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장편】소꿉친구와 세크로스하고 싶다만 12 얼굴 소꿉친구와 세크로스-(完)

45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19:28:14.25 ID:HlPEXBpj0
결국 고정은 어쩔거야?

그건 게 세크로스(カニセクロス)가 좋다고 생각한다만


45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19:29:18.57 ID:yx94NBkr0
심플하게「고무」로 좋지 않아?


47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0:28:45.80 ID:OYj2sVTv0
고정 붙여두는 편이 좋은가여?


47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20:30:37.47 ID:tkZrOGfg0
붙일거면 자신이 정하는 편이 좋은걸


48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0:31:14.34 ID:QYBPSf8K0
사람 늘어마녀 앵커ー라도 해버리면 좋다오 (^ω^)


48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0:33:15.22 ID:OYj2sVTv0
광범위하게 앵커해서 내가 고를까。


48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20:34:20.58 ID:tkZrOGfg0
오늘은 뭐가 있었어?


48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0:56:27.74 ID:OYj2sVTv0
오늘 아침도 언제나처럼 M이랑 같이 등교。
>>366의 앵커를 생각해내、
역까지라면 사람 적다고 생각해서 거기까지 행동하기로 했다。
사람 없었어도 꽤나 부끄러웠다。


48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0:58:33.76 ID:uydFIsHX0
>>487
테라부럽스orz


49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0:58:37.02 ID:4cQQcH4s0
>>487
너는 하면 되는 애다


49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1:02:54.91 ID:OYj2sVTv0
1「뭔가 부끄럽고、한동안 비밀로 사귀는 걸로(古都) 하지 않을래?」
M「에?그냥 괜찮잖아。랄까 벌써I에게는 메ー일로 말해버렸는데。」
1「아、그렇구나…일단 이 이상은 퍼지지 않게해줘。I상한테도 말해둬。」
M「응。알았어。」
그 뒤에 시시한 잡담을 학교까지。


49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1:03:35.57 ID:uydFIsHX0
>>493
걸로(古都)라니 오변환에 웃었다wwwww


499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1:06:53.05 ID:OYj2sVTv0
>>494
어제 고토(古都)라고 쳤더니 그렇게 변환됐다w


49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1:05:00.02 ID:mvyvDcig0
>>493
I상 ktkr!!wktkwktk!!!!


49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1:04:57.75 ID:jSNHUYq40
「그래도 퍼진다」에 100 세크로스


49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1:05:56.46 ID:QYBPSf8K0
빛의 속도로 퍼지겠네


50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1:17:03.14 ID:OYj2sVTv0
그래서 학교。
일단 학교에서는 M이랑은 이야기 하지 않도록 했다。
그랬더니 점심시간 I상에게 말걸어졌다。
I「1군 M에게 고백했다며?꽤 하잖아。」
俺「에?무슨 말이려나。」
I「부끄러워 하지 않아도 괜찮은데。벌써 모두 알고있어w」
俺「하?진짜로?」
꽤나 덜렁댔다。
I「하하하w거짓말거짓말。나랑…아니、나정도 밖에 모르니까」
俺「그、그렇구나…」
I「그래도 사귀기 시작했으니까 좀 더 학교에서라도 같이 있으면 좋잖아。」
俺「뭐 부끄럽고…그리고 그거 모두한테 얘기하지 말아줘。」
I「후ー응…알았어。그럼 별로 말안해둘게。
뭐、힘내라고 소년。」

그런 느낌인 걸 말했다


50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1:18:09.96 ID:uydFIsHX0
참고로 I은 넘어뜨리면 할 수 있을것 같아?


