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장편】소꿉친구와 세크로스하고 싶다만 25 성장? 소꿉친구와 세크로스-(完)

※주 스크립트 테러로 인해 난민판으로 일시적 스레 이동

15 名前:
名無し草[] 投稿日:2006/07/04(火) 16:15:36 
또 테러 시작됐네


16 名前:名無し草[] 投稿日:2006/07/04(火) 16:19:23 
또 저쪽 터져버렸네。 
한동안은 여기서 괜찮지 않아?여기 다쓰고 연애 사론(サロン) 근처에 가는게 좋을지도。。。。 


17 名前:名無し草[] 投稿日:2006/07/04(火) 16:20:06 
VIP초심자인 나에게 가르쳐줘
그 스크립트 테러는 뭐야? 


18 名前:名無し草[sage] 投稿日:2006/07/04(火) 16:26:46 
뭐냐니 테러라고
업 스레라던가 앵커가 스레가 잘 노려지는 듯해
에로네타는  대개 터지지 않나


22 名前:名無し草[] 投稿日:2006/07/04(火) 17:03:10 
겨우 찾았다ー! 
난민판인가。 

테스트 끝나면、오늘도 보고 기대。 


53 名前:1 ◆1/p3S5plHg [] 投稿日:2006/07/04(火) 19:04:19 
다녀왔어。 
이제부터 어쩔까? 


55 名前:名無し草[] 投稿日:2006/07/04(火) 19:06:12 
여어 >>1 
그럼 어쩔까나。 


64 名前:1 ◆1/p3S5plHg [] 投稿日:2006/07/04(火) 19:10:47 
이제 VIP는 무리려나 ? 


67 名前:名無し草[] 投稿日:2006/07/04(火) 19:12:38 
난민이라면 이름(トリップ) 변해? 


68 名前: ◆yH1yS2z7e6 [sage] 投稿日:2006/07/04(火) 19:14:54 
#(^ω^) 

테스 
VIP라면 
名前: ◆yH1yS2z7e6 


71 名前:1 ◆1/p3S5plHg [] 投稿日:2006/07/04(火) 19:16:40 
중요한 건 이름이 아냐


72 名前:名無し草[] 投稿日:2006/07/04(火) 19:18:52 
1아직? 
누가 오늘의 예정 들었어? 


74 名前:1 ◆1/p3S5plHg [] 投稿日:2006/07/04(火) 19:19:46 
>>72 
아니、왔다구요w 


80 名前:1 ◆wScA.M8k0E [] 投稿日:2006/07/04(火) 19:24:58 
이름 달라? 
미안、잊어버려서


8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19:30:51 
누가 진짜 1? 


88 名前:名無し草[] 投稿日:2006/07/04(火) 19:31:18 
>>87 
네가 말하지마w 


93 名前:名無し草[] 投稿日:2006/07/04(火) 19:33:13 
>>87 
겨우 왔다~(´∀`) 


9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19:35:12 
그래서、어쩔거야? 


103 名前:名無し草[さげ] 投稿日:2006/07/04(火) 19:38:16 
ID가 있는 판에 이동하던가 
자작자연은 참아줬으면 좋겠어


105 名前:名無し草[] 投稿日:2006/07/04(火) 19:38:42 
네 하기나름이다 >>1!! 


119 名前:名無し草[sage] 投稿日:2006/07/04(火) 19:47:43 
음 그럼、일단 피난처에 렛츠 고ー 


120 名前:名無し草[sage] 投稿日:2006/07/04(火) 19:48:31 
소꿉친구랑 세크로스 대피소
幼馴染とセクロス 避難所 
http://yy11.kakiko.com/test/read.cgi/news4vip/1151774185/ 


12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19:54:14 
미안、아까 쓴 나는1가 아니야 
이름 해석한거야w 


126 名前:名無し草[] 投稿日:2006/07/04(火) 20:03:36 
>>123 
사람의 마음이 있다면 두번다신 사칭하지 말아라


소꿉친구랑 세크로스 대피소
幼馴染とセクロス 避難所
http://yy11.kakiko.com/test/read.cgi/news4vip/1151774185/


3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04 19:55:53 ID:GQBeHizb
12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19:54:14 
미안、아까 쓴 나는1이 아냐 
이름 해석한거야w 

뭐야 이거 (´Д`;)? 


