。
카나쨩은 어릴때부터 요리해서 꽤나 잘한다고!라고 장담했지만 확실히 맛있었다。

그리고 카나쨩의 이야기가 시작됐다
86:2012/01/22(日) 20:14:09.67 ID:
팬티가 JK찾으러 갔다
90:2012/01/22(日) 20:17:37.34 ID:
누구냐!집의 포스트에 팬티 넣은 녀석!
91:2012/01/22(日) 20:17:57.73 ID:
팬티가 자아찾기의 여행 갔다
누가 못봤어?
97:2012/01/22(日) 20:21:44.50 ID:
카나쨩「사실은 엄마가…」
그렇게 말하며 그녀는 옷을 벗기시작했다。
나「좀…뭐하는거야!?」
카나쨩「이거…」
라며 그녀는 상반신 브라만이 돼서 등을 보여줬다
나「…」
부끄럽다던가 그런 게 전부 날아갔다。그녀의 등에는 담배의 자국처럼 화상의 자국이 몇개
형수가 담배 피우는건 알고 있었지만…참고로 사촌형님은 안 피운다
나「조금 물어봐도 돼?」
다시 옷을 입은 카나쨩은 아래로 고개를 숙여「…네」라고 말했다。

나「왜 등을 나에게 보여주는거야?그렇게 만난 횟수도 적고…」
카나쨩「나 씨、상냥해보이니까…」
확실히 나、어린애에겐 인기많은 쪽이었다、그러나 고등학생정도 되면 여러가지 다르게 돼잖아
상냥해 보였다…그것만으로 나를 신용해준 건가?
108:2012/01/22(日) 20:30:37.21 ID:
우와아…
110:2012/01/22(日) 20:32:10.87 ID:
나、카나쨩에게 조금이라도 부정한 마음을 품고 있었던 걸 마음속으로 후회했다。
그러니까 더이상 아무것도 묻지 않기로 했다。

그러자 내 휴대폰이 울렸다。사촌형님으로부터 였다。
사촌형님「어이 나、혹시나 카나쨩 아직 거기 있는거야?」
나「아아、있어」
사촌형님「알았다、지금부터 그쪽에 갈게」
나「사촌형님、미안하지만 오늘밤도 우리집에 재울게」
사촌형님「뭐라고?」
나「잠깐 기다려」
베란다에 나가려는 나에게 카나쨩은 불안해보이는 얼굴로 나를 본다
나는 윙크하면서 밖에 나갔다。
나「미안、사촌형님、이번엔 내가 부탁할게、카나쨩을 내 집에 재워주고 싶어」
사촌형님「너…너도 그러는거냐」
나「사촌형님、내일 낮에 만나지 않겠어?」
사촌형님「뭔가 말할 것 같네…」
나「아아、내일 말할게」
사촌형님「너를 신용하고 있다고?」
나「고마워、사촌형님!」
전화를 끊은 나는 안에 들어가니中に入ると親指を立てて카나쨩에게加奈ちゃんに見せる
117:2012/01/22(日) 20:35:27.92 ID:
윙크라고…
120:2012/01/22(日) 20:36:48.47 ID:
>1가 너무 이케맨이라 반한다w 
하요

124:2012/01/22(日) 20:38:50.52 ID:
제길 공부가 손에 안잡히지 않느냐・・・다음을!
129:2012/01/22(日) 20:45:12.20 ID:
나、카나쨩에게 안겼다
억누르고 있던 이성이 튀어오를 것 같은 걸 누르는데 진짜 힘냈다!나 버텼다!
카나쨩「나 씨、고마워」
나는 안는 걸 풀었다。
나「…내일 잠시 사촌형님과 이야기해서 교섭하고 올게」
카나쨩「…」
나「…오늘 밤은 이제 자자?」
카나쨩「…안녕히주무세요」

그 밤은 손잡고 잤다。역시나 손을 놓는 건…그치?라고 생각했으니 진짜 힘냈다、나의 이성。
다음날 아침、또 카나쨩은 아침밥을 만들어줬다。
내 집의 냉장고 그렇게 식재 없었을텐데…

그래서 나는 회사、카나쨩은 학교에 가기위해 같이 집을 나왔다。(이 날은 지각하지 않도록 일찍 일어났다w)
오전중은 대부분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그리고 점심시간。
만나기로 한 사촌형님과 카페에。
그래서 내가 본 일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했다。
사촌형님도 카나쨩의 일은 어렴풋이 알아챘었는 듯、내  행동을 이해해줬다。

131:2012/01/22(日) 20:47:55.62 ID:
같은 침대에서 잔건가・・・
134:2012/01/22(日) 20:50:43.69 ID:
상황설명해서
1은 같은 침대에서 잔건가?
137:2012/01/22(日) 20:52:45.05 ID:
>>131&>>134
같은 침대다。하지만 힘내서 손대지 않았다!
물론 자식은 발O한 상태 그대로였다


