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장편】소꿉친구와 세크로스하고 싶다만 35 칠석의 날(3) 소꿉친구와 세크로스-(完)

899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0 00:06:51 ID:iFz4W1m3
시간 걸려서 미안
쿠소 졸려서말야… 
보고 지금 쓰고 있어요


90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07:30 ID:Apf6gqZ2
>>1의 기다림 공격 


90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0 00:08:02 ID:BHYwogDd
>>899 
오히려、그렇게나 힘내줘서 기쁘다고。 
그치만 무리는 하지마


91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0 00:12:12 ID:iFz4W1m3
여기서부터는 지금은 냉정하게 쓰는 기분이 들어。랄까 이 때도 침착했다고 생각하지만。 
한동안은 역시 실없는 대화 계속했는데、역시나 밀실、 
거기다 내 방에 단 둘이라는 상황을 의식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이야기해도 뭔가 내 시선이 입술이나 가슴 등에 가기 시작해。여기서 아마 12시쯤이었다。 
M 「어ー이、얘기 듣고 있어?」 
俺 「아、미안。못들었어。」 
M 「무슨 생각하는거야。에로한 거 생각했어?w」 
俺 「아아、그래
。」 
라 말한 나는 M을 침대에 넘어뜨렸다。 
M 「에로한 건 없다고 말했었지?」 
俺 「그건 무리였다w」 
라면서 페로츄ー했다。나는 평소보다 농후하게 M의 혀와 입술을 탐했다。 
그리고 옷 위로 가슴을 주물렀다。 
한동안 하고나니 옷 위에서가 아니라 옷 안으로 손을 넣고
브라를 걷어올리고、생가슴을 주물렀다。 


91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13:04 ID:x80L25dK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91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13:07 ID:BxzQ4tBc
(;^ω^) 


91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13:19 ID:6Qw+je7s
Σ(゚Д゚;≡;゚д゚) 


92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14:05 ID:DtYp/00w
あべべふべええべえへへへえへへふひひひひ!? 
아베베후베에에베에헤헤헤에헤헤후히히히히!?


92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14:14 ID:fkZ5qSQo
이게………마지막의……정자、입니다……받아주…………세요…… 


92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14:31 ID:IC0e0b12
우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92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14:46 ID:6Qw+je7s
어라、모두가 사라져간다。뭘까。 


93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15:15 ID:u+eCrn2E
>>1의 100만 볼트! 


93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15:17 ID:wLNxh+4Z
모두들…작별이다… 


93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15:18 ID:IOYsz11+
지금까지 고마웠어


958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0 00:20:20 ID:iFz4W1m3
그래서、계속은 다음 스레인건가 여기인건가


96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20:36 ID:P7NEboPa
폭격이 온다고 다들 피해


96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20:54 ID:vAM5lGMI
>>1 
일단 여기에 쓸만큼 써줘


96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0 00:21:03 ID:iFz4W1m3
그래서 나는 일단 츄ー를 그만두고 M의 옷이랑 속옷을 벗기려고 했다。 
일단 상반신의。 
M도 가만히 있었고 나도 아마 입다물고 있었다고 생각해。 
M이 상반신 알몸이 되니 빈유ー지만 새하얀 가슴이 보였다。기대했던 대로의 미유였다。 
잘 모르겠지만 나도 일단 상반신 알몸이 되고、 
M의 왼가슴에 달라붙고 오른쪽 가슴을 악착같이 주물렀다。 
그래서 한동안 하고 그만두니、M가 입을 열었다。 
M 「나、아직 이런건 이르다고 생각했어…랄까 이르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이 상황에서 나는 멈출 수 없었다。 
M을 입을 막듯이 페로츄ー해서 혀를 감아서、어쨌든 가슴을 마구문질렀다。 
그래서 한동안해서 하반신도 벗기려고 했다。 


96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0 00:21:43 ID:wIWh2M8X
【대규모공습】【시산혈해(死屍累々)】 


96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21:45 ID:wLNxh+4Z
참호가 무너진다고! 
급히 철수 (至急撤退)! 


96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21:45 ID:xS4GokyU
아ー아・・・・・ 

저기 주민들아・・・ 

나、너희들을 만나서 다행이다제・・・・・。 


97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23:10 ID:IC0e0b12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97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23:20 ID:DtYp/00w
1 「라메에에에에(らめぇぇぇぇ)!」 


97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23:26 ID:v++uqYKe
그런데 >>1은 짓을 4일 기억하는 걸로 고작이다! 