4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4 20:12:45 ID:bv8ZDSno
다녀왔어
일단 목욕하고 와서 보고할게
그때까지 이제부터 어떻게 활동할지 이야기할거면 얘기해둬
최종적으로는 이견 중에서 내가 정하는 형태가 될거라고 생각하지만
나로서는 앵커스레인 채 우선은 칠석까지 하려고 생각했다


4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4 20:15:07 ID:ZrOQ/ny4
>>1 
네가 앵커스레라고 말한다면 괜찮지만 불안하다。 


4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04 20:15:28 ID:GQBeHizb
또 가짜 들끓은건가


4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4 20:15:50 ID:bv8ZDSno
쓰는 법이 나빴네
칠석까지가 아니라、적어도 칠석까지는 앵커해서、 
그 뒤는 그때부터 고민하려고 생각했단거야
음 그럼 목욕하러 갔다올게


4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04 20:16:51 ID:VN4fljwj
>>47 
다녀와~ノシ 


5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04 20:22:40 ID:frHfXHSi
일단 1은 이름 붙여두는게 좋아


5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4 20:24:16 ID:4VDz4Oh6
>>52 
쓸데없이 복잡해진다에 1표 


7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4 21:14:26 ID:6g4/zzPI
가짜 많아서 곤란해


7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4 21:18:40 ID:bv8ZDSno
다녀왔다
나는 진짜다오


7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4 21:19:22 ID:bv8ZDSno
8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19:30:51 
누가 진짜 1? 

9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19:35:12 
그래서 、어쩔거야? 

12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19:54:14 
미안、아까 쓴 나는1가 아냐 
이름 해석한거다w 

이거 나니까 안심해라w 
단지 우발심에서 나온 개그였다w 
그러니까 이름은 이대로。 


7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04 21:20:02 ID:IihEizgG
>>75 
좀wwwww 


7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4 21:20:20 ID:bv8ZDSno
>>76 
すまん。 


78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4 21:20:45 ID:bv8ZDSno
실제 이름 사칭이라던지 가능한거야? 


7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4 21:21:44 ID:GQBeHizb
가능해


8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4 21:23:45 ID:ZrOQ/ny4
>>1 
오늘 사건으로 보고할 거 없어? 


8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4 21:26:26 ID:bv8ZDSno
딱히 뭔가 사건이 있었던건 아니지만、보고하려고 생각한다면 가능한가 


83 名前:タモリ ◆Emjcf.lfLU [] 投稿日:06/07/04 21:25:19 ID:08AtJGoX
먼저 이것저것 이야기 하는 게 좋지 않아? 


8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4 21:29:14 ID:sya3spqN
대화 업!업!! 


89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4 21:29:34 ID:bv8ZDSno
으음、알았어
하지만 보고 전에 어디서 할까 정해야지? 
이제 VIP에서 무리인건가? 


9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04 21:29:43 ID:GQBeHizb
세크로스보다도 소꿉친구랑 칠석
セクロスよりも幼馴染と七夕 
http://ex16.2ch.net/test/read.cgi/news4vip/1152015231/ 

세워준 사람 있고
어차피 묻어질테니 VIP 돌아가자고


9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4 21:30:23 ID:ZrOQ/ny4
>>89-90 
테러 당하는거 아냐? 


9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4 21:32:53 ID:bv8ZDSno
뭐 오늘까지도 테러 당하거나 없거나 하고、 
일단 일단락으로는 칠석까지 VIP에서 하고싶다만



94 名前:70+1[sage] 投稿日:06/07/04 21:34:09 ID:IihEizgG
>>92 
오k、파악 
그럼、지금 테러 없으니 vip 돌아갈까。 


98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4 21:36:28 ID:bv8ZDSno
그ー렇네
테러 각오하고VIP로 좋아
모두 wiki 사이트를 お気に入りに イレときゃ괜찮겠지


세크로스보다도 소꿉친구랑 칠석
セクロスよりも幼馴染と七夕
http://ex16.2ch.net/test/read.cgi/news4vip/1152015231/


1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1:36:19.57 ID:zG/FNMIuO
결국 여기인거야? 


1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1:37:02.50 ID:/pWFda0BO
>>1 
수고。이름은 어떻게 됐어? 


1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1:39:29.01 ID:zB8yJH8r0
일단 여기서。 

>>13 
이름은 문제없어。이걸로。 


19 名前:70+1[sage] 投稿日:2006/07/04(火) 21:41:26.54 ID:7WP8u2uG0
짜증날지도 모르지만、뭉쳐질 때까지 일시적으로 고정 풀어둡니다。 

일단、>>1왔으니까、협력 부탁。 
모쪼록 >>1은 vip에서 계속하고 싶어하니。 

앞으로 사람이 얼마나 돌아왔는지 지표로서、일시적으로 고정 고정해도 오케? 
예)매장、쿠키ー、백판


2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1:42:11.59 ID:zB8yJH8r0
나로서는 고정은 얼마나 있어도 상관없어。 

여기로 오k 


36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1:55:29.94 ID:zB8yJH8r0
앵커 스레고 VIP에서 하는게 가장 좋겠지


2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7/04(火) 21:43:09.52 ID:P64GvODd0
마음을 다시 가누고

보고 부탁해


4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1:59:14.92 ID:zB8yJH8r0
사람 적네
타모리도 없고w 
근데、녀석은 이름 그만뒀던가? 


4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7/04(火) 22:00:01.53 ID:P64GvODd0
>>41 
네 보고 기다리는 조용히 기다리는거라고wwwwwwwwwww 


4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2:00:02.60 ID:kAuiJjvQ0
차라리 모두 고정? 


