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장편】소꿉친구와 세크로스하고 싶다만 28 정좌 소꿉친구와 세크로스-(完)

16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0:36:19.09 ID:gWHFw3S+0
다녀왔어… 


1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0:36:41.52 ID:8AcnNnai0
1 왔다 ─wwヘ√レvv~(゚∀゚)─wwヘ√レvv~─ !! 


1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0:36:41.52 ID:8AcnNnai0
1 왔다 ─wwヘ√レvv~(゚∀゚)─wwヘ√レvv~─ !! 


4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0:44:16.31 ID:gWHFw3S+0
아니、철야했어서 돌아오고 나서 한동안 자고왔으니까 이 시간까지 
못왔었다。미안。 
그리고 전 스레 >>660가 너무 바보같아서 텐션 낮아졌다。
 


66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5(水) 17:40:09.50 ID:x2eeEWjC0
>>1 
의 추적했더니 시들었다 
단순한 니ー트지 않나……(((((((( ;゚Д゚)))))))ガクガクブルブルガタガタブルガタガクガクガクガクガク 
계속 vip에 달라붙어있어 
(뭐、몇번인가 거짓말같다고 말했던 건 단발이 있었지만、그녀석들은 모두 점쟁이) 

전부 망상&모험이죠 이죠 ktkr 

미안하지만、어제까지 부풀었지만、오늘부터는 뉴ー속에서 미사일 이야기 하고 있어(σ・∀・)σ겟츠!! 
솔직히 、실망이다 ('A`) 


4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0:46:06.97 ID:3bIj/fRz0
>>41 
바보는 냅둬


4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0:45:43.73 ID:knW24M3T0
7월 7일은 내 생일이기도 하다만(진짜로)・・・・ 
저기 모두들 어쩔까? 


49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0:46:52.30 ID:gWHFw3S+0
>>44 
축하


5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0:48:32.70 ID:gWHFw3S+0
뭐 일단 말해두자면
이 스레 세우고 나서 이 스레의 1로서의 이미ー지 지키기 위해서
다른 스레에는 일체 쓰지 않았다
ROM은 가끔 하지만


5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7/06(木) 00:49:18.48 ID:uCeyJwYFO
>>53 
파악했다w 


6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0:49:49.92 ID:gWHFw3S+0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아 
그래서、보고 할까。 
또 어제같이 늦어져도 자세하게 쓰는걸로 오k? 


6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0:50:51.31 ID:3bIj/fRz0
>>60 
물론!!!!차분히 해주길 부탁해


7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0:54:00.21 ID:gWHFw3S+0
음 그럼 오늘 사온 CD 들으면서 쓸게。 
랄까 아까까지 너무 자버려서 오늘도 철야하며ー해볼까나… 
여차하면 학교에서 자면되지 뭐w 


7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0:56:21.65 ID:YiRyjrLO0
우하wwww이제부터 오늘제출의 레포ー트 하지 않으면 안되는데wwwwww 
오늘 못자겠구마이 이거wwwwwwwww 


8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0:58:27.63 ID:gWHFw3S+0
자고싶은 녀석이나 할일 있는 녀석은 나중에 마토메 사이트던지에서 보면은… 
오늘은 이런 시간에 온 내가 나빴다。 


8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1:00:13.33 ID:p0tcpMadO
>>1에게 부탁이 있어。>>1랑 타모리 이외의 고정닉 사용하면 말해줘。나오지 않으면 荒れる 


8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1:02:15.51 ID:gWHFw3S+0
아아、앵커를 위해 쓸 게 늘어났다。 

>>84 
그건 개인의 자유고 말야


9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1:19:10.80 ID:9vzYEqRFO
지금 조금 서버 터졌었고 말야


9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1:20:18.30 ID:gWHFw3S+0
서버 부활했다
지금 시간에 있는 정도 보고 써봤다


