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장편】소꿉친구와 세크로스하고 싶다만 10 이 바다의 크기만큼 소꿉친구와 세크로스-(完)

63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1:28:56.29 ID:RCYAb0Qc0
게이트볼ー 플레이인가・・・


64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1:32:08.45 ID:ubqk0w290
고교생인 이성과 사귀다니 부러운걸


64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1:33:29.91 ID:h3pd9nPu0
제복으로 세크로스는 불타(燃える)오르니까 말야


64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1:32:47.03 ID:ubqk0w290
내일부터 테스트면 고백할 상황이 아닌 듯한w
수요일까지 기다리지 못한 거냐고wwwwwwwwwwwwww


65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1:36:04.45 ID:OYj2sVTv0
보고 쓸까?
뭔가 처음 스레에서 시시하다고 듣고 끝난 악몽이w


65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1:36:16.36 ID:h3pd9nPu0
>>650
응 정말・・・・・・・기・다・렸・다・조☆


65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01:36:36.35 ID:5sihk0eY0
>>654
어라、잘 다녀왔어


66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1:36:55.80 ID:yx94NBkr0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wwwwww우에wwwww후에wwww>>1


66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1:37:02.37 ID:h3pd9nPu0
>>654
어서와。보고 잘부탁해


66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1:37:49.38 ID:lVBfIaHr0
>>654
어서와、wktk하면서 기다린다오 


68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01:43:34.27 ID:2bKGJCnj0
약올리지마。


68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1:44:17.33 ID:yx94NBkr0
>>1
여운에 잠겨있는건가・・・ 


68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1:44:56.26 ID:OYj2sVTv0
바다가 눈 앞에 있는 게이ー트볼ー장에 가니 M이 기다리고 있었다。
1「기다렸어?미안 미안。」
M「아니、별로・・・그것보다1은 정말로 중요한 이야기가 있으니까
지금 만나러 온거지?」
1「응?아、아아。」
M「일단 먼저 이쪽부터 말하고 싶은 게 있는데。」
1「뭐야?부ー디。」
M「일단말야、뭔가 최근 이상한 메ー일만 잔뜩이니까
아까의 내용도 그렇게까지 믿지 않아서。」
1「그런가。」
M「그리고、정말로 고백하려면 메ー일보다 직접 말하지 않으면 다메라고 생각하는걸。」
1「그렇네。」
M「그럼1의 이야길 들을테니까。부디。」

미안、기억하면서 쓸테니까 조금씩 늦어질지도。


69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1:45:31.68 ID:h3pd9nPu0
キタキタ


69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01:45:38.23 ID:5sihk0eY0
>>687
오오오wwww 


69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1:45:47.20 ID:yx94NBkr0
>>1
조금씩이라도 좋으니까 제대로 써라


70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1:47:37.67 ID:yx94NBkr0
아니、>>1는 무언가를 깨달은 느낌이 들어


71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1:51:16.55 ID:OYj2sVTv0
그래서 앵커가 생각나서 갑자기 껴안았。
・・・・・조금 침묵이 계속되어続く。그래서 떨어졌다。
M「나를 좋아하는거야?」
1「아아。」
M「사귀면 좋겠어?」
1「아아。」
M「답장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제대로 자신의 말로 말해줘!」
정말로 좋아하지도 않는 상대에게 진짜로 고백은 꽤나 어려워。
1「나는 M을 아주 오래전부터 좋아했어。사귀고 싶어。」
M「・・・오래전부터는 거짓말이지。어느정도로 좋아하는거야?」
여기부터 자포자기 기분이 됐다。
1「아니、나는 철이 들 때부터 좋아했을지도 몰라。
그치만 소꿉친구고、솔직하게 되어버려서 말야・・・M에 대해서、
이 바다의 크기만큼 좋아한다고!



71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1:52:04.27 ID:lVBfIaHr0
>>715
뭔가 망가같다조、마지막 대사w


72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1:52:10.73 ID:h3pd9nPu0
젊음이네!젊음이네!