사촌형님「너、이제부터 어쩔거냐?」
나「만약 사촌형님도 허락해준다면 카나쨩이랑 같이 있고 싶어」
사촌형님「그럴거라 생각했다…넌 너무 상냥하니까 그렇게 떠맡을거라 생각했다」
나「사촌형님이야말로 어떻게 할거야?」
사촌형님「무얼말이야…」
나「형수씨와의 일말야、카나쨩에게 들었다고?」
사촌형님「하?무슨 말하는거냐?너…」
나「에?형수님이랑 매일 싸우는 게 아니야?」
사촌형님「카나쨩이 그렇게 말했냐?」
나「아아」
사촌형님「2번정도는 싸웠는데 대체로 양호하다고 생각한다만…」
나「혹시 속았다?」
사촌형님「그런것 같네…」
나「카나쨩、어째서 다시 그런 걸 내게 말한건지…」
사촌형님「너、카나쨩을 어떻게 생각하냐?」
나「아니、평범히 귀엽다고 생각한다만」
사촌형님「그런게 아니라…알고있잖냐」
138:2012/01/22(日) 20:52:51.54 ID:
그러고나서 그러고나서?
152:2012/01/22(日) 20:59:35.35 ID:
나「뭐어…」
사촌형님「반했지」
나「…아아」
사촌형님「그렇게나 귀엽다면야可愛かったらな~w그렇다쳐도 여전히 알기 쉬운걸、너」
나「시끄러~워w」
사촌형님「나는 너라면 카나쨩을 맡겨도 된다고 생각해」
나「…사촌형님」
사촌형님「아직 손 대진 않았지?」
나「아아」
사촌형님「맹세할수 있냐?」
나「물론」
사촌형님「그럼 오늘밤 카나쨩이랑 같이 집에 와라、나도 같이 설득해주지」
나「사촌형님」
사촌형님「그럼 오늘밤 9시에 데려와」
나「알았어」
사촌형님「그럼!」
라고 말하고 사촌형님은 떠나갔다。

정각에 일을 끝낸 나는 카나쨩이 기다리고 있을 집에 돌아갔다

카나쨩「어서와요」
나「조금 이야기가 있는데…」
카나쨩「응…」
153:2012/01/22(日) 21:00:14.45 ID:
이런JK가 지금 일본에 있어?
158:2012/01/22(日) 21:02:46.26 ID:
일단은 사촌형님 만드는 부분부터 시작해야
173:2012/01/22(日) 21:07:10.89 ID:
나「카나쨩、왜 그런 거짓말했어?」
카나쨩「…」
나「오늘 전부 듣고 왔어、사촌형님도 알고있었어、카나쨩의 등에 대해서」
카나쨩「…」
고개숙이고 있는 카나쨩에게 向かって이야기하는 나。극도로 화를 안내는 톤ー으로 
나「왜 들킬 듯한 거짓말한거야?」
카나쨩「어제 상냥하다고 이야기한 거 기억나?」
나「?…아아」
카나쨩「일초라도 빨리 집나가고 싶었어。그래서 나 씨를 이용했어…죄송합니다」
나「이유은 등의?」
카나쨩「그것도 있어…」
나「그것도?」
카나쨩「사실은 이젠 학교에 안가 나」
나「하?」
카나쨩「그만뒀어」
나「오늘 학교에 간거 아니야?」
카나쨩「가는 척하고 바로 여기에 돌아왔어…」
나「무슨 일이 있는지 물어봐도 돼?」
카나쨩「내 등의 그거、중학교부터 있었어」
나는 조금 고개를 숙이는 카나쨩의 이야기를 조용히 들었다。
175:2012/01/22(日) 21:08:14.81 ID:
깊다…
189:2012/01/22(日) 21:14:53.40 ID:
카나쨩「사실은 고교에 들어가기 직전에 신체측정이 있었는데 그 때 실수로 들켜버렸어…
그러곤 점점 이지메같은 게 시작됐어…처음은  교가서가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정도였지만…
점점 에스컬레이ー트해서 수업중에 지우개나 노ー트의 조각이 날아오게 됐어」

나는 견딜수 없게 됐다(실제 나도 중고교에서 이지메당했으니까 기분을 굉장히 이해됐다)
그 이야기를 그만두게 하려고 가까이 가니 그 낌새를 알아챈 카나쨩은

카나쨩「나 씨、마지막까지 들어줬으면 좋겠어」
나「그건 사촌형님들에게도 들려줘야 해」
카나쨩「…」

나는 이야기를 중단시키고 사촌형님 집에 카나쨩과 함께 갔다
192:2012/01/22(日) 21:22:38.69 ID:
따라잡았는데 낚시 냄새가
195:2012/01/22(日) 21:24:46.18 ID:
누가 뭐라하든 나는 전력으로 낚일거야(`・ω・´)
197:2012/01/22(日) 21:25:44.98 ID:
일단 마지막까지 들어본다
205:2012/01/22(日) 21:29:15.75 ID:
사촌형님의 집에 도착한 우리들은 이야기를 시작했다。
도중까지는 내가 이야기했지만、도중부턴 카나쨩이 내 말에 끼어들어 말하기 시작했다。
나도 모르게 나 눈물흘리고 있었으니까 사촌형님에게 걱정끼쳤다。
내가 중고에서 이지메당했을 때에 이지메당한 걸 가장 먼저 눈치챈 게 사촌형님이었으니까