4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2:00:43.46 ID:zB8yJH8r0
뭐 コテハンい로 할까 말까는 개인의 자유로
나로선 고정이 있으면 그게 올지 안올지로 사람의 지표가 되니까

>>44 
모두 고정은 처음 보는 사람은 꽤나 짜증나는 스레로 보이겠지w 


5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2:01:56.85 ID:kAuiJjvQ0
뭐~고정같은 건 됐으니까 보고w 


58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2:08:57.61 ID:zB8yJH8r0
미안。보고 조금 기다려줘。 


6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7/04(火) 22:14:51.82 ID:eUsYfwpn0
나도 이 스레가 신경쓰여서 영어 테스트 アボーン했다만
어울려주지


6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2:15:16.96 ID:kAuiJjvQ0
>>66 
어라?나 이런 거 썼던가? 


8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2:29:46.42 ID:zB8yJH8r0
음 그럼 보고。 
아침。어제는 기다리지 않았지만、오늘은 언제나처럼 M이 기다렸다。 
어제 뭔가 부끄러운 걸 말했었고、여기서 솔직히 「기다리게 해서 미안、그럼 가볼까。」따위를 말할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런고로 눈치채지 못한 척하면서 먼저 가려고했다。 
눈치채지못했다、먼저 갔다고 생각한다고 말한다면 죄가 되지 않으니까 말이지。 
하지만 M은 눈치챈 듯 쫓아왔다。 

M 「후우…뭐야 왜 먼저 가는거야!」 
俺 「미안、눈치못챘어。어제도 먼저 갔었고。」 
M 「어제랑은 상황이 다르잖아。정말이지、어차피 일부러지。」 
俺 「그렇지。」 
M 「어제 나를 소중히 한다고 말한건 누구였을까나?」 
俺 「그런거 말하는 녀석이 이 세상이 있을리가。」 

내가 그렇게 말하니 M은 말없이 먼저 걸어갔다。 
어제랑 오늘로 이건 화나게 해버렸나 하고 조금 초조한 내가 M을 쫓았다。 

俺 「미안、장난이니까。어제도 말했지만、나는 M을 정말 좋아하니까
안심해줘。」 
M 「후후w 알고있어。이제부터는 처음부터 그렇게 솔직하게 하는거야。」 
역시 이제 M에게 좋아한다던가 말한 건 그만둘까 생각했다。 
M 「그럼 오늘도 사이좋게 가볼까♪」 

라고 하면서 손잡고 역까지 끌려갔다。역에 도착한 시점에서 나는  주변의 눈을 신경써서 손을 풀었다。 

M 「그냥 괜찮잖아。이제 모두한테 사귄다고 말했고。」 
俺 「에!?정말로?」 
M 「아니、거짓말이지만w」 
俺 「그、그래。아니 지금은 화장실 가고 싶을뿐이니까 신경쓰지마。」 

라고 말하고 나는 M한테서 도망쳤다。등교중은 이 이후 접촉없이。화장실에 갈 때에 M이 「정말로 애들한테 말해버릴까나ー」라던가 말한듯한 기분이 드는게 걱정


8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2:30:07.30 ID:zB8yJH8r0
계속은 조금 기다려줘


8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7/04(火) 22:32:11.30 ID:P64GvODd0
M귀엽네 제길
>>1 죽여버린다 (´・ω・`) 


8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2:32:52.02 ID:akia8Cb40
M가 모두한테 얘기해 버리는 편이 1가 ヤリ 버릴수 없어 질테니까 안성맞춤이다만


8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7/04(火) 22:32:45.63 ID:eUsYfwpn0
이런 신ー 어디선가 본 적이 있다만 
뭐였지


9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2:33:55.49 ID:zB8yJH8r0
>>84 
너 설마 아침에 우리들 본건 아니겠지w 


9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2:40:19.71 ID:3MVaJ3kh0
M보다 >>1 쪽이 상당히 성격 나빠보이는


9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7/04(火) 22:41:05.86 ID:P64GvODd0
소꿉친구가 아니라면 일찍 차였을 듯한


10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2:46:56.39 ID:zB8yJH8r0
그래서 학교。라고 해도 테스트니까 금방 끝난다。 
하지만 나로서는 이 흐름이라면 같이 귀가하는 게 무척 높은 가능성으로 할거라고 느끼고 있었다。 
게다가 어제랑 오늘아침의 느낌에서 거절하는 건 슬슬 불가능하다。 
거기서 나는 생각했다。누군가 다른 남자랑 같이 돌아가는 약속을 했다고 하면 되자마이카。그런고로 S에게 내가 M이랑 같이 돌아가는 거 부끄러우니까 같이 돌아가고 해뒀다。그리고 방과후。예상대로 M가 꾀러왔다。 