98 名前:パイパン[] 投稿日:2006/07/06(木) 01:21:10.79 ID:Ym2a+L7I0
그럼 얼른 wktk 


99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1:21:11.46 ID:gWHFw3S+0
아침。M은 평소의 장소에 기다리고 있었다。 
俺 「안녕ー。」 
M 「안녕。오늘은 평범하네?지각하지도 않고 제대로 왔구。」 
俺 「뭐、나도 한다면 할수있어。」 
M 「아니、당연한 거니까。우쭐대지마라w」 
우선은 앵커를 실행할 수 밖에 없어。주변을 돌아보고 아무도 없는 걸 확인。키스했다。 
갑작스러운 일로 M은 얼굴이 빨개졌다。나도 이른아침부터 조금 부끄러워。 
俺 「안녕의 키스야…래。」 
부끄러워서 「래」를 붙였다。 
M 「라니 뭐야w 응、뭐…가볼까。」 
그리고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역까지 가기시작했다。 


10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1:21:51.61 ID:gWHFw3S+0
俺 「물론 잘 자의 키스도 있다는 듯하다고。」 
M 「그러니까 하더라 라니 뭐냐구w 그치만、정말로 자는 시간엔 못만나지。」 
俺 「그럼 내랑 떨어지고 나서 금방 자면 되잖아。」 
M 「그건 조금ー。그러니까、결국은…」 

아무리 나라도 M이 말하고 싶은건 대강 알았다。 

M 「오늘은 그런 거 말했으니까 책임지고 자기 직전에 만나러 와 란 거야。」 
俺 「・・・알았어。」 
M 「밤 메ー일 보낼테니까 그러면 게ー이트 볼ー 장 집합이야?」 

뭔가 게이ー트 볼ー장도 조금 있으면 추억의 장소라고 하면 통하게끔 되는거 아ー냐? 

M 「그러고보니 말야、오늘 부활 끝나는 거 기다려주는거야?」 
俺 「아아、어쩔 수 없지만 말이지。오늘만이라구。아、모레도 어쩔수 없나。약속 있으니까」 
M 「부끄러워하긴ー。그렇게 말하곤 이제부터 매일 기다려준다던가? 
그치만 1은 방과후 냉큼 돌아가서 집에 뒹굴뒹굴하는 글러먹은 인간인 건 알고있은까、무리하지 않아도 괜찮다구?」 
俺 「아아、그러니까 오늘이랑 모레만이야。」 
M 「・・・」 
俺 「왜 그래?」」 
M 「조금 더 무리해서 기다릴게 라던가 안해주는거야?뭐 무리인가、1이면。」 
俺 「아아、무리네。」 
M 「・・・」 

이런 얘기해서、역에 도착했다。 


10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7/06(木) 01:23:13.80 ID:FuVmsBtT0
>추억의 그 장소 
추억의 그 장소 
추억의 그 장소


10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1:23:28.31 ID:1R7LxYxY0
>>100 
M (´・ω・`) 


10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1:23:37.36 ID:DvBMxzmb0
진보한 것 같이 하지 않은 >>1가 감질난다 ww 


11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1:26:26.23 ID:gWHFw3S+0
그리고 여기서부터가 문제。 
그래、오늘부터 공인 커플이 되지 않으면 안되는거다!앵커한 녀석 죽어。 
일단 평소는 손을 놓는 장소에서도 잡은 채 였다。 

M 「어제 친구에게 꽤나 메ー일로 말했으니까?」 
俺 「응・・・」 
M 「이제 여긴 당당하게 손 잡고 학교까지 갈래?」 
俺 「아니、그건 닭살커플인거 아냐?알콩달콩할 뿐이지만 커플은 아냐。 
공중의 면전에서 그런 모습을 하는 건 나는 좋다곤 생각 안하는걸。」 

라고 하고 나는 손을 놨다。 

M 「후ー응・・・뭐、그렇게 말한다면 나는 친구랑 갈테니말야?그럼!학교에서。」 
俺 「아아。」 

어제 공인OK라 해두고、조금 차가운 태도인 듯한 생각도 들었다。 
어쩐지 M가 쓸쓸하듯이 간 듯한 기분이 들어서、조금 나도 쓸쓸한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거기에 S가 왔다。 

