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장편】소꿉친구와 세크로스하고 싶다만 34 칠석의 날(2) 소꿉친구와 세크로스-(完)

68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2:23:21 ID:sm2Raqpr
>>1 뜨거운 녹차로 양치해보면 좋을지도


68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9 22:23:50 ID:awrvLf3H
아직 감기로 한창 잤었으니까 못봤다 
삼결(三決) 보면서 쓰고 있다만、너희들도 보고있지? 


68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2:24:28 ID:FXwuvVh6
>>685 
봤어 봤어 


69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09 22:25:37 ID:iHmyjOrx
>>685 
물론 


69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09 22:28:17 ID:QtlklnLu
삼결(三決)? 


69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2:29:22 ID:FXwuvVh6
>>695 
3위결정전


69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2:27:00 ID:kg44bTKv
바람의검심(るろ剣)보는 나는 소수파


698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9 22:29:18 ID:awrvLf3H
그래서 평소처럼 바닷가에서 앉아서 이야기하기로。 
M 「오늘은 즐거웠어。상큐。」 
俺 「아아、나도 즐거웠었고。」 
M 「뭔가 오늘은 되게 솔직하네w」 
俺 「그래?뭐、나도 어른이 됐다는 걸까나。」 
M 「무슨 말하는 거야w」 
俺 「생일이니까 특별봉사라는 걸까나。」 
M 「그럼 내일부터는 다시 솔직해지지 않는거야?」 
俺 「아니、그건 모르겠지만。」 
M 「사람은 솔직하게 사는 편이 좋은게 있다니까。」 
나는 솔직하게 사는 게 M랑 청춘하는 건진 잘 모르겠다만、 
적어도 M이랑 데이ー트같은 걸 한 오늘은 즐거웠다고 솔직히 생각했다。 
俺 「인간이라고 하니 남극에 닝겐(ニンゲン)이라는 UMA가 있다는 듯해。」 
M 「아ー무래도 좋은데」 
俺 「아아、그래…」 
그런 느낌으로 시시한 잡담에 한동안 했다만、 
나는 펭귄의 키ー홀더ー를 건네줄 타이밍을 생각하고 있었다。 


70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9 22:30:05 ID:awrvLf3H
아직 감기라서
이상한 문장이 되도 뇌내변환 부탁해 



70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2:31:00 ID:FXwuvVh6
>>700 
파악 


70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2:30:57 ID:sm2Raqpr
>>698 
훌륭한 데이ー트니까・・・ 


70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2:31:06 ID:8xXhCwe+
>>688 
× 적어도 M이랑 데이ー트 같은 걸 한 오늘은 즐거웠다고 솔직히 생각했다。 
○ 적어도 M이랑 데이ー트한 오늘은 즐거웠다고 솔직히 생각했다。 


70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2:31:58 ID:2exWd8az
>>698 
좋네…청춘 좋네에…가이 선생에게 제자로 들어가게 할까나 ( ´ー`) 


71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9 22:34:10 ID:awrvLf3H
목 아파


716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9 22:34:46 ID:awrvLf3H
랄까 감기약 진짜로 기침 완벽하게 멈추는구나
의료 대단해ー와 그 대신에 졸리지만w 


71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09 22:35:38 ID:SAfKlQNN
조금 전 열 쟀더니 39.2℃ 인 나지만 목의 아픔은 떨어졌다。 
목캔디(のど飴)를 추천한다


72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9 22:36:51 ID:awrvLf3H
>>719 
굉장해ー。나 지금 열은 없으니까 당신보다 편해요。 


73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2:52:46 ID:FMUbutHv
혹시나 1、잠들어버렸나・・・? 


73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09 22:52:54 ID:cbmfoxbP
>>1은 벌써 다운인거 아냐? 
병이니 어쩔수 없네