M 「오늘은 같이 돌아가자ー。」 
俺 「미안、나 S랑 돌아가는 약속했는데、같이 돌아갈래?」 
M 「에ー?S랑은 언제나 같이가니、여친 우선하라고ー。」 
俺 「아니、나는 약속은 깨지않는 남자라서 말야。」 
M 「그럼 내가 S군한테 얘기해둘게。아、잠시 S군 여기와봐。」 
S 「뭐야?」 
M 「오늘말야、나 1이랑 둘이서 돌아가고싶은데 괜찮지?」 
S 「물론 물론。이미 1은 M상 꺼니까w」 

어이、S여…이젠 친구따윈 믿을 수 없어。 
그래서 준비해서 M랑 같이 돌아가는 걸로。 

M 「그럼 가볼까。역시나 여기서부터 손 잡는건 참아둘게。」 
俺 「그건 당연합니다・・・」 
M 「에ー?날 소중하게 해주고 나를 정말 좋아하는 1라면 여기서 손 잡아주는 정도가 아니라 팔짱끼고 하교해도 이상하지 않을텐데?w」 
俺 「・・・」 

주변의 시선이 신경쓰이는 나는 주변을 돌아봤다。 
S는 친구랑 떠들썩하게 있고
、I상은 뭔가 여기 보고 웃었다。 
클래스의 여자는 소꿉친구로서 같이 같이 돌아간다고 생각한다고 여기고 싶어。 
딱히 이쪽 보고있는 모습도 없었다。랄까 내가 너무 신경쓰는가w 
아무튼 오늘은 각오를 해두지않으면 안되는 듯 하다。 


11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2:50:06.73 ID:GNVM9OaCO
>>107 
M 귀엽다면 들켜도 괜찬잖
이 꽉물어랑 (腹くくれよ) 쥭여버린다 (・ω・`) 

* 마음을 굳게 먹어라 ?


11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2:50:10.19 ID:zG/FNMIuO
뭔가 보고할때마다 1에게 적의 느끼지 않아?모두들www 


11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7/04(火) 22:50:28.80 ID:eUsYfwpn0
아아 이제 곧 결전인가
그래서、이래도 1의 마음은 바뀌지 않는건가


12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2:53:19.31 ID:NQPwv21q0
따라잡았다。 
지금껄로 제일 모에해。 


14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3:00:09.18 ID:zB8yJH8r0
그래서 버스 타고 전차 타서 조금 있으면 귀가하는 부분。 
거기까지는 평범하게 잡담하면서 평범히 돌아가서 뭐 어떻게든 됐다。 
근데 곰곰히 생각했더니 남녀 둘이서 돌아가는 시점에서 커플로밖에 안보이지。 
슬슬 마음을 굳게 먹지 않으면 안되는건가。 

M 「1은 점심밥은 어떻게 해?」 
1 「음、테스트 때는 사먹고 있는데。」 
M 「그럼 거기서 라ー멘 먹구가자。」 
1 「괜찮지만…거기 맛없다는 평판이」 
M 「됐으니까 됐으니까。여기라면 손님 없으니까 부끄럽지 않잖아?」 
1 「뭐 그렇지만。」 

M은 M나름대로 내가 부끄러워한다 던가 빼려하는 걸 생각해주는 듯하다。 
일단 우리 둘다 소금버터라면(塩バターラーメン)을 시켜서 먹었다。 
손님은 우리둘밖에 없다고하는 틀림없이 위험한 라ー멘 집이다。 


14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3:00:38.90 ID:zB8yJH8r0
M 「최근 테스트니까 좋은걸ー」 
1 「뭐가?」 
M 「일찍 마치잖아。」 
1 「그렇네。편하고。테스트 최고。」 
M 「그런 말하는게 아니라。테스트 중이면 부활 없으니말야。」 
1 「응?너 부활 지루해?」 
M 「그러니까 그게 아니라!그게…테스트 끝나고 부활 시작하면 이렇게 같이 있는 시간이 엄청 없어지잖아。」 
1 「아아、그렇네…」 
M 「거기다 부활 있으면 같이 돌아가지도 못하고。그러니까 오늘 무리해서 같이 가는거라구?알고있어?」 
1 「그랬던건가。」 
M  「내일 테스트 마지막이니까 이제 내일부턴 부활있는걸。」 
1 「뭐 힘내라。」 
M 「네ー이。」 


아무래도 내일부터는 같이 돌아가지 않아도 된다는 듯。 
하지만 뭐 이것저것 생각하니、좀 불쌍한 듯한 기분도 들어서。 

俺 「그럼 오늘 오후는 같이 공부할까 。같이 있는 시간이 이제부터 없어져버릴테니까 말야。」 
M 「에?1가 그렇게 말해줄줄은 생각못했어。당연히 그ー럴 셈이었지만w」 

뭐 내일부터 방과후는 해방이라고 생각한다면 이정돈 괜찮겠지。
 


14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3:02:27.13 ID:/Iqvgo5g0
이렇게 같이 있는 시간이 엄청 없어지잖아。 

이렇게 같이 있는 시간이 엄청 없어지잖아。 

이렇게 같이 있는 시간이 엄청 없어지잖아。 

역시 청춘이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14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3:02:40.72 ID:7hmr+veO0
>>145 
ぐっじょぶ 


15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3:03:37.25 ID:P64GvODd0
>>145 
마지막 발언만 합격점을 주도록 하지
앞은 안된다 (´・ω・`) 


15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3:04:07.79 ID:zG/FNMIuO
M 얼마나 귀여운거야! 



