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장편】소꿉친구와 세크로스하고 싶다만 36 M 집에 소꿉친구와 세크로스-(完)

28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0:58:13 ID:8exR0UXv
지금왔다。어라…>>1은?? 


34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2:28:04 ID:EY4vBmuO
아직까지도 M랑 서로 이야기 중이었다던가
근거는 없지만 >>1 은 또 보고하러 돌아올거라 생각해


34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1 02:29:12 ID:wI87AQ4Z
1 名前:1[] 投稿日:2006/06/26(月) 00:30:40.11 ID:HHazYCbh0 
성격이 최악인 소꿉친구가 있어
얼굴만은 좋으니까 세크로스하고 싶어
방에 불이 들어와있으니까 아직 일어나있어
일단 메ー일할테니까 앵커 부탁해

꽤나 성장했다고 생각해


36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1 06:39:43 ID:lhgrm6hM
안녕 
어제는 돌아오고 금방 잤다
지금 보고해볼게 


36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1 06:43:37 ID:zQ2uOMzT
>>364 
⊂⌒~⊃。Д。)⊃ 


36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6:41:05 ID:WwRzgABO
누오ぬおー 
1、안녕!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早起きは三文の得)란 걸 실감했다


보고 wktk 

* 일찍 일어나는 자는 서푼의 득 ?

369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1 06:50:01 ID:lhgrm6hM
아침。나는 언제나의 그곳에서 기다려봤지만 M은 나타나지않았다。 
그래서 계속 기다렸더니 M여동생이 왔다。 
妹 「오늘 윳쨩 감기니까 쉰데。」 
俺 「음、그래?」 
妹 「으、응…그리고…」 
俺 「그리고?」 
妹 「으응、아무것도 아냐。그럼 도중까지 같이 가자。」 
俺 「아아。」 
그래서 도중까지 M여동생이랑 등교했다。 
M여동새의 말투에서 M가 감기라는 건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다。 


37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6:53:12 ID:3X4eORv2
M妹…。 


37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1 06:53:43 ID:lhgrm6hM
그래서 역에서 어제는 혼자였기에 S가 말을 걸어왔다。 
S 「어라?오늘은 M상은?」 
俺 「쉰데。」 
S 「그런가。감기같은거?」 
俺 「그런듯한데。」 
S 「그러냐。」 
俺 「저기말야・・・」 
S 「응?」 
俺 「나、M랑 헤어졌어。」 
S 「・・・」 
俺 「・・・」 
S 「그러냐。」 
俺 「아아。」 
등교중은 S는 나랑 M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다。 


37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7:00:26 ID:WwRzgABO
dkdk 


37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7:03:06 ID:8+YuoP1i
역시 M랑은 제대로 얘기할 수밖에 없네


38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1 07:06:45 ID:lhgrm6hM
그래서 등교。계속 평범하게 보내고 있었다。 
나랑 M가 헤어졌단 건 지금 쯤은 S밖에 모르는 걸까나 란 느낌이었다。 
하지만 방과후。나는 I상에게 호출당했다。 
俺 「무슨 일?」 
I 「무슨 일이 아니잖아?1군은 M에게 무슨짓 한건지 알고있어?」 
I상은 꽤나 화내고 있는 듯했다。 
俺 「・・・」 
I 「M은 나한테 말했을뿐이고、다른 사람에게는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아달라고 
       했었는데・・・1군한테도 나는 아무말도 하지 말아달랬지만、 
      지금의 1군의 태도를 보고있으니 가만있을 수 없어。」 
俺 「그렇구나。」 
I 「적어도 M에게 사과하러 가야한다는 마음은 없어?」 
俺 「토요일은 감기 걸렸고…」 
I 「감기라도 남자라면 가라고!」 
俺 「・・・」 
그 뒤도 이런저런 말 들은듯한 기분도 들지만 그다지 기억나지 않아。 
I 「잠깐이라도 나쁘다고 생각한다면 빨리 M이 있는 곳에 가。 
      그치만、그렇지 않으면 이제 두번다시 M에게 얼굴 보이지마!」 
俺 「응・・・」 
그렇게 말하니 I상은 돌아갔다。 


38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7:08:13 ID:brYpi/Mx
I상。。。。좋은 여자야。 


38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7:08:35 ID:WwRzgABO
I…漢だな 


39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7:09:18 ID:brYpi/Mx
좋ー아、드라마 화 노리고 배역 생각하자고~~ 
랄까 밝게 행동해도 안 돼? 