506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1:18:43.81 ID:OYj2sVTv0
>>504
무리겠지w


508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1:24:48.25 ID:OYj2sVTv0
그 뒤。내가 제일 잘 이야기 나누는 친구 S가 왔다。
S「너I상이랑 무슨 이야기한거야ー。부럽네w」
俺「단순한 세상이야기다」
S「세상이야기 할 정도로 사이였던가?너한텐M상이 있다고 하는데도…」
俺「에?어째서 그걸?」
S「하?」
俺「응?」

아무래도 S는 소꿉친구로 있는 나랑 M에 대해 놀리며 말했을 뿐이라지만
내 반응이 이상해서 들켰다。남자에게도 두명 들켜버렸습니다。
입막음했지만


51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1:26:03.32 ID:QYBPSf8K0
딱히 사랑의 이야기로 괜찮다조wwwwwww


51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1:26:28.06 ID:uydFIsHX0
>>508
뭔가 에로게ー하고 있는 듯하다www


516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1:31:13.32 ID:OYj2sVTv0
>>510
I상의 무슨 이야기를 하는거야w

>>511
에로게 해본 적 없어w


51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1:27:21.14 ID:Pr4Cmi1W0
>>508
일주일 뒤에 클래스 전원이 알고있는 걸로 되지 않나wwwwww


51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21:30:17.99 ID:cJNemIBjO
커밍아웃하고 있어wwwwwww


51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1:31:29.09 ID:OYj2sVTv0
>>512
절대로 싫다w

>>513
불가항력일 터


51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1:30:31.39 ID:OYj2sVTv0
음 그래서 방과 후。
나는 혼자서 냉큼 돌아가기로 했다。하지만…
M「1지금 집에 가?음 그럼 같이 돌아가자구。」
俺「왜 내가 너랑…오늘은 혼자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되는데、이게」
M「하?무슨 말하는거야。어제 바다의 크기가 
어떻ー고 이렇ー게 말한건 누구일까나?w」
俺「・・・」
M「그럼 같이 돌아갈까。」
여기서 같이 사이좋게 돌아가면 들켜버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俺「그럼 이 귀가 러시는 피해서、조금 시간죽이고 돌아가자」
M「음・・괜찮지만。어디서 뭘 할거야?」
俺「학생의 본분이라고 하면 공부잖아。」(그렇다곤 생각안하지만)
수학교실이 언제나 열려있으므로、거기서 같이 공부하고 돌아가는 걸로。


52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21:33:30.14 ID:RCYAb0Qc0
>>514
그리고 그 수학교실에서・・・wktk


51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1:31:40.42 ID:QYBPSf8K0
열린 방 플레이wktk


52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1:39:57.51 ID:Hl6+nMn70
사실은 에로게보다도 기이하다


53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1:52:52.02 ID:OYj2sVTv0
수학교실。
문 닫고 커ー튼도 전부 닫아서 밖에서도 복도에서도 보이지 않도록 했다。
그래서 한동안 제대로 공부했다・・・
M「1은 말야、어제 나에게 고백했었지。」
俺「그런 걸로 되었네。무언가의 힘이 작용한 거겠지。」
M「뭐야 그게。어쨋든 그런주제에 뭔가 나를 좋아좋아한다는
마음이 그다지 보이지 않는단 말이지。부끄럽다든지 뭐든 말해줘。」
俺「나는 人一倍シャイだから어쩔 수 없어。」
M「1은 내 어디를 좋아하는거야?」
俺「얼굴」
M「하?」
딱히 M의 얼굴 이외에 좋은 부분 말하라 해도 모르니까 꽤나 곤란했다。
그러니까 적당한 거 말해서 과칭찬 해버리게 됐다。


53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1:53:40.68 ID:uydFIsHX0
>>531
정직해서 バロスwwwwwwwww


53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1:53:51.69 ID:4cQQcH4s0
얼굴wwwww


53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21:54:30.81 ID:cJNemIBjO
>>531
정직하네wwwwwwww


53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21:55:18.69 ID:RCYAb0Qc0
>>531
초등학생도 아니니까www


539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2:01:50.27 ID:OYj2sVTv0
계속。
俺「사실은 배려하는 점이라든지 밝고、같이 있으면 즐거운 부분일까
여러가지려나。너무 많아서 오히려 생각이 떠오르지 않네。」
M「후ー응。그런가 그런가w」

여기서 M은 나의 어디가 좋아?라고 물어볼까 생각했지만 거기까지 진짜로
대답해버리면 기분나쁘다고 할까 뭐라할까 싫은느낌이 들어서
생각 했지만 그만뒀다。일단 이 흐름에서 부터 탈출이 최우선。