S 「여、아침부터 러브러브네。」 
俺 「시끄러ー。」 
S 「그치만 오늘까지는 역에까지 와서 손 잡고있던 적은 없었것 같은데?각오했어?」 
俺 「뭐、그렇네。랄까 너 보고있었어?」 
S 「아아、그치만 손잡고 있는 아는 사람의 커플의 닭살짓은 견디기 어려우니까 말야。계속 보고있었어。 
아、꽤 본 녀석 있다고 생각한다구?그치만 괜찮잖!M상 같은 애랑 사귀는 네가 부럽다제。」 
俺 「아아、그렇냐。이제 오늘부터는 너도 아는사람한테 점점 우리들 일 퍼뜨려주던가。」 
S 「오ー、러브러브 선언이네。」 
俺 「뭔가、센스 없네 너・・・」 

어차피 이렇게 되어버렸으니까 부끄러워하지 않고 뻔뻔하게 커플을 공인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11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1:28:02.02 ID:3bIj/fRz0
>なんとなくMが寂しそうに行っちゃった気がして、ちょっとこっちも寂しい気がした。 

오잉? 


12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1:30:29.39 ID:sSgyi2NR0
오잉?>>1의 모습이… 



13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7/06(木) 01:32:00.15 ID:WqybXsac0
>>124 
つ[B 버튼] 


13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1:32:17.61 ID:gWHFw3S+0
그래서 학교。뭔가 평소보다 교실에 들어갔을 때 시선을 느낀 것 같다。 
이건 자의식과잉이란 녀석인건가。그렇다면 기쁠지도。 
있자니 남자친구 몇명이 나한테 왔다。 

男A 「1、너 M상이랑 사귄다며?진짜?」 
俺 「아아、그래。」 
男B 「단순한 소꿉친구인거 아니었어?」 
俺 「최근 변한 모양이라・・・」 
S 「정말 부럽지ー。나도 여친 갖고싶다고。」 
俺(왜 어제에서 오늘까지、M가 가르쳐주지 않았다고 생각되는 남자가 알고있는거야?) 

그렇게 생각한 나는 그 뒤 남자로선 유일하게 알고있을 터인 S에게 캐물었다。 

S 「아니ー、퍼뜨려라고 들었으니까 말야。그 직후에 몇명한테 메ー일로 가르쳐줬지。」 
俺 「빨라ー!」 
S 「뭐、괜찮잖아。벌써 남자들 모두 알고있다고 생각한다고。이걸로 당당하게 사이좋게 지낼수 있다고。 
저봐、M상정도 되면 노리는 녀석도 쫌 있다고 생각해서 알려주지 않으면 말이지。」 
俺 「그、그러냐・・・」 

갑자기 클래스의 남자전원에게 퍼뜨린 S에게 뭐라 할 수 없는 감정이 솟았다만、 
이렇게해야 담담하게 있을 수 있을지도 몰라。포지티브하게 받아들이기로 했다。 

俺 「고마워。이걸로 속이 풀렸어。」 
S 「그렇고말고 그렇고말고。」 

그 때 M이랑 눈이 마주쳤다만、역시 녀석도 이 상황은 부끄러운지 수줍어하는 느낌으로 눈을 흘렸다
 


13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1:33:38.80 ID:J+FALE4fO
뭐야 이 모에한 클래스。 


13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1:33:14.44 ID:1R7LxYxY0
저도 모르게 히죽히죽 웃으며 보는 내가 있어


13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1:34:19.39 ID:B6DTbRvS0
>>134 
나도 나도ww 


14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1:36:50.19 ID:3bIj/fRz0
라고 할까 >>1은 잘 기억하고 있겠지
나도 이전 대화에서 쓰려고 한 적 있는데 꽤 힘들었어 