그리고1은 얼마나 행복한 놈인거야! 


15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3:04:38.86 ID:H0AZzBa80
M이 점점 데레만 잔뜩하게 됐다


17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3:09:56.24 ID:zB8yJH8r0
그래서 오후 M 집에。당연히 이런 시간이니까 M 엄마도 M 여동생도 없다。 
나는 챠임을 울리니 당연히 M가 나왔다。 

俺 「왔다고。」 
M 「조금 늦은거 아냐?」 

시각은 두시반정도였다。우리집에 도착한건 한기정도였지만、내가 ウイイレやってたため이 시간이 됐다。 

俺 「그치만 시간지정 안했었자나。」 
M 「너는 조금이라도 긴 시간 같이 있고싶다곤 생각안해?」 
俺 「뭐 같이 지내지 않는 시간이 사랑을 키운다고 듣는지라(はぐぐむとか聞く品)。」 
M 「・・・」 

M는 내게 무슨 말을 해도 쓸데없다고 깨달았는지(라고할까 알고지내는 사이로 벌써부터 알고있다고 생각하지만)일단 방에 가서 공부를。 


17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3:13:14.74 ID:GNVM9OaCO
>>171 
같이 지내고 싶어하는 M 귀엽스… 
어느 이벤트가 발생해야 >>1의 데레가 볼수있어? 


18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3:15:09.18 ID:zG/FNMIuO
 최 종 단 계 세 크 로 스  



은 아직 일러


19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3:21:53.93 ID:zB8yJH8r0

俺 「그래도 내일부터는 현재문이랑 보건뿐이니까 그렇게 할건 없지。」 
M 「뭐ー그렇네ー。」 

여기서、그럼 보건의 실습이라도 할까?라던가 말해야지 생각했는데 그만뒀다。 

M 「뭐、공부따위 밤에 해도 될 기분이 드네ー。」 
俺 「네가 말하는 거에 드물게 동의해주지。」 
M 「하지만말야、일단 할 건 있다구。」 
俺 「뭐야?」 
M 「7일의 계획이야。」 
俺 「뭐야 그건w」 
M 「일단 이렇게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이 있는 건 이게 마지막이고 말이지」 
俺 「뭐 확실히…」 


19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3:22:17.63 ID:zB8yJH8r0
그래서 일단 갈 장소랑 저녁밥 먹고 온다던가 그런거 정했다。 

M 「음 그럼、그 날은 내가 부활 끝나는 걸 제대로 기다려주는거야。」 
俺 「답답하지만 말이지。」 
M 「네?사랑이 있으면 어떻게든 된다고。아니면 내가 부활동하는 모습을 바라봐도 괜찮다고?」 

俺 「그거야말로 부끄럽고。」 
M 「그럼 순순히 교실에라도 있으면?」 
俺 「그럴까。」 
M 「아、그리고 페어링은 같이 사기로 하고、프레젠트 기대하고 있다구w」 
俺 「하아?」 
M 「딱히 게 보다 싸도 괜찮으니까、게보다 귀여운 게 좋은걸~。」 
俺 「그렇게나 게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다에 돌려보내줘。」 
M 「아、딱히 마음에 들지 않았다던가 가 아니라、응、기뻤지만 말야、뭐라할까、그…」 
俺 「뭐 말하고 싶은건 알아。」 

산 내가 기분나쁘다고 생각할 정도니까 말이지。 

M 「그럼 7일 이야기는 끝。이제부터・・・」 
俺 「그럼 겨우 공부해볼까。내키지않지만。」 
M 「내키지않아?그럼 놀러가자굿!」 
俺 「하?」 

이 녀석 공부할 마음 없었나 보다。 


19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3:23:26.41 ID:aj8sd2Nr0
>>195 
마지막 웃었다wwwwww 


198 名前:人間かるぴす[] 投稿日:2006/07/04(火) 23:24:15.32 ID:7hmr+veO0
>>195 
부부만담이냐www 


21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3:31:17.32 ID:akia8Cb40
아ーM의 엉덩이에 깔리고 시퍼www 


21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3:31:59.96 ID:zB8yJH8r0
그리고 일부러 전차 타서 이웃 역에 갔다。 
우리 역의 마을은 아무것도 없는 정말 시골입니다。 