979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0 00:23:30 ID:iFz4W1m3
계속은 다음 스레에 쓸게
나머진 지금까지의 감상이라도 뭐든 써서 메꿔줘
 


99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0 00:24:38 ID:HWAhYa20
1000이면 나는 꽃구경(花火) 안 가


99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0 00:24:38 ID:5+NJaGd7

【마침내】소꿉친구와 세크로스 피난소【피날ー레를】 
【ついに】幼馴染とセクロス避難所【フィナーレを】 
http://yy11.kakiko.com/test/read.cgi?bbs=news4vip&key=1152458641&ls=50 



100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24:38 ID:zx0Sxogk
亜kkjsdd@WSvくぁせxrctybふにjmk、pl;。 


【마침내】소꿉친구와 세크로스 피난소【피날ー레를】 
【ついに】幼馴染とセクロス避難所【フィナーレを】 
http://yy11.kakiko.com/test/read.cgi/news4vip/1152458641/


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25:23 ID:nqA7o8PT
다음 스레는 여긴가아!? 

총원 방어에 전념해라아아아아아아아아!!! 


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25:27 ID:BszJc5u8
여긴가・・・・ 
드디어 피날ー레인가 


1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26:16 ID:xS4GokyU
이렇게 되면 다같이 축제해서


화려하게 흩어지자고。 


1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26:33 ID:v++uqYKe
혼란시키기(みだれづき)의 대신에 
다른 기술을 잊게 하겠습니까? 

네 
아니오 


2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27:42 ID:DtYp/00w
그런데 >>1은 말하는 걸 듣지 않아


3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28:14 ID:v++uqYKe
어느 기술을 
잊게하고 싶어? 

→딱딱해지기


36 名前:タモリ ◆Emjcf.lfLU [] 投稿日:06/07/10 00:28:29 ID:78cbqU98
M 「갑자기 벗겨져서」 


3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27:49 ID:xS4GokyU
이 이주간 이것저것 있던듯한・・・・。 

그치만 테스트까지 희생했다만、어째설까


나쁜 기분은、  아니야。 


3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28:56 ID:nqA7o8PT
>>30 
나는 일하는 중 휴대폰으로 보고 있었더니 감봉당했다제・・・・ 

하지만、나쁜 기분은 아냐… 


4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0 00:29:18 ID:iFz4W1m3
>>38 
뭔가 미안해


5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31:59 ID:aE1a0zL7
끝이라니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5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32:00 ID:v++uqYKe
그리고……! 


11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41:50 ID:v++uqYKe
츤데레인 M이 싸움을 걸어왔다


13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0 00:43:50 ID:iFz4W1m3
그래서 나는 우선 M의 스커ー트를 벗겨서、나도 바지를 벗었다。 
그래서 팬티도 벗기려고 했다。만、거기서 관뒀다。 
라고할까 멈출 수 없었다던가 아까 썼긴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나는 꽤나 
냉정해서、여러가질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있었다。 
나 자신은 아직 M을 좋아하는지 어떤지 잘 모르고、그래서 H하는 것도 좋지 않다고 생각했다。 
뭔가 지금까지 세크로스 목적이라던가 하면서 행동해와서 허무한 기분도 들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감기로 머리가 기능하지 않았던 건지도 란 변명도 있지만、어쨌든
머리가 혼란스러워서 M에게 이상한 걸 말해버렸다。아니、이상한 건 아닐지도 몰라。 
이걸로 다행이란 생각도 들지 않는건 아냐。 
俺 「이제、그만둘까。」 
M 「에…응。괜찮아?」 
俺 「아아。」 
M 「그렇구나。왜?」 
俺 「그치만…하고 싶을 뿐이었으니까」 
M 「에?」 
俺 「나、딱히 
M을 좋아하지 않고 사겨서、H목적이었어。」 
M 「하?」 
俺 「그치만 그래선 H해도 별로 좋지 않은 기분이 들어서…」 
M 「뭐야 그게?」 
俺 「그런 거니까。」 
뭔가 여러가지 일이 귀찮아진 기분이 들었다。 
M는 내 얼굴을 주먹ー으로 때리고는 아마 울면서 방을 나갔다。 
나는 한동안 방심상태였다만 점점 몸이 나른해지는 걸 깨달으니 감기였다。 
누가 나의 이 행동을 설명해줘。 


13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0 00:44:26 ID:iFz4W1m3
보고는 끝
토요일은 M랑은 전혀 접촉 없음


13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44:39 ID:IC0e0b12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13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44:39 ID:x80L25dK
하・・・・하아아아아아?????? 


13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44:59 ID:TD+MS8ng
…거짓말…이지? 