15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1:38:09.07 ID:gWHFw3S+0
>>148 
뭐 대체로 이런 느낌인 거겠지。 
그치만 대화의 기억력은 있다고w 


13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1:34:20.64 ID:3bIj/fRz0
>>132 
S은 「ちったぁ」라던가 하는거야?나 리얼에서 말하는 녀석 처음이라 


149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1:37:24.33 ID:gWHFw3S+0
>>139 
에?말 안해?나도 평소인가 잘 모르겠지만 쓴다고w 
뭐 농담스럽게 말할때라던가 쓰는거겠지


15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1:38:15.93 ID:3bIj/fRz0
>>149 
적어도 십대에서는 못들어w 


156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1:39:23.00 ID:gWHFw3S+0
>>153 
적어도 나랑 S은 쓴다w 


15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7/06(木) 01:39:44.38 ID:FuVmsBtT0
>>139>>149 
리얼에서「ちったぁ」잘 쓴다고。 
그리고「너어」라던가「우리덜」라던가。시골이니까 말야


16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1:40:35.75 ID:gWHFw3S+0
>>159 
너어 는 쓰는 사람도 있지만、우리덜은 들은 적 없어w 



16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1:42:07.92 ID:B6DTbRvS0
랄까 다음 다음!! 


16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1:42:16.75 ID:gWHFw3S+0
테스트 후。앵커를 위해 오늘은 돌아가지 않고 M를 기다리지 않으면 안된다。 

M 「오늘은 말야、부활동 여자농구는 한시부터 세시까지래。빠른 시간이라 다행이네ー。」 
俺 「그런가。잘됐다 잘됐다。」 

하지만 나는 체육관에서 정좌해서 기다린다는 앵커(뭐야 이 벌게ー임은w)을 하지 않되기 때문에
무진장 긴장해있었다。라고、거기서 어떤 걸 깨달았다。 

M 「점심밥은 어쩔거야?나는 부활의 애들이랑 먹을건데」 
俺 「아、도시락 깜빡했다。빵도 오늘은 안팔고・・・밖에 갔다올게。」 
M 「그렇구나w 잘 갔다와。그럼。」 

그렇게 말하곤 M은 가버렸다。그래서 교대하듯이 I상이 왔다。 

I 「1군도  드디어 M을 모두한테 말할 생각이 들었구나ー。」 
俺 「뭐 그렇지。남친으로서 당연한 걸까나。」 
I 「무슨 말 하는거야w 실컷 부끄러워하잖아。」 
俺 「사랑에 눈떠버린거야・・・」 
I 「그、그렇구나・・・w」 

I상은 조금 ひいていた듯한 기분도 든다。내 개그는 I상에게는 통하지 않는건가? 

俺 「I상은 지금 돌아가?」 
I 「그런데?」 
俺 「음 그럼 같이 밥먹지 않을래?나 M을 기다리려고 생각하는데 도시락을 깜빡해버려서 말야」 
I 「에?・・・음ー또、M을 기다리려는 마음가짐은 1군으로선 생각못할 정도로 멋지다고 생각해。 
그치만 나랑 둘이서 밥을 먹으러 가는건 안좋지 않아?일단은 말이지。라고할까 
나는 집에 점심밥이 있으니까、그럼 갈게。바이바이。」 
俺 「아、잘 가。」 

딱히 속셈이 있어서 꼬신건 아니다만。 
뭐 일단 사귀기 시작했고 I상도 신경써주는 거겠지。 
나는 어쩔 수 없이 점심을 편의점에서 사서 혼자 쓸쓸히 먹자고 생각했다。만・・・ 


17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7/06(木) 01:44:22.73 ID:FuVmsBtT0
>>167 
거기서 I를 꼬시는건 아니지wwww 


17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1:46:43.74 ID:sSgyi2NR0
>내 개그는 I상에게는 통하지 않는건가? 
네놈의 변화구를 캣치할수 있는 사람은 한사람밖에 없어。 


18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1:49:12.73 ID:gWHFw3S+0
S가 뭔가 말걸어왔다。 