72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01:52:42.91 ID:Y6tm3vCe0
>>715구려어w


하지만 그게 좋아。wktk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72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1:53:07.45 ID:oVyHxozNO
>>715
바다의 크기만큼 큰 거짓말이네wwwwww


73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1:53:33.53 ID:h3pd9nPu0
자포자기감이 굉장하네 ykks


759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1:59:09.88 ID:OYj2sVTv0
그리고 다시 잠깐 침묵・・・
이제 내가 다메라면 빨리 차서 이 공간을 어떻게든 해달라고 생각하고 있었더니…
M「응、소꿉친구는 어려운걸。나도1을 좋아하는 느낌도 들고、
혹시 소꿉친구라서 좋아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 차버리면 언젠가 후회할 듯한 느낌이 들어。」
1「엣?그렇다는 건?」
M「뭔가 바다가 어쩌구 말했고、거기까지 말한다면 사겨
줘도 괜찮은데?w」
솔직히 나는M이 거기까지 진지하게 생각해、
그리고 설마 OK할거라곤 생각못했다。
1「진짜로?」나는 배신한 바보같이 목소리를 내버렸다。


76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01:59:48.90 ID:VgyzD9bV0
キタワァ*・゜゚・*:.。..。.:*・゜(n‘∀‘)η゚・*:.。. .。.:*・゜゚・* !!!!!


76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1:59:50.69 ID:qr7aDeir0
>>759
キタ━━━━━━(゚∀゚)━━━━━━ !!


76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00:03.11 ID:qQkysH/q0
>>759
キタキタキタキタ━━(゚∀゚≡(゚∀゚≡゚∀゚)≡゚∀゚)━━ッ!!!


77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02:00:39.68 ID:2bKGJCnj0
>>759
M⊃츤데레 ケテーイ


77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00:58.95 ID:F5QR8IZD0
>>759
그거 무슨 라노베?


77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00:59.38 ID:tWJAfJww0
>>759
あqwせdrfgtyふじこlp


77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01:05.03 ID:X3+xR6MV0
>>759
바야흐로!!사전준비는 갖추어졌소 네!어서!어서!!돌겨어억ーーー


78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01:31.47 ID:OGs7EijtO
>>759
오!?

라는 건 즉・・・・・・


78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01:51.46 ID:ubqk0w290
~공습경보발령중~


78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02:26.97 ID:X3+xR6MV0
좋아!おっぱい사진 요구하자고!


79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02:42.89 ID:yXGfg9N80
기다려 너희들、아직 사바오리(鯖折り)가 남아있다조!!!!!!!!!!!111111


79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03:32.22 ID:OYj2sVTv0
M「진짜야。불만있어?」
1「아니、없지만…」
거기서 다시 침묵。조금 냉정하게 된 나는 이대로는M에게
지고 있다는 건 아닐까 의미도 없이 생각했다。
1「뭐 나도、M이 사귀고 싶다고 한다면
사귀어 줘도 상관 없지만 말야。」
M「하아?」
1「너 나를 좋아하잖아?그럼 사귀어줄게。」
M「사귀고 싶다고 말한건 너였다만w」
1「그랬던가?」
그 뒤에 앉아서 바다쪽을 보면서 둘이서 시시한 이야기를 계속했다…。그리고


80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04:30.29 ID:OGs7EijtO
사바오리는 한건가?www


80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05:10.60 ID:GuxSxUJ/0
>>794
사바오리인가??


81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02:06:38.57 ID:wPOUAt+j0
>>794
이 전개는 설마・・・

어떻게 봐도(ry

인건가!?


84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11:14.60 ID:OYj2sVTv0
나는 꽤나 두근두근 뛰고 있었지만、앵커를 생각하는 여유가 생겼다。
>>390는 스루ー결정해두고、>>350을 하자고 생각했다。
랄까 키스하고 싶었다w
딱히M을 좋아하게 된 게 아니라、단순히 얼굴이 귀여운 애가
내 쪽에 기대어 있어서、단 둘이서 이야기하고 있는 상태에
흥분했으니까다。나는 일단 M을 안아、그리고 키스했다。입술에。
M「1、얼굴 붉다고?」
1「시끄러ー바보」
M「처음인거지?키스」
1「아이、그렇다고。」
M「나도 처음인데、1보다는 괜찮은 얼굴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w」
1「응?너도 처음?지금까지 몇명인가랑 사귀지 않았어?」
M「네?무슨 소릴 하는거야?그런거 몰라。」
1「그런가・・・。뭐 어느쪽이든 괜찮지만」
M「뭔가 착각한거야?음 그럼 내가 처음이라고 알아서
기뻤던 거구나ー。귀엽네ー1은w」