13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45:06 ID:fkZ5qSQo
나는 >>1를 용서 못해


13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45:09 ID:BszJc5u8
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14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45:11 ID:4bv73kCW
너어wwwwwww궁극하게 미묘wwww 
기쁨과 슬픔이 섞인 감각。。。 


14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45:20 ID:zx0Sxogk
えええええ工エエェェ(´゚д゚`)ェェエエ工工エエェェ(´д`)ェェエエ工!!Zg@hj rdw 


14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45:30 ID:xS4GokyU
거짓말이지이이 嘘だろ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 


14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45:34 ID:nqA7o8PT
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wwwwwwwww 
嘘だ、嘘だ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 
거짓말이야

16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46:55 ID:IC0e0b12
낚시라고 말해주세요・・・ 


16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46:55 ID:aIdNsz5Z
이건… 


17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46:59 ID:v++uqYKe
M의 전광석화

급소에 맞았다! 
효과는 굉장했다! 

>>1은 쓰러졌다 


17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0 00:47:27 ID:/XvouEJ5
그건…말해선 안됐다… 


18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0 00:48:18 ID:BHYwogDd
>>1에게 묻고싶어。 
또 M랑 사이좋아지고 싶지? 

그렇다면、한번 더 솔직하게 되서 사과하자


18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48:23 ID:mgckyyqS
너、월요일의 아침、M의 집 앞에서 도게자해서 사과해라
아직 늦지 않았어 


19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48:40 ID:9q1i34mf
그 단계에서 귀찮아진 >>1은 뭔가 이상해 
하지 않은 것만은 평가하지

M은 정말로 >>1을 좋아했었는데・・・ 


20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49:24 ID:mgckyyqS
랄까、이런 일을 보고하고 있을 시간이 있으면、왜 M 있는 곳에 
가지 않았던거야아아아아아아!!!!!!!!!!!! 


21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49:53 ID:x80L25dK
그치만 사과할 부분 없지않나??? 
몸을 목적으로 사겨서 미안!!이제부터는 진지하게 사귈게!! 
로 용서해줄거라 생각했던 거냐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1 이 바보녀서어어어어억


23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0 00:51:26 ID:iFz4W1m3
낚시가 아니라고。 
나로서는 뭔가 그대로 세크로스하는 것도 좋지 않다고 생각했고、 
앵커로 좋아하지 않는데 사겼다던가 뭔가 속인 채
이 대로 계속 가는것도 던가(역시 앵커는 말하진 않았지만)생각했다고 생각해。 


23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51:59 ID:BszJc5u8
>>1 
이제부터 어쩔거야? 


23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51:58 ID:Q4KsrgIw
양심이 움직인 거겠지。그렇다면 그걸로 괜찮지 않아? 

내일은 어쨌든、제대로 사과할 것。 
그 다음에、마지막까지 안지않은 이유를 설명해서、 
확실히 1자신의 기분을 전할 것。 


23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52:03 ID:owHQPQDd
부탁이니까。M 있는 곳에 가주라・・・ 


23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52:14 ID:xS4GokyU
감기로 자고 있을 상황이 아니잖아。 

보고 쓰고 있을 때도 아냐。 

얼른 가라。 


24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52:24 ID:IOYsz11+
팔로ー가 충분하지 않아!!!죽어도 사과해!그리고 기분을 전해라!!! 


24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52:42 ID:mgckyyqS
그래서、이제부터 어쩔거야… 


24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0 00:52:45 ID:cD+SAKv4
좋아하지 않는다면 끝나서 좋지 않은가wwwwwwww 


24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52:45 ID:Apf6gqZ2
쳐죽인다 (´・ω・`) 


25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53:06 ID:IU9bMMfW
>>1 
그렇게 생각해도 그 말은 안 돼。 
평범하게 헤어지는 것보다 상당히 괴로운 표현을 네놈이 했다고!! 


25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0 00:53:17 ID:iFz4W1m3
아니、나로서는 왜 그런 표현을 한걸까 생각하고 있어 


25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53:29 ID:nqA7o8PT
>>222 
>「틀린 선택은 하진 않았다」고 생각해 
초 동의。 


하지만、네가 한 짓은 최저다。그러니까 지금 당장 너의 솔직한 기분을 전하고 와。 




  네  놈  은  M  이  좋  은  거  라  구  。 




네놈이야 눈치채지 못할지도 모르지만、사귀어가는 과정에서 네가 적어도 M에게 끌렸단 건 확실하다



좀 더 솔직하게 되서 기분을 부딪히고 와・・・부탁이야。 


26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53:59 ID:5qLqiRIj
>>253 
어쩔거야。버려둘건지 복원할건지 확실히 말해


26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0 00:54:09 ID:/XvouEJ5
표현이라던가 말하는게 있어… 
적어도 시간을 두고 생각해주길 바랬다제… 


26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54:11 ID:9q1i34mf
>>1 
냉정이라던가 말했는데 전혀 냉정하지 않잖ー아wwww 


27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54:36 ID:TD+MS8ng
1여 
우리들은 보고를 위해서「M 귀엽스」라던가 「M땅 모에」라던가 「M을 응원한다」라던가 말했었지만 !!!!! 
우리들이 가장 응원했었던 건 너란 말이야 !!!!! 
우리들은 너랑 만난 적은 없지만 모두들 너를 좋아했었다고 !!!!!!! 
그러니까 뭐든 말해줘 !!!!! 