738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9 22:54:19 ID:awrvLf3H
그렇지만 건네줄 타이밍 잡는것도 잘 몰랐다。 
갑자기 건네주는 것도 그렇고、라 해도 다른것도 떠오르지 않는다。 
그런 느낌으로 계속 잡담하고 있었는데・・・ 
M 「이제 곧 여름방학이네。」 
俺 「그렇네。올해의 여름은 바빠질것 같네。」 
M 「에?어째서?」 
俺 「그야 정해져 있잖아。」 
M 「그렇지。어디 갈까?」 
俺 「하아?나는 S랑 자전거로 어디까지 갈수 있을지 해볼까 하고있다만… 
왜 너랑 어딘가에 가지않으면 안되는거야。」 
M 「・・・」 
俺 「죄송합니다、거짓말이에요。역시 바다 가자。」 
M 「바다?바다는 여기도 있는데・・・」 
俺 「뭔가 좀 더 먼 곳의 바다。」 
M 「우ー응、생각해둘게。」 
俺 「아아・・・」(응?) 
나는 이 바다의 화제부터 펭귄으로 연결해 프레젠트를 주기로 했다。이건 가능해! 
俺 「바다라고 하면 말야、어떤 생물이 있을까?」 
M 「하?뭐야 그게?초등학교의 수업같네。」 
俺 「미안하네。M은 바다생물에서 뭐가 좋아?」 
여기서 「펭귄이 좋아」→「그런 너에게는 이걸 주마」라는 흐름으로 하려고 생각했다。 
M 「우ー응…그럼 1은 뭐가 좋아?」 
여기서 반대로 물을지 생각도 못한 나는 아차 
俺 「역시 게 려나。현대적이지(
ナウいよね)w」 
라고 말해버렸다w 

* now를 형용사화한 것 / 세련되다?

74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2:56:54 ID:2exWd8az
>>738 
꽤나 책사네 너www 


739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9 22:54:59 ID:awrvLf3H
나는 살아있다제
오늘 보고 끝날때까지 죽지 않아 


v74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09 22:56:38 ID:cbmfoxbP
>>739 
한인정(漢認定)!힘내라(がんがれ)! 

그런데、거기서 게 w우섰다www 


75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2:58:36 ID:8xXhCwe+
>俺「なんかもうちょっと遠くの海。」 
>M「うーん、考えとくね。」 
일박여행계획 ktkr!! 


76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9 23:10:03 ID:awrvLf3H
M 「나우이(ナウい)라니 너 언제적 사람이야w」 
俺 「알고있어?남극에 닝겐(ニンゲン)이란 
UMA가」 
M 「그건 이제 됐다니까」 
俺 「죄송함다」 
M 「어쨌든 게가 좋은거야?역시나네ーw」 
俺 「역시라니 뭐야」 
M 「그치만 왠지 간식에 게맛살 사거나、많은 선택지 가운데서 
      게를 프레젠트로 골랐고、게 좋아한다고밖에 생각못하잖아? 
      최근 읽었던 만화의 주인공도 게 좋아하고w」 
俺 「그런가。근데 내가 게를 좋아한다는게 어떻단거야?」 
M 「그런 1에게 이거 줄까 하고 생각해서」 
라면서 M이 꺼내든 건 게모양 키ー홀더ー(제대로 페어)였다。 
M 「올해의 생일、1에게 제대로 된 거 주지 않았으니까 말야。 
      늦어졌지만、생일 축하해。같이 이거 쓰자?」 
俺 「사실은 나도 말하고 싶은게 있는데・・・」 
M 「에?뭐?」 
俺 「네가 펭귄 좋아한다고 가정해서 이런 걸」 
라면서 나도 펭귄 키ー홀더ー를 꺼냈다。 


76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9 23:10:27 ID:awrvLf3H
M 「나한테 프레젠트?」 
俺 「제대로 페어라고。」 
M 「・・・」 
俺 「・・・」 
M 「하하하w」 
그 뒤 두사람이서 웃었다。
프레젠트가 키ー홀더ー인데다 바다 생물。 
뭔가 같은 걸 생각하고 있었나 보다。
 
M 「그래도말야、키ー홀더ー라면 몇개라도 가방에 달수 있는거지。」 
俺 「너 그거 학교에 달고갈거야?」 
M 「물론!1도 라구?」 
俺 「네이네이。」 
일단 프레젠트를 건네준다는 사명을 달성한 나는 어깨의 짐이 가벼워졌다。 
여기서 내 생각은 점점 세크로스에…그렇지만 해야할지 아닌지 헤매고 있었다。 
그런데 뭔가 쓰고나니 부끄럽네w 


76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11:05 ID:NZb9kAUU
>>761 
위험해 M은 신이다・・・・・ 


76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11:16 ID:q+U1PXRU
폭격 キタ━━━(゚∀゚)━━━ッ!!!! 