1「꽤나 해버렸고 슬슬 갈까。」

실제론 한시간정도밖에 안했지만。귀가러시는 훨씬 전에 종료。

M「응。그ー러자。돌아가는 것도 아침처럼 손 잡고?w」
1「으ー음・・・부끄러우니까 됐어。같이 돌아가는 걸로 행복하니까」
M「에?・・・으、응。알았어。그럼 가자。」

손 잡는것 따위 앵커이외로 사람 앞에서 하는 건 절대무리。


54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04:46.00 ID:uydFIsHX0
>>539

>M「에?・・・으、응。알았어。그럼 가자。」

위험해 자식이 폭발할것 같아


54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06:09.37 ID:UvoSuOLNO
M은 틀림없이 >>1에게「내 어디가 좋아?」라고 물어줬으면 했을텐데。
절대 진짜로 대답해줬을거라고。
이젠 뭔가 그런 느낌이 들어。


54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06:23.66 ID:gbvxSNwCO
뭔가 여러가지 피하려고 해서、더욱 그런 기분이 들게하는 생각이 드는데www


57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2:25:20.54 ID:OYj2sVTv0
그 뒤。
이제 벌써 집 가까이에、조금 저기서 앉아서 이야기 하지 않을래?라고 M이。
아직 어제처럼 바다를 보면서 대화하는 장면이。
문장력 없으니까 어떤 장소인지 설명 못하지만 남들이 닿지 않는 곳。
그래서 계속 잡담했었다。도중부터 M이 나의 손을 쥐면서 밀착해왔다。
거기서 쪼금 발O한 나는、키스하고싶네ー라고 생각해
그것밖에 생각못하게 되었다。
M「그러니까 거기서 나는 그건 심하지 않아?라고 말했는데」
(이런 느낌의 이야길 말한 기분이 든다)
1「응。」
M「1은 어떻게ー생각해?」
1「심한게 아닐까。」
M「・・・듣고 있어?」
1「아아。」
M[그럼ー지금의 내용을 말해봐。」
1「・・・M이 괴롭힘당하는 애를 이지메하는 애한테서 구해주는 이야기잖아?」
M「전혀 다르고!대체 무슨 생각하는거야?」
1(에로한 것밖에 머리에 말야ー!)
1「M귀엽다고 생각해서。좋아해」
라고 자신도 싫어하는 대사를 치고 키스했다。
그래서 한동안 해서、점점 발O하고 페로츄ー하고 가슴을 만지려고 했지만…
좀 몸이 떨어뜨려져서、
M「조금은 자제하라고。」
1「아아・・・미안。」
M「뭐 조금정도이라면 괜찮지만 말야・・・내일 테스트도 있으니。
오늘은 슬슬 해산!그럼 잘가。」
라고 하면서 가버렸다 보고(완)


57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27:56.40 ID:mvyvDcig0
>>571
너무 급해wwww참으라고wwww


57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29:18.05 ID:knBy1VEI0
>>571
너무 늦어wwwwwww좀 더 강제로 해라


57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30:23.31 ID:uydFIsHX0
>>571

>M「뭐 조금정도라면 괜찮지만 말야・・・내일 테스트도 있으니。

ktkr!!!!!!!!!!!!!


62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22:47:41.17 ID:VgyzD9bV0
M은 절대로 좋은 냄새가 난다에 50000페리카


57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24:49.70 ID:9+6sS2QTO
>>1 은 17이잖아?고3인가?


58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2:32:47.99 ID:OYj2sVTv0
>>570
고2입니다。
5월생。


57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32:04.80 ID:BxYzybVtO
랄까 이야기 제대로 들으라고!!


58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2:33:28.73 ID:OYj2sVTv0
>>579
이야기라니?


59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36:39.96 ID:mvyvDcig0
>>587
세상이야기도 좀 더 말야、M의 이야기 듣자고
에로한 생각은 그야 네놈의 나이라면 슬슬 하겠지만 말야
자신만 날뛰는건 나쁘다고


58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33:29.33 ID:yoL5a2jd0
M귀엽지이이않으으으냐아아아아앗앗앗!!!!1!11
1이 미워!1이 미워!!