84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12:08.92 ID:h3pd9nPu0
>>843
왠지 이쪽이 빨개진다///


85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12:45.62 ID:tWJAfJww0
>>843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85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12:46.54 ID:QYBPSf8K0
>>843
>>1가 반해버렸나・・・


85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12:57.07 ID:yx94NBkr0
최근의 여자아이는 제대로 하고있네에


86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13:12.01 ID:yXGfg9N80
>>843
츤데레 굉장하스wwwwwwwwwwwwwwwwwwwwwwww


87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14:15.84 ID:Pr4Cmi1W0
본격적으로 >>1이 M의 본질을 이해해서 심경변화해가는 플래그 서지 않았어?


87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15:11.94 ID:OYj2sVTv0
그런 걸 들어서 역시 가만히 있을 수는 없어서、
다시 키스를 했다。
랄까 그 뒤에 밀어붙여했다。
랄까 부끄러우니 이런건 쓰지 않아도 괜찮지。
그래서、M을 집까지 데려다줬다。
1「그럼。내일 또 봐。」
M「응。저기、내일부터 말야・・・」
1「응?언제나처럼 가자고。오우、그럼。」

뭔가 돌이키지 못하게 된 기분이・・・
세크로스는 가능할까?
랄까 일단 사귀게 된 건 아무한테도 들키고 싶지 않아。
부끄럽고。


88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16:02.97 ID:h3pd9nPu0
>>877
우와와와와와와와와와////////////


88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16:22.35 ID:X3+xR6MV0
>>877
어이!거기는 내일부터 같이 등하교하자고♪ 가 아니냐?


88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02:16:15.32 ID:iazpJDYq0
>>877
I 의 귀에는 들어가지마。내일부터 M이랑 같이 등교다


88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02:15:38.16 ID:5sihk0eY0
>>877
할수있어 반드시 


88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16:25.35 ID:F5QR8IZD0
>>877
이젠 세크로스 못하잖wwww
하메조(ハメ鳥)잘부탁해wwwww


89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16:36.11 ID:QYBPSf8K0
>>877
입막음하지 않으면 내일엔 들킬거라 생각한다만wwwwwww


90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17:11.90 ID:OYj2sVTv0
아니、지금까지도 같이 등교는 했으니까 문제 없어。
평범하게 처럼 하면 M이 말한 상대이외에겐 들키지 않을 터。



90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17:51.86 ID:OYj2sVTv0
I상이 질투해오면 기쁩니다


90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18:03.82 ID:h3pd9nPu0
>>900
여자의 입 커뮤 네트워크(口コミネットワーク)는 빛을 압도하는 속도다조


910 名前: ◆TwARIAQqKk [sage] 投稿日:2006/06/29(木) 02:19:18.05 ID:5sihk0eY0
>>904
그거 동의w
꽃구경갔던 게 휴일이었는데 1일만에 널리 알려졌다제ww


90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18:11.52 ID:GuxSxUJ/0
일단 오늘은 고무 끼는 연습이지?
그리고 테스트로 지퍼 여는 건 어떡할거야?


91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19:19.87 ID:h3pd9nPu0
이래저래 잘 될것 같은 기분이 든다


91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19:50.84 ID:OYj2sVTv0
지퍼는 몰라。
일단 나는 M에게 반하진 않았다고 생각해。
뭔가 근질거리는 느낌이라 이렇게 되버려서
싫은 느낌이랄까 뭔가 그런 느낌도 있서서서서


93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02:22:11.28 ID:VgyzD9bV0
키스로 이렇게 까지 개운하지 못하는 건、세크로스따위 도저히 무리잖마이카(ジャマイカ)wwwwwwwwwww


91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20:09.26 ID:AvWpYgVQO
고무 끼는 방법 알고 있어?