S 「겨우 테스트 끝났네ー。오늘 한가하지?놀러갈래?」 
俺 「아、미안。나 M 기다릴거라。」 
S 「아、글쿠나 글쿠나。그럼 이제부터는 지금까지처럼 1랑 못놀지도ー。허전하네w」 

참고로 이녀석도 나랑 같은 중학교에서 중학농구부→지금 귀가부。 

俺 「어이어이、기분나쁜 말 하지마。」 
S 「아니、아까 부럽다고 말했는데、사실은 M가 부럽운거야…그…너랑 사귀다니」 

여기서 일순간 진짜로 구역질을 일으켰다。 

俺 「미안、가까이오지 말아주게。」 
S 「아니、농담농담w 그럼 밥 먹는거지?그리고 도시락 까먹었다고 봤다!」 
俺 「어떻게 아는거야?」 
S 「아까 네가 편의점에서 혼자서 쓸쓸히 먹는건가…하고 혼잣말하는거 들었으니까w」 
俺 「진짜로 나 그런말 했던가?」 
S 「진짜라고w 음 그럼、같이 그 라ー멘 집 가자고」 
俺 「아아、그럴까」 


18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06/07/06(木) 01:49:51.45 ID:DvBMxzmb0
우홋 


186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2006/07/06(木) 01:49:43.12 ID:gWHFw3S+0
・・・그래서 라ー멘집。한동안 잡담한 뒤、

S 「이야ー、사실은 1군에게 부탁이 있어서。」 
俺 「뭐야?돈이라면 최근 M한테 받쳤으니까 없다고。」 
S 「그、그러냐。아니 그게 아니라。곧바로 말하자면 말야、더블 데이ー트 하지 않을래?」 
俺 「하?」 
S 「나랑 너랑、M상이랑 I상。I상이랑 M상 친구고、나랑 너는 전우。문제없잖아?」 
俺 「결국 나랑 M를 제물로 써서 I상이랑 달라붙고 싶다는 건가。」 
S 「그런걸로 되네。그래도 너랑 M상도 사귀기 시작했고、둘이서보다 복수인 편이 
하기 쉬운거 아니야?그거、소꿉친구라는 관계가 오히려 연인관계를 어렵다고 한다고도 하고・・・」 
俺 「・・・아니、미안하지만 거절할게。나랑 M은 잘 하고 있으니까 둘이서도 괜찮다고。」 
S 「그런가?뭐 너 옛날부터 M상을 정말 좋아했던거 같고」 
俺 「아니、그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뭐 잘하고 있어」(앵커라던가 하고 있지만w) 
S 「그런가。I상이랑 놀 수 없는건 아쉽지만、잘하고 있다니 다행이네。지금 이야기는 잊어줘」 
俺 「아아、뭐 나도 M을 기다리는 건 오늘만큼이니까、또 놀자고。」 
S 「오k」 

SもSなりに俺とMのこと心配してるらしい。ダブルデートは断っておkだったよね? 


19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06/07/06(木) 01:51:36.09 ID:FuVmsBtT0
>>1 
더블 데이ー트도 보고싶었다만、칠석이후네。 


14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6 02:26:26 ID:Iz/4HpK5
그리고 한시간이 되어、나는 체육관을 향했다。 
지금 시간은 남녀농구부가 부활하고 있다는 듯。들어가는 것만으로도 기가 죽는데、정좌는 못해w 
하지만 앵커를 달성하지 않으면 남자가 아니지。나는 체육관에 들어가니 여자농구가 하고 있는 옆의 코ー트에 가서、 
그 끄트머리에서 정좌하기 시작했다。아무래도 꽤나 시선을 받고있나 보다。그렇게나 나 이케맨? 
등을 현실도피를 해봤다만、금방 현실로。여자농구의 모두가 나를 보고 웃고있어w 
M은・・・아무래도 경악하고 있는 듯하다。 
아직 연습전에 슛ー등을 넣는 시간였으므로、뭔가 말걸어졌다。일학년이인조。 