랄까、M、무진장 1을 좋아하는거 아ー냐?


58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2:35:32.44 ID:OYj2sVTv0
>>583
그런가?못믿겠고、엄청 엄청은 아니라서


60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41:29.72 ID:QYBPSf8K0
랄까 돌아오고나서 메ー일은 하나라도 보냈어?


606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2:41:46.11 ID:OYj2sVTv0
메ー일은 안해뒀습니다。


60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42:23.04 ID:mvyvDcig0
>>606
메ー일 하라고오오오오오오


61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2:44:41.84 ID:OYj2sVTv0
뭔가 상당히 써넣었으므로、지금까지의 질문 대답하는 거 큰일이니까
뭔가 있으면 지금부터 해줘


61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46:00.43 ID:wPOUAt+j0
>>1 은 
이) 왠지 모르게 좋아하고 싶지 않아
로) 정말로 싫어해 단지 세크로스가능하면 좋아
하) 부끄러워할 뿐 
니) 단순한 츤데레
호) 사실은 M의 친구인 I랑도 사귀고 싶어
헤) 사실은 친구S가 본명 


의 어느것?


61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46:40.49 ID:+87Xbcx90
>>611
슬슬 세크로스는 보이게 됐나?
고무의 연습은 하고 있어?


63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2:50:06.82 ID:OYj2sVTv0
>>616
모르겠지만 하니헤(はにへ)은 없다고 생각해。특히 헤(へ)

>>619
고무의 연습은 해뒀어


62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22:49:09.14 ID:2bKGJCnj0
일단、오늘의 느낌으로 부턴、
세크로스 달성 후도 M이랑 연인으로 있을것 같아?


62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22:49:44.09 ID:cJNemIBjO
M이랑 코토 히카루(古都ひかる)에서 어느쪽이 귀여워?


63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2:51:47.35 ID:OYj2sVTv0
>>626
그건 모르겠네。

>>628
얼굴만 말하면 나한테는 M 쪽이


63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51:40.17 ID:wPOUAt+j0
헤)은 농담이라고 해도 하) 도 니) 도 없는건가??
M의 어디가 그렇게 싫은거야?


63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52:28.07 ID:kU1az02x0
뭔가 1이 걸근거리는 느낌이 드네
고백한 다음날부터 그런 상태면 신체맹목이라고 생각할게 틀림없어
M이 좋아해좋아해 빔ー 쏘고 있는데、1의 반응이면 M이 울고 끝나는거 아냐?


64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2:54:33.33 ID:OYj2sVTv0
>>632
뭐라고 할까、뭔가 그다지 연애대상으로는 보이지 않는 느낌이・・・

>>636
걸근거리는 건가。신경써둬야지。


63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6/29(木) 22:53:11.34 ID:cJNemIBjO
그럼 M이랑I이라면 어느쪽이 귀여워?ww


64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54:07.90 ID:UvoSuOLNO
기다려 >>1。
호(ほ)의 가능성 있는건가?

61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46:00.43 ID:wPOUAt+j0
>>1은 
이) 왠지 모르게 좋아하고 싶지 않아
로) 정말로 싫어해 단지 세크로스가능하면 좋아
하) 부끄러워할 뿐
니) 단순한 츤데레
호) 사실은 M의 친구인 I 랑도 사귀고 싶어
헤) 사실은 친구S가 본명


의 어느것?


649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2:56:54.58 ID:OYj2sVTv0
>>637
그 두사람이라면 얼굴 타입이 다르지만 I상 쪽이 귀여워

>>640
사귈거라면 귀여운 애랑 사귀고 싶지 않은가
딱히 양다리 걸치려는 게 아냐


65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57:23.69 ID:yx94NBkr0
뭐든 좋으니까「상냥하게、생각하고 있어」적인 메ー일 쏴라


65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6/29(木) 22:57:42.26 ID:wPOUAt+j0
설、설마 혹시 벌써

M≒공기 or 물 

란 기분인거야?


65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6/29(木) 22:58:11.47 ID:OYj2sVTv0
일단 목욕하러 갈테니까
그 뒤 앵커메ー일이든지 뭐든지 할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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