俺 「그래서 어디 갈꺼야?」 
M 「어디든 좋아。그래도 그렇게 말하면 어차피 1라면 못정하나。」 
俺 「뭐라고?」 

아무래도 날 얕보고 있는 듯하니、여긴 남자답게 정하는 걸로
。 

俺 「음 그럼 게임ー센터에 가자구。」 

랄까 게임ー센터인지 카라오케정도밖에 선택지가 없다고 느낍니다만。 

M 「알았어。그럼 가자。」 

라고 하며 이 마을 유일한 그럭저럭 규모의 게임ー센터에 M은 가려고했다。 

俺 「바보。그쪽이 아냐。」 
M 「에?그치만 게임ー센터 저쪽이잖。」 
俺 「평범한 게임ー센터에 가면 무서운 형님이 있을지도 모르잖아!나는 그런 살벌한 세계는 싫단말야!시비걸리면 어쩔거야!」 
M 「그럴때는 1이 나를 구해주지…않나。바로 도망쳐버릴것 같네。제일 먼저(一番よくて)점원씨에게 말하러 간다는 느낌이。」 

건방진 소리를 하고 있다만…반론은 못해。 

俺 「그、런고로 백화ー점의 게임ー센터다。거기라면 안심이지。이 시간이라도 꼬맹이나 뭐하는 지 모를 아주머니정도밖에 없어。」 
M 「뭐、거기도 괜찮아。그럼 빨리 가자구。」 
라고 하며 내 손을 잡아당겼다。아는사람이 있으면 어쩔거야。 


22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3:34:21.43 ID:/Iqvgo5g0
백화ー점의 게임ー센터 좋네~ 
그 미지근한 공기를 M이랑・・・・부럽스


22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7/04(火) 23:36:11.87 ID:d83sfQfI0
다이에ー의 게임ー센터에서 마ー블VS 했더니 무릎차기 맞아서 입에서 출혈해서 협박당할 듯한 내가 왔습니다


23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3:37:49.88 ID:zB8yJH8r0
뭔가 오늘은 보고 기네。 
너무 자세히 썼나。 
이제 조금 생략해서 빨리 끝내도 좋을까


23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3:37:59.35 ID:6SGoa/rG0
망상족으로서는 백화ー점에 있는 어린애들한테 희롱당한다。 
혹은 부부한테 보여진다。 


23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3:38:58.94 ID:zB8yJH8r0
>>232 
거기의 애들은 타인에게 흥미없는 듯하니까 그건 없어 


23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3:39:22.14 ID:6SGoa/rG0
>>231 
자세하게、자세~하게 알려주세요


24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3:40:19.60 ID:zB8yJH8r0
음 그럼 늦어져도 괜찮다면 자세하게 쓸게
나로서는 오늘은 철야할 생각이므로、(축구ー일어나서 볼래) 
모두가 늦어도 괜찮다면 상관없다만


24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3:41:50.27 ID:VGYIxuQRO
>>240 
나도 축구ー볼거니까 괜찮아。kwsk 


259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3:52:04.32 ID:zB8yJH8r0
그래서 목적지에 도착。나는 우선 손을 풀고、아는사람이 있는지 찾았다。 
애들정도밖에 없다고 썼지만、심심한 우리학교 학생이 귀가중에 오는 일도 있는거다。
하지만 역시나 테스트 전、게임ー센터에 놀러올 녀석은 없었나 보다。 

M 「그럼 뭐부터 할래?」 

뭐부터 하고 자시고…이 초라한 게임ー센터에 제대로된 게임ー은 꽤나 적다。거기다 둘이서라면・・・ 

俺 「그럼 에어하키ー라도 해볼까。」 
M 「좋아。」 

하지만 이 에어하키ー도 설비가 초라하다。
하지만 승부라고 한다면 나는 지는 건 싫어하기에 진지하게 했다。 
졌지만。 

M 「1은 약하네ー。뭔가 내기해둘걸。」 
俺 「시끄러ー。다음은 안진다고。」 
M 「아니、다음은 없으니까w」 
俺 「아 그래。그래서 다음은?」 

이러쿵 저러쿵(랄까 게임ー센터 일 뭐라 쓰기 어렵네)시간은 지났다。 


26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3:52:25.03 ID:zB8yJH8r0
M 「그럼 마지막으루」 
俺 「뭐?」 
M 「1가 저거해줘。」 
M이 지정한 건 크레인ー게임ー이었다。 
M 「무슨 만화같은데서、남친이 원하는 물건 뽑아서 주거나 하잖아。 
그ー런고로 뽑아줘。」 
俺 「어떤거?」 

M은 펭귄의 봉제인형이 갖고싶다는 듯。확실히 게보다 귀여워。 

俺 「혹시 뽑을때까지?거기다 내가 전부 돈내서。」 
M 「그 이외에 뭐가 있어?」 

・・・나는 필사적으로 했다。그다지 크레인ー게임ー해본 적 없지만 7번째에 겟。랄까 너무 돈 썼잖아! 