76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9 23:11:26 ID:awrvLf3H
뭐 너희들도 청춘해달라고。 
누구라도 가능하겠지。 
폭격하는 틈에 돌아가면 돼。 


76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11:30 ID:5PqxbryW
>>761 
이런 일이 있는게 굉장해。 


77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09 23:12:38 ID:UAwbG6nC
설마 게 가 여기서 나올줄은


77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12:46 ID:FpsCTglQ
마음이 통해있지 않은가・・・ 


77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13:05 ID:oYmT371K
이제 힘든 흐름이 되었네


77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13:17 ID:1uNSw5oc
너희들 최고


781 名前:タモリ ◆Emjcf.lfLU [] 投稿日:06/07/09 23:15:55 ID:FTv2Q8hd
눈에서 땀이 나옵니다。병인가요? 


78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16:05 ID:BJuM0Mf2
>>761 
게모양 키ー홀더ー를 사는 여자고교생。 
부끄러웠을텐데 M여wwww 


78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9 23:17:43 ID:awrvLf3H
청춘은 아저씨라도 가능하다제 ! 

>>783 
M은 그다지 부끄러움이라던가 느끼지 않는 타입이니까 괜찮을걸


78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09 23:18:22 ID:cbmfoxbP
>>785 
그 말에 용기를 받았다。 
25이지만 내일부터 청춘할거야!! 


78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17:58 ID:frbf1D72
세크로스까지는 되지 않지만
페로츄ー→가슴문질문질
M 『오늘은 여기까지라굿』 

에 한표。 


79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19:04 ID:8xXhCwe+
(*´д`)ハァ ハァ ハァ ハァ ハァハァハァハァハァハァハァハァ・・・・ウッ!!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읏!!

정말로 숨 거칠어졌다ww 


79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18:24 ID:kg44bTKv
게를 좋아하는 주인공인 만화라니 뭐야?www 


79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19:44 ID:eA1C+k9x
>>790 
갤러리ー페이크인가? 


796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9 23:20:36 ID:awrvLf3H
>>795 
정답w 


79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21:37 ID:zoHD6QSl
>>796 
확실히 애니메 했었던듯한


80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9 23:23:14 ID:awrvLf3H
뭐 그래서 휴대폰의 시계를 봤더니 11시를 지났었다。 
俺 「슬슬 돌아갈까?」 
여기서 귀가해서 세크로스 없이도 뭐 괜찮나 하고 생각했다。 
M 「우ー응…좀 더 같이 있고 싶은데」 
俺 「아아、그렇네。그럼 그렇게할까。」 
거기서 나는 딱히 뭘 생각한건 아니고、느닷없이 꼬셔버렸다。 
俺 「음 그럼、내 방에 올래?부모 자고있을테고。」 
내 방은 이층으로 부모님은 일층、그래서 장소도 떨어져있고 꽤 방음 좋은 집이라 
어지간히 시끄럽지 않으면 누군가 왔는지 몰라。 
M 「으ー응・・・」 
俺 「계속 밖에 있는것도。벌레 올테고。」 
M 「그럼、에로한 거 생각하지 않으면 좋아。」 
오k할 줄은 생각못했어서 의외였다。라 해도 에로없이지만w 
俺 「그럼 갈까。」 
그래서 조용히 우리 집에 들어가、허둥지둥 내 방에。 
나는 의자、M은 침대에 앉아서 얘기를 했다。 


80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24:19 ID:8xXhCwe+
!!!!!!!!!!!!!!!!!! 


80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24:43 ID:UqA39rD7
????????????????? 


80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24:57 ID:5PqxbryW
이건 왔네。 


80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25:02 ID:QXZMZm5N
드디어 이 때가。。。。 
wktk 


80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25:10 ID:FMUbutHv
나아、두근두근해졌다고!!!!! 


81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09 23:27:27 ID:cbmfoxbP
이런 전개! 
거기다 M가 침대 쪽이냐고!!!!! 


82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28:28 ID:frbf1D72
어라、자O에서 눈물이 나온다고… 


84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40:06 ID:FMUbutHv
나아、두근두근하지만・・ 
머지않아 헤어진다고 생각하면 쓸쓸해。。。 


869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09 23:55:02 ID:awrvLf3H
보고 늦어져서 미안
조금 기다려줘 


87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09 23:55:32 ID:cbmfoxbP
>>869 
여전히 애태우기는www 


87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55:45 ID:FpsCTglQ
>>869 
M한테 전화인가? 


873 名前:タモリ ◆Emjcf.lfLU [] 投稿日:06/07/09 23:56:28 ID:FTv2Q8hd
>>869 
됐어 한계다앗!뽑는다앗!!!! 


87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09 23:56:45 ID:FMUbutHv
큿・・애태우긴가!!! 
질까보냐아!오늘은 철야해서라도 따라간다제!!! 
하아ーー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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