女A 「저기ー、뭐하고 있는거에요?」 
俺 「저、정좌를・・・」 
女B 「에ーㅅ또、혹시、M상의 남친상인가요?」 

어、어떻게 나를・・・ 

俺 「네。」 
A 「M상을 기다리는 거지요?」 
俺 「그렇슴다。」 
B 「어째서 정좌를?」 
俺 「그런 결정이니까。」 
A 「벌게ー임?」 
俺 「아뇨아뇨、이렇게 M을 기다리고 싶은 기분인거에요。」 
B「그、그렇습니까・・・。」 

뭔가 굉장히 싫은 분위기인 기분이 든다。두 사람은 총총히 가서、M랑 뭔가 얘기했다。 
M은 이쪽엔 안왔다。그리고 연습이 시작됐다。모두 진지하게 하는 듯하다。 
한동안 하더니 매니ー저ー가 왔다。 

マ 「저기ー、죄송한데、저기、움직여주실수 있나요?」 
俺 「에、왜인가요?」 
マ 「혹시나 방해될지도 모르고、거기다、M이 집중못하는 듯해서・・・」 

확실히 M는 미스가 많은 듯했다。그야 그런가w 
나는 여기까지 앵커를 했으니까 됐겠지 하고 생각해、거기서 서있었다。 

マ 「거기서 기다리셔도 괜찮으니까、부디。」 

라고 들은 나는 체육관의 안의 냉장고라던지 씻는 곳 있는 여자농구가 사용하다고 하는 듯한 부실에 넣어졌다。 


14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6 02:28:06 ID:jjn9Tn5B
>>141 
성가시다고 내쫓아졌네w 


14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6 02:28:26 ID:Lhn7Ooxs
>>141 
자시키와라시 수고


144 名前:せちゅら ◆bDgXXXH9sQ [sage] 投稿日:06/07/06 02:28:25 ID:m4L5j9Z5
>>141 
>>1 기분나빠wwww 
그야 하급생에게도 깨는 건 함정 

라고 할까 여자전용의 부실에 침입하다니 얼마나 에로한거야wwww 


148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6 02:28:58 ID:Iz/4HpK5
>>144 
뭐 부실이랑은 조금 다른 부실이다만


149 名前:パイパン[] 投稿日:06/07/06 02:28:58 ID:nooUhJsn
>>1質問 
나는 브루마 시대이다만 M은? 


15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6 02:29:30 ID:Iz/4HpK5
>>149 
반바지


156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6 02:30:28 ID:Iz/4HpK5
참고로 이 부실에는 가끔 매니ー저ー가 드나들뿐이라 무척이나 정신적으로 즐거웠다。 
이 창문으로 연습을 보고있었다。그래서 지금 끝났다는 듯。 
조금 있으니 매니ー저ー가 왔다。 

マ 「끝났으니 이쪽으로 오세요。」 

라고 하면서 체육관 지하의 부실에 데려갔다。가니 부실에는 M밖에 없었다。 

俺 「어라、다른 사람들은?」 
M 「뭔가 신경써서、전원 다른 한쪽에。」 

부실은 두개 있어서、이학년이랑 일학년은 나눠져있다만 오늘은 특별대접이라는 듯w 
그래서 M은 아무래도 꽤나 쑥쓰러워 하는 듯。랄까 부활중 계속 부끄러워했겠지。 
한동안 말없이 있었지만 곧 입을 열었다。 

M 「어제 말야、메ー일리단거 전화로 사귄다는 걸 부원 전부한테 말해서 말야、그래서 오늘 점심시간 계속 네 이야기해서、거기서 오늘 그렇게 이상한 모습으로 나타나서、무지 부끄러웠는데。」 
俺 「그、그렇구나。그건 잘못했네。그치만 나도 부끄러웠고・・・」 
M 「그랬으면 솔직하게 교실에서 기다리면 되잖아!」 
俺 「그 의견은 당연하다。그치만 혼자 있는것도 심심하고、너를 계속 보고싶다고 생각해서」 
M 「에?」 
俺 「부활동은 어떤 느낌인지 본 적 없었고・・・」 
M 「・・・」 
俺 「그래도 미안。나、M을 생각하지 못했어。자기멋대로였네。」 
M 「・・・알았어。나를 만나고 싶었던 거지?그럼 용서해줄게。」 