398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1 07:17:09 ID:lhgrm6hM
그리고 오늘 보고하고 있으니까 전차 평소보다 늦게 탈거야。 
초 아슬아슬한 녀석으로 갈테니까 7시 50분까지 한계로 있어。 


39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1 07:17:37 ID:9LbFzmTE
>>398 
오k、어울려줄게


40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7:18:38 ID:WwRzgABO
>>398 
라는 건、M랑 오늘 만난다던가는 없는건가 하고 빨리도 낙담하는 나 


40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1 07:22:23 ID:lhgrm6hM
나는 일단 귀가하기로。 
아직 교실에 S등도 남아있었기에 몇명인가 하고 같이 돌아갔다。 
그래서 가장 가까운 역에 도착했다。S들은 역의 바로 앞이다。 
俺 「오늘 S집에서 놀아도 돼?」 
S 「괜찮긴한데。뭐 할거야?」 
S집은 부모가 게ー임 싫어해서 하고 있으면 화낸다는 듯해서
패미컴이나 슈ー패미컴인 적은 소프트밖에 없었다。그래서 S집에。 
S 「조이 메카 파이트(ジョイメカファイト)라도 할래?」 
俺 「안ー해w 좀 더 메이져ー한거」 
S 「그럼 이것밖에 없네。별의 커피 슈ー퍼ー디럭스。처음부터 하자。」 
俺 「아아。」 
그래서 한동안 커ー피하면서 떠들었다。 
하지만 나도 아까전의 I상에게 들은 것도 있고、확실히 말하고 싶은 기분이 들었는지 
M의 일을 얘기해봤다。S은 적당히 맞장구치면서 들어줬다。근데・・・ 


40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1 07:24:08 ID:KAFa3Cmk
「S 네」에 지역차를 느낀다


40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7:25:00 ID:KBYecSc3
라고 할까 S랑 놀고 있을 시점에서 안된다 이건


41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1 07:30:10 ID:lhgrm6hM
1 「・・・라는 거야。」 
S 「후ー응・・・」 
1 「・・・」 
나로서는 S에게 뭔가 어드바이스라던가 격려라던가 원해서 말해버렸을지도 몰라。
뭔가 정신적으로 꽤나 글러먹은 기분이 들어 
S「그런가。」 
1「그런가 라니
…그것 뿐?」 


41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1 07:39:34 ID:lhgrm6hM
S 「딱히 내가 해줄 말은 없는데…」 
1 「뭐、그러냐。」 
그 뒤 한동안 침묵이 지속되었지만 그런 나의 태도에
아무말도 할 생가이 없는 S도 역시나 가만히 있을 수 없었을 지도 모르겠지만 입을 열었다。 
S 「여기서 커ー피 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말한거지?」 
1 「아니、뭔가 잘 모르겠다고 할까… 
      M에게 만나서 사과한다해도 그 전에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 라고할까。」 
      M을 좋아하는지 어떤지 잘 모르겠어。」 
S 「아까 I상에게 엄하게 들은모양이니까、본심은 다르지만
      네 편으로서는 얘기해주겠는데…」 
俺 「응。」 
S 「M상이랑 이대로 괜찮아?」 
俺 「그건 싫은데・・・」 
S 「M상이랑 한번 더 사귀고 싶지 않은거야?」 
俺 「・・・그건 모르겠어。」 
S 「왜 거기서 모르겠다고 대답하는거야。」 
俺 「그러니까 아까도말했지만 좋아하는지 아닌지 모른다니까。」 
S 「그럼 어떻게 하고 싶어?」 


41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7:41:17 ID:brYpi/Mx
오!거기서 말꺼내는 S 멋져w 


41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1 07:42:09 ID:9LbFzmTE
S은 달관하고 있네。좋은 친구다


42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7:42:27 ID:RMiF8aKk
S에게 반했다 