아무래도 사촌형님은 내가 이지메당한 때의 분위기를 카나쨩에게도 느끼고 염려하고 있었다는 듯하다

형수님은 조용히 듣고있었다만、카나쨩이 학교를 그만뒀다고 이야기하니 형수님이 갑자기 울기 시작했다。

사촌형님「○○○、카나쨩은 나한테 맡겨둬 괜찮지?」
조용히 고개숙인 형수님을 안은 채 사촌형님은
나를 향해서
사촌형님「나、카나쨩 데려가라」
俺「에”」
사촌형님「나중 일은 다시 연락할게、오늘밤은 데리고 돌아가」
나「알았어」
카나쨩은 나랑 같이 내 집에 돌아왔따
208:2012/01/22(日) 21:32:16.14 ID:
슬슬 팬티여행을 보낼 준비해도 괜찮을까나?
211:2012/01/22(日) 21:34:48.37 ID:
집에 돌아온 사이、나랑 카나쨩은 손 잡은 채로 놓지 않았다。

카나쨩「나 씨、깔끔히 됐어요!고맙습니다」
나「미안해、나 아무것도 못해서 이야기 듣는 것밖에 못했어」
카나쨩「나 씨한테 상담해서 다행이다…」
나「…」

그 뒤、한마디도 안했다…아니 이야기 할 수 없었다
말할 것도 없어졌고 말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랑 카나쨩의 동거가 시작된거다
217:2012/01/22(日) 21:39:35.80 ID:
>>211
어느쪽에서 손을 잡았다던가 리얼리티를 줘!!
219:2012/01/22(日) 21:41:58.94 ID:
>>217
내가 잡았다
218:2012/01/22(日) 21:41:16.63 ID:
솔직히 말해서 동거시작하고1주간은 하려는 마음이 생기진 않았어、불가사의하게도 같은 침대에 들어가도 손잡을 뿐이라 행복한 기분이 됐고、성욕이 안일어났다는 게 정확할지도 모르겠네
그러고나서1주간 후의 밤
카나쨩「나는 매력없는걸까?」
라고 말해와서 성욕부활!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해버리기 시작했더니 밤마다 해버렸지만w

동거개시 1개월 후、사촌형님이 방문해와서 나랑 카나쨩에게 어떤 보고했다。

223:2012/01/22(日) 21:44:27.84 ID:
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생략했냐
241:2012/01/22(日) 21:53:11.92 ID:
형수랑 이혼했다는 듯하다。
그리고 카나쨩의 일은 나에게 일체 맡긴다고 서약서같은 종이(뭐라 부르는지 몰라)를 
나에게 내밀고 돌아갔다。
그 종이를 보고 카나쨩은 눈물 흘렸다。
나는 결심했다。카나쨩을 지킨다고。


그렇게나 듣고싶다면 들려주마w

침대에 쓰러트려서 키스했다。
(퍼ー스트인가 생각했더니 맨 처음의 밤에 내가 자고 있는 사이에 슬쩍 키스했다는 듯하다)
그걸 듣고 不覚にも俺、불타(모에)올랐다!
솔직히 말해서 옷 입고하는 쪽이었다!
나、여자친구 생긴거 오랜만이니까 금방 싸버리고 말아서 실수했다。
242:2012/01/22(日) 21:54:45.15 ID:
>>241
카나쨩은 처음?
254:2012/01/22(日) 21:58:18.34 ID:
카나쨩은 처녀였다
굉장해~본인은 아파했는데 그다지 피는 안나왔다

255:2012/01/22(日) 21:58:31.11 ID:
해산ー
256:2012/01/22(日) 22:00:23.53 ID:
나는 4년 뒤 이혼했다。
259:2012/01/22(日) 22:01:43.63 ID:
>>256 
어이
258:2012/01/22(日) 22:01:27.06 ID:
>>256
누가?
274:2012/01/22(日) 22:07:46.97 ID:
>>258
나와 카나쨩

이혼의 원인은 서로 마음의 거리가 멀어져서
아이는 3명 있는데。장녀와 쌍둥이인 남자애들

그래도 이혼해도 옆의 방에 살고 있고、서로의 방에 왔다갔다해
오히려 지금이 이혼 전보다 사이좋아

273:2012/01/22(日) 22:07:32.31 ID:
좀 이 wktk한 감정 어떻게 해줄거야

뭔가 성대하게 시간낭비한 기분이야www
281:2012/01/22(日) 22:11:05.82 ID:
흥이 깨졌다와
307:2012/01/22(日) 22:26:37.05 ID:
>>1의 망상도 여기까진가
재밌었고 좋았다고 생각해
다음번을 기대
312:2012/01/22(日) 22:36:35.66 ID:
나는 의외로 좋았다고 수고

덧글

  • ㅇㅇ 2015/12/05 02:31 # 삭제 답글

    번역 중간에 끊겼는데요
  • 한숨짓는고래 2015/12/16 12:13 #

    덧글 이제 봤네요 죄송합니다
    중간에 끊긴건 번역하다 올려두고 나중에 다시 번역할려고 잠시 올려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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