뭐 사실은 앵커를 들었으니까 다만・・・ 

俺 「아아・・・」 
M 「그、저기・・・」 
俺 「왜?」 
M 「갈아입을테니까 나가주지 않을래?」 
俺 「아・・죄송합니다。」 

나는 부실에서 퇴진했다。그래서 기다리는 사이에、매니ー저ー에게 「매니저하실래요?」라던가 들었는데 당연히 거부。 
뭔가 시선이 아파서 M가 갈아입고나서 둘이서 빠른걸음으로 도망갔다。 
그리고 후배 두사람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싶었다는 듯。 
들은 대로 재밌어、라고 할까 이상한 사람이란 인상을 받았나 보다。 


16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6 02:33:42 ID:jjn9Tn5B
>>156 
YOU!매니저 해버려! 
랄까 남자가 여자농구부의 매니ー저ー라니 엄청난 어색함이wwww 


16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6 02:34:08 ID:SHMo3iIN
>>162 
정말로 에로게같네


17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6 02:36:29 ID:Iz/4HpK5
내가 고교에 와서 권유받은 부활동은
여나밖에 없는 다도부랑 이번의 매니ー저ー 
이래선 귀가부밖에 없어w 


178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6 02:39:25 ID:Iz/4HpK5
그래서 하교。버스에 둘이 타서 역에 도착。 

M 「아ー、부끄러웠어。」 
俺 「정말 오랜만에 그렇게나 부끄러웠다고。」 
M 「이 쪽이 부끄러웠다니까!이 다음부터는 교실에서 기다려。」 
俺 「아아、다음부터라니 모레밖에 안기다린다고、나는。」 
M 「뭐、마음이 변한다면 라는거야。」 
俺 「뭐 됐어、그럼 전차타고 얼른 돌아갈까。」 
M 「에?모처럼이니까 또 놀지않을래?이런 풍으로 노는 것도 마지막이네♪」 

M은 이 시점에서 기분이 돌아온 것 같았다。 

俺 「어제도 그런 말했지 않나。뭐 좋아、어디서 놀거야?」 
M 「우ー응、이 근처에 놀 건 볼ー링정도밖에 없지?」 
俺 「볼ー링이라・・・네 네。」 

돈을 또 지갑에 넣어둬서 다행이다。 
그래서 볼ー링장에。나는 꽤나 오랜만이여서 최근은 처음은 가터(ガーター) 연발w 

M 「하하하w 1은 진짜 무지못하네」 
俺 「시끄러ー워。지금 핸디캡 준거라고。핸디。이거 진 쪽은 무엇이든 들어주는 건 어때?」 
M 「알았어。좋아。」 

아무래도 처음의 이미ー지로 내가 M에게 이길 수 없을거라 생각했나보다。 
하지만 이런 포상을 이기면 받을 수 있는 이상 할 수 밖에 없어。 
나는 익숙해지니 스트라이크 연발!하면 된다。그리고 최종적으로、훌륭히 승리했다。 

M 「제길ー、졌다!」 
俺 「내기는 기억하고 있지?」 
M 「응。뭐하면 돼?」 
俺 「그건말이지・・・뭐 밤까진 생각해둘게。」 
M 「랄까 미루기냐구。」 

이거 앵커로 생각해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자버렸으니까 앵커 못했다w 


18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6 02:42:17 ID:/VZAhqTa
M이 이기면 좋았을텐데ー 
뭐 결혼 말해라wwwww 

덧글

  • 칠흑의 고르곤졸라 2016/03/11 23:49 # 삭제 답글

    언제나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정말 1이 부러워 죽겠네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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