926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20:54.37 ID:OYj2sVTv0
고무 끼는 방법은 보건 수업에서 강사(교사는 아님)의 젊은 남자가
했다 
녀석은 신(神)수업


93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21:17.98 ID:ubqk0w290
고무 끼는 방법과 여자의 리ー드의 하는 법을 연습하는 편이 좋아

남자는 첫 데이ー트의 전에 고무 끼는 방법을 필사적으로 연습한다고 하는 듯하네


93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21:49.46 ID:OYj2sVTv0
아아、나도 필사적으로 끼는방법 연습할거니까 말야


93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02:22:19.72 ID:wPOUAt+j0
힌트:끼우지 않고 한다。


94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22:46.52 ID:OYj2sVTv0
그나저나 이걸로 괜찮았던 걸까라는 느낌도 있어
이러면 넘어뜨려서 미움받는 편이 상쾌해졌을 지도
뭔가 개운하지 못한 듯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러분 


94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23:27.24 ID:qr7aDeir0
>>941
하아?
너 세크로스하는 목적이잖아・・・
아직 스타ー트 라인에 섰을 뿐이라조


93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22:37.16 ID:Pr4Cmi1W0
>>1요、이것만은 들려줘

이제부터 M에 대해서 좋아하게 될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해?


95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23:41.65 ID:OYj2sVTv0
>>938
솔직히 모르겠어。연인사이가 된 내일 이후 하는 대로 라고 생각해。
그래도 앵커 하기 전보다 있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95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02:24:02.99 ID:u71gnkSR0
뭐 잘 생각해보면
>>1은 좋아하지도 않는 녀석이라도 소꿉친구랑
세크로스하고 싶을 뿐이라는 거지이・・・・・


랄ー까 귀축이잖w


95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24:08.21 ID:h3pd9nPu0
>>951
차근차근 먹히고 있어。보디ー블로ー처럼


961 名前: ◆TwARIAQqKk [sage] 投稿日:2006/06/29(木) 02:24:36.23 ID:5sihk0eY0
>>951
한동안 앵커없이 상황만 보고하면 좋겠다고 생각해
거기부터 계획 내서(策練って)해도 좋겠지


96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25:23.00 ID:RCYAb0Qc0
시간이2사람을 더 가깝게 해주니까 걱정하지마
무리만 하지 않으면 괜찮아


97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25:37.79 ID:h3pd9nPu0
테스트 끝난 날의 밤이네


97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26:05.00 ID:UvoSuOLNO
M、좋은 여자애가 아닌가、>>1을 완전히 믿고있어。
그런 여자애를 배신하는 일은、부디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랄ー까 절대로 하지 마。


97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26:20.58 ID:OYj2sVTv0
으ーーー음 


98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28:28.34 ID:OYj2sVTv0
정말로 반할것 같다곤 안했어
그렇지만 세크로스하고 싶으니까 할 만큼은 한다는 느낌도 있네


98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02:28:48.91 ID:2bKGJCnj0
>>975
M의 심야의 외출을 허가해준 M의 양친은 >>1을 신뢰하고 있고 있구나


99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29:09.66 ID:OYj2sVTv0
>>989
아니、몰래 빠져나온거야 부모는 몰라


99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29:54.79 ID:C4YfxLT70
내가 말할 수 있는건 이젠 이것밖에 없어어!!!


M을 슬프게 하지 마라!!!!!111111111


97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27:33.65 ID:X3+xR6MV0
1만 중대한 걸 말하고 싶어!

 M  관 계  뭐  라  도  좋  으  니 까  업  해  주  세  요  부 탁 합 > <

나에게 살리는 활력제를!


988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28:47.85 ID:OYj2sVTv0
업이라니 무슨?