M 「생큐ー。뭐 딱히 그렇게 갖고싶었던건 아니지만」 
俺 「라니 그렇게 말하면 눈물이 나옵니다만」 
M 「뭐、그렇다해도1가 뽑아준다면 기쁘단거야w」 
俺 「아아、그래・・・」 

그런고로 게임ー센터를 나왔다。다섯시 좀 지났었다。 


26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3:54:43.63 ID:g+FWTBsP0
M「뭐、그렇다해도 1가 뽑아준다면 기쁜단거야w」 
M「뭐、그렇다해도 1가 뽑아준다면 기쁜단거야w」 
M「뭐、그렇다해도 1가 뽑아준다면 기쁜단거야w」 

…;y=ー( ゚д゚)・∵. 타ー앙 


26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3:55:37.35 ID:6SGoa/rG0
>>1여、너에게 자각은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렇게 행복한 시간은 인생 중에서
그렇게나 있는 게 아니야


26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7/04(火) 23:55:44.14 ID:eUsYfwpn0
1에게 지금 한번 묻지
너는 M를 좋아하게 되진 않는거야? 


27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3:56:38.79 ID:zB8yJH8r0
俺 「그럼 돌아갈까。」 
M 「에ー?아직 이른걸。그러니까、아까도 말했지만
이런 식으로 노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이라니까。」 
俺 「하아?아직도 내게 돈을 쓰게만들 생각이야?거기다
지금부터라니 토일 전부 부활있을리가 없잖아。」 
M 「하ー(한숨) 1은 어째서 그런걸 쉽게 말하는걸까나? 
그냥 괜찮잖아、이제부터 나한테 어울려주는 것 정도。」 

변함없이 제멋대로인 녀석이라고 생각했다。 

俺 「네에 네에、뭐 테스트 전날에 공부안하고 노는 것도 즐거우니까 말야、 
여러 의미로。어울려줄게。」 
M 「응응、처음부터 그렇게 말하면 1도 귀여울텐데。 
그럼 가라오케 갈까。」 
俺 「알았어。」 

하지만 정말로 내 돈이 줄어들어갑니다만。 


27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3:56:45.19 ID:6SGoa/rG0
>>1に質問 
M은 소녀만화 읽어? 


27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4(火) 23:57:51.10 ID:zB8yJH8r0
>>272 
아마도 만화 읽고있어
학교에서 클래스의 여자애들이 돌려읽기라던가 하고있고
그리고 부실에도 확실히 있었던 듯ー한 


28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7/05(水) 00:00:51.90 ID:79Fo2VLq0

여친이랑 가라오케인가
취향이 나오니까 말이지・・・ 
잘못해서 나처럼 도쿠로쨩라던지 부르지마


28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5(水) 00:01:21.34 ID:NPRBphbB0
>>280 
누가 그런거 부를까보냐w 


27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4(火) 23:57:33.76 ID:VGYIxuQRO
M 너무 귀여워…… 


28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5(水) 00:01:57.68 ID:3zmhsB9g0
>>1に提案 
소녀망가 읽어봐라。 
M은 여자아이=여성뇌=소녀틱 속성。(개인차있다만) 
M에게 「뭔가 좋은거 없어?」로 M집에 가는 구실가능하고


29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5(水) 00:02:51.00 ID:NPRBphbB0
>>289 
소녀망가 따위 마멀레ー이드 보ー이 밖에 본적없어


30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5(水) 00:06:06.62 ID:3zmhsB9g0
>>291 
소녀만만(少女まんまん) 읽고、중요한건 여자아이의 주관이 되어보는거다。 
M의 기분을 조금은 이해되기도 하고、 
세크로스 목적의 난봉꾼이 되기엔 여성을 모르면 안 돼。 
후자는 부정한다


31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5(水) 00:11:38.41 ID:NPRBphbB0
그래서 가라오케。 

俺 「그럼 한시간만이야。지나치게 테스트 전날에 늦게 돌이가면
 
부모님한테 잔소리 들을것 같으니 말야。」 
M 「도서관에서 공부했었다던가 말하면 괜찮지않아
?」 
俺 「너 머리 좋네…라니、어쨌든!한시간만이야。」 

라고하는것도 돌아가는 전차요금 등을 생각하면 금전적으로 그게 한계였다w 

M 「그럼 그걸로 참아주지。」 
그래서 몇곡인가 적당히 업템포 계라던지 무난한 걸 불렀다。그랬더니。 
M 「그럼 같이 부르장♪」 
俺 「하아?카라오케따위혼자서 부르고 다른녀석은 자신이 부를 노래를 
다른녀석이 부를 때 정하는거잖아!」 
M 「뭐야 그 아집은w 그럼 이거 같이 부를거야」 

라던가 말하며 같이 불려졌다。뭐 이러쿵저러쿵해서 시간이 지나、벌써 금방 한시간으로 해방되는 때가 다가오고 있었다。 

M 「1은 말야、미스터칠드런(ミスチル) 좋아하네」 
俺 「아아、좋아하는데?」 

나는 미스칠 좋아하지만 어려운 곡도 있고、노래하는게 어려운 곡도 있으니 가라오케에선 부르지 않기로 하고 있었다。 

M 「불러줘。러브송이라면 뭐든 괜찮으니까。」 
俺 「하아?싫어。」 
M 「딱히 나밖에 안들으니까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되잖아。」 
俺 「타하ー・・・」 

그래서 마지막으로 어쩔ー수 없으니까 [네가좋아] 불렀다。그리고 겨우 돌아갈 수 있어! 