43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1 07:51:10 ID:lhgrm6hM
俺 「・・・몰라。」 
S 「다시 원래의 단순한 소꿉친구로 돌아간다는 건?」 
俺 「뭔가 그건 그걸로・・・」 
S 「정말이니 넌…바보네。그러면 M상을 
잊어버리고 해외로 도망칠 수 밖에 없네。그게 가장 행복하겠지。」 
俺 「아니、그건 무리지。」 
S 「우선 여기에 살면서 그 고등학교에 계속 다닌다면 M상이랑 화해하지 않으면 무리잖아?」 
俺 「응。」 
S 「그럼 지금 당장 말해서 사과할 수 밖에 없지않아? 
      네가 M상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너밖에 모르지만、 
      아니 왠지 네가 가장 모르고 있는 것 같지도 하지만… 
     그건 놔두고 말야。사과해서 자신의 진심인 솔직한 기분을 전부 말할 수 밖에 없잖아。」 
俺 「그럴지도…」 
S 「네가 금요일에 M상에게 말한 게 진심이라면 보내지 않겠지만、 
      그렇지 않잖아。이제부터의 관계는 M상이 선택해야 하지 않겠어?」 
俺 「아아、그렇네。」 
확실히 나에겐 사과란 선택지밖에 없고、그 때 나오는 감정을
그대로 말하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俺 「그럼 나 지금부터 M네에 갈게。」 
S 「아아、나는 혼자서 이거 클리어하고있을게」 
俺 「잘있어」 


43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1 07:51:54 ID:lhgrm6hM
그 뒤 M집에 나는 갔다
학교가지 않으면 안되니까 다음의 보고는 휴대폰으로 쓸게 


43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7:52:35 ID:qtPsypQ0
>>433 
좋아 됐어 힘내라。잘 갔다와。 


43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7:53:42 ID:8+YuoP1i
>>いやなんか一番お前が分かってないような気もするけど 
역시나 S。모든 걸 이해하고 있어。 


43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7:53:32 ID:qtPsypQ0
지금의 보고로 S에게 반한 녀석 다수。 


44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7:59:02 ID:24tf42gK
1은 정말로 좋은 친구를 가졌네。 


456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1 08:14:53 ID:yM2+pg5e
그리고 나는 M의 집에 도착。하지만 열쇠가 걸려있어。챠임을 울려도 아무도 나오지 않아。 
M의 방의 불은 켜져있다。어쩔 수 없이 나는 M엄마나 여동생이 돌아오는 걸 기다리기로 했다。텐을 만지며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한동안 기다리니 M여동생이 귀가해왔다。7시 정도에。 
妹 「어라?왜 그러고 있어?」
俺 「M에게 할 얘기가 있어서 말야。 」
妹 「윳쨩에게?역시、싸움이라도 한거야?윳쨩 계속 뭔가 이상해서、사실은 감기가 아니구나。」 
俺 「싸움이라…뭐 그런걸까나。」 
M은 정말로I상에게밖에 얘기하지 않았나보다。감사하다。 
妹 「그럼 나는 텐쨩이랑 러브러브하고 있을테니까 그 사이에 화해해。」 
라면서 키를 건네줬다。 
俺 「아아。맡겨줘。」 
나는 그렇게 말하곤 M의 방으로 향했다。 


45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1 08:16:01 ID:9LbFzmTE
>>456 
정말로、맡겨둬 괜찮지。부탁한다고


46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8:19:40 ID:cM3C6+9Y


  부  탁  해  성  공  해 줘 


46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8:23:29 ID:RMiF8aKk
1의 주변에 좋은 녀석이 많은 건 1가 본래 좋은 녀석이니까 그렇겠지 
단지 어ー쩔 수도 없는 애송이였던거다


468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1 08:35:27 ID:yM2+pg5e
나는 M의 방문을 노크해서、답장도 듣지않고 들어갔다。 
M은 꽤나 동요하고 있나보다。 
俺 「여。」
M 「・・・뭐하러 온거야?」
俺 「요전번 일、사과하러。」
M 「・・・ 」
나는 이런저런 생각해도 잘 모르겠으