99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29:55.56 ID:QYBPSf8K0
>>988
발정도로 괜찮다오 (^ω^)


99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29:55.90 ID:OYj2sVTv0
M의 얼굴 업정도라면 가능하다만


99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29:59.48 ID:RCYAb0Qc0
츤데레남


            제 1 장 종료


100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30:02.87 ID:tWJAfJww0
1000이면
1은 부디 사랑의 의미를 깨달아주세요


幼馴染と付き合ってる降りをしてセクロスだけしたい
소꿉친구랑 사귀는 척을 해서 세크로스만 하고싶어
http://ex15.2ch.net/test/read.cgi/news4vip/1151515652/


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27:32.12 ID:ubqk0w290
드디어 고백성공 축하해。



1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31:30.83 ID:X3+xR6MV0
>>1상
 M얼굴 업 부탁드립니다


1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32:11.50 ID:OCO2QruC0
>>1
수고

>>전스레 1000 
역시


1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02:32:29.28 ID:2bKGJCnj0
무슨 일이 있어도 얼굴 업따위 하지마。
여자친구잖아。소중히 하라고


2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32:29.98 ID:OYj2sVTv0
므ー


2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32:58.53 ID:OYj2sVTv0
얼굴 업은 어디까지나 가능하다는 이야기로
실제로 하는 건 어떨까나


3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02:34:32.44 ID:8WAxqANm0
얼굴 업하는 것에 의해 모두 좀더 응원하도록 된다고!!!


3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35:39.34 ID:OYj2sVTv0
얼굴 업한다고 하면 사진은 찍어두지 않았으니까
작년 클래스에서 찍은 녀석의 사진을 핸드폰으로 찍는 게 된다


3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02:35:39.77 ID:u71gnkSR0
>>1

뭐 눈선(目線) 넣어두면 괜찮지않아?

* 눈 부분만 검게 지우는 것(...)


39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35:58.38 ID:OYj2sVTv0
뭐 업은 생각해둘게 보류


4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02:36:08.89 ID:se2WeN7+O
VIP적으로는 얼굴 업 정답
남자친구으로서는 대 NG


4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36:12.58 ID:N6dvAtauO
주운 물건의 화상을 붙이는 거에 일만페소


5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02:38:36.74 ID:iazpJDYq0
돌아와서 메ー일은 안 온건가?


6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39:25.96 ID:OYj2sVTv0
메ー일은 안 왔엉


6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40:04.88 ID:QYBPSf8K0
>>63
바보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kkkkkkkk)
메ー일 보내라 지금 당장 보내


7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40:22.91 ID:OYj2sVTv0
그치만 사는 거라고 보내는 건 큰일인가


7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40:33.75 ID:ubqk0w290
이 시간에 누구한테 메ー일을 보내는거야?


7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40:48.17 ID:OYj2sVTv0
>>74
I


8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41:12.27 ID:ubqk0w290
>>75
I상에게 메ー일로 입막음돈을 내는건가?


8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42:09.91 ID:OYj2sVTv0
M에게 입막음했듯이 말해야 하는걸까
역시 부끄러워


9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43:11.95 ID:se2WeN7+O
일단 내일부터 손 잡고 등교


9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43:33.11 ID:OYj2sVTv0
손을 붙잡고 등교는 진짜무리


10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44:26.59 ID:UvoSuOLNO
입막음은 하는게 좋지 않아?
둘사람만의 비밀같이 해두면、보다 더욱 더 러브가 깊어지는 듯이。


10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44:42.37 ID:se2WeN7+O
사람 앞에서 꽁냥꽁냥하는 연습도 해두지 않으면


10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44:20.29 ID:ubqk0w290
사귀고 있다는 걸 비밀로 하면、M상에게 입막음한 편이 좋아
교실에서 입을 잘못 놀리는 순간에 클래스 안에 퍼지는 널리퍼지는건 틀림없어


10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02:44:56.21 ID:OYj2sVTv0
나는 어떡하면 좋은거야


11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45:22.39 ID:QYBPSf8K0
>>1
돌아와서 속공 메ー일이 필요하단 거였는데
어쩔 수 없으니까 아침의 안녕의 메ー일은 필수다
입막음은 사귀기 시작했으니까・・・라도 말해둬


12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47:54.67 ID:RCYAb0Qc0
널리 퍼지면 >>1은 츤데레이니까
그런 거 농담이야 좋아할리가 없ー장
라고 말하면서 도망칠게 뻔해


11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47:03.26 ID:UGy3z/zGO
일단 >>1이 해야 할 것


세크로스의 연습
하고


11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02:47:17.16 ID:ubqk0w290
고무 끼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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