31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5(水) 00:14:15.10 ID:41pTW56F0
>>311 
1은 냉혈인간인가!!!!!1 


32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5(水) 00:16:11.03 ID:B5DkaRBV0
나는 지금 my life의 기분이다제・・・・・ 


328 名前:70+1[sage] 投稿日:2006/07/05(水) 00:21:57.83 ID:/gIlbllB0
제대로 불러줬네~ww 
「네가 좋아」는 들어본적 없어、빌려와야지


33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5(水) 00:23:27.41 ID:NPRBphbB0
>>328 
you tube에서 검색하면 들을 수 있다제
나는 미스터칠드런 앨범 전부 가지고 있지만


33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7/05(水) 00:24:57.02 ID:OHdPEKyCO
>>331 
네~가~좋아~、내~가~살~고~ 


로 오k? 


336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5(水) 00:25:29.86 ID:NPRBphbB0
>>334 
오k 


33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5(水) 00:25:35.37 ID:fYtL/20k0
>>1 
오늘발매인 싱글은 샀어? 


338 名前:名付け親 ◆zx9syDbjVQ [] 投稿日:2006/07/05(水) 00:26:08.34 ID:UHjwEG+yO
>>331 
나도 좋아한다오www 
끝없는 여행(終わりなき旅) 최고ー!!!!!( ゚д゜)b 


348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5(水) 00:31:19.96 ID:NPRBphbB0
>>337 
오늘돌아가는 길에 산다제

>>338 
동지여


34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5(水) 00:29:54.46 ID:NPRBphbB0
그래서 돌아가는 길。뭐 어두워졌고 사람도 적고、 
가까운역에 도착하고나선 어쩔 수 없이 손잡고 돌아갔다。 
그래서 바닷가에서 조금 앉아서 이야기하기로。한동안 잡담。그리고。 

M 「오늘은 즐거웠어、또 1이 어떻게든이라 한다면
오늘같이 놀러가줄게。」 
俺 「아니、오늘 놀러가는 거 꼬신 건 너니까」 
M 「그랬었나?그럼 아마1가 나랑 놀러가고 싶어 죽을 듯ー한 
얼굴하고 있었으니까 꼬신거라구♪」 
俺 「뭐 그런걸로 해둬。」 
M 「1은 오늘 재미없었어
?」 
俺 「응?나말야?나는…그렇네…」 
M 「하루종일 이ー렇게 귀여운 애랑 같이 있었다구?」 
俺 「그런 기억은 없다만」 
M 「눈이 썩은거 아냐?」 
俺 「아니、나 눈 엄청 좋고。먼 바다쪽에 물고기가 얼마나 
있는지 전부 알고있으니까。」 
M 「그럼 어부가 되면 되잖아
。」 
俺 「바보냐、어부는 힘들다고。아침 일찍 일어나야하고、나같은 
근성으로선 안 돼。」 
M 「후ー응・・・」 

뭐라할까、이대로 스루ー하면 확실히 나쁠것 같아서、 
俺 「뭐、오늘은 즐거웠어。」라고 말해줬다。 
그랬더니 M은 뭔가 기뻐보이는 얼굴한 듯ー한 기분이 든다


346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5(水) 00:30:28.27 ID:NPRBphbB0
M 「그렇구나 그렇구나、…그래도 말야、얼마전의 데이ー트 때는 재밌었다고 
말해주지 않았지?」 
俺 「너、그런 옛날 일을 꽁하게 생각했어?」 
M 「그치만 말야ー、첫 데이ー트인데。나만 재밌었다고 하면 
그럼 허무하지 않아?」 
俺 「아니、뭐 즐거웠다던가 솔직히 얘기하는 것도 쑥쓰럽다는
거에요。순정파인 고등학생인 거라。」 

라고 뭐 그런 풍인 얘기를 했다。그래서 마지막에 오늘도 페로츄ー해서、 
M 집까지 보냈다。 

俺 「음 그럼 내일 봐。」 
M 「오ー、쟈ー네。일단 공부해둬。」 

그래서 마지막에 텐(개,2살)을 쓰다듬고 집에 돌아왔다는 걸로。보고 종료 


35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5(水) 00:32:45.19 ID:577cv9w/O
>>1가 M에게 다소라도 마음을 쓸 수 있게 된 것이 기뻐서 참을 수 없어 


358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5(水) 00:33:12.90 ID:NPRBphbB0
일단 보고는 끝났고
오늘은 늦어서 미안했네
쓸데없이 길었던 기분이 들지 않는것도 아니네 


35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5(水) 00:34:06.85 ID:3zmhsB9g0
>>358 
너는 확실히 성장하고 있어 

덧글

  • ㅇㅇ 2016/03/07 23:14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 잘보구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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