28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0 00:54:54 ID:THGsHmLq
>>1よ 
M랑 같이 있어서 즐겁지 않았어? 
전부 앵커 탓으로 돌릴 수 있어? 
자신의 마음에 제대로 변명할수 있어? 
진실한 감정에 깨달았지만 얼버무리고 있을 뿐인건 아냐? 
가르쳐줘!! 


29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56:28 ID:mgckyyqS
일단 M의 방에 불이 들어와있는지 어떤지、1은 바로 보고해라


30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0 00:56:42 ID:iFz4W1m3
M의 방의 불은 꺼져있어


30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57:00 ID:9q1i34mf
정말로 팔로ー는 해야한다。 
사귀었던 땐 그렇진 않았지만、지금은 좋아한다던가。 
M이 너무 비참해 


30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56:44 ID:x80L25dK
M은 확실히 1을 정말 좋아했다 
그 마음을 너는 짓밟아버렸다고!!!! 
자살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사과하는거다!! 
우오ー쓰고 있으니 짜증나졌다・・・ 
이 이주간은 뭐였던거야・・・이런 심한 결말을 보기위해서 응원해왔던 게 아냐!!! 
너희들이 행복해지기 위해서 여기까지 왔다고!!!!! 


30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57:13 ID:wIWh2M8X
다시 내일부터 같이 등교할지、졸업까지 혼자서 등교할지 
이제부터의 네 행동에 걸려있다 !! 
감기걸려서 자고 있을 상황이 아냐…가라 !! 


31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0 00:57:47 ID:iFz4W1m3
나로서는 세크로스 목적이었다던가 좋아하지 않았다던가 
그런 걸 닥치고 있는건 페어하지 않은 기분이 들었다 
그치만 더 나은 표현이 있었다고 생각해
후회는 하고 있어 


32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0 00:58:16 ID:/mMKCQth
그럼 1은 내일 학교에서 M를 만나면 뭐라 말할거야? 


32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0 00:58:25 ID:BHYwogDd
>>314 
그 기분을 제대로 M에게 전하는거다。 
다시 사귄다던가는、나중에 해도 돼。 
그러지 않으면 둘 다 트라우마가 된다


33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59:54 ID:5qLqiRIj
>>314 
말하면 공평해진단 거야?단순한 자기만족이잖아 


32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0:58:42 ID:IOYsz11+
>>314 
그러니까 후회한다면 행동밖에 없다고!!네 감정을 전해라!! 



33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0 00:59:34 ID:iFz4W1m3
내일 내 마음을 말해볼게
아직 제대로 정리는 되지않았지만


34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0 01:00:47 ID:BHYwogDd
>>334 
힘내라。인생의 고비다。 
좋아하게 되었다는 것도、 
그렇기에 공평하지 않았다고 느꼈단 것도
제대로 전부말야。 

응원하고 있어


35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1:01:47 ID:wIWh2M8X
주민 전원이 어느새 권총자살하는 상황이 아닌 건에 대해서


35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1:01:53 ID:Apf6gqZ2
M은 행복의 한가운데서 단숨에 밑바닥까지 떨어진 느낌이네


36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0 01:02:59 ID:/XvouEJ5
이대로 시간이 해결해줄거라고 생각하면 안돼。 
어떤 결과가 되더라도、지금밖에 없어。 
서로에게… 
자!! 

 전 력 을 다 해 !! 


37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0 01:03:03 ID:v++uqYKe
>>1よ 
기사회생을 써라

つ기술머신 


38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0 01:04:10 ID:iFz4W1m3
미안하지만 컴퓨터 그만두고 생각해볼게
내일 밤에 또 보고할게 그럼 


39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0 01:05:06 ID:BHYwogDd
>>381 
응。솔직한 기분을 말해。 

기다리고 있어。 

덧글

  • 2016/03/16 18:2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숨짓는고래 2016/03/17 09:12 # 답글

    꿀꺽...
    죄송해요 운영자님
    한번만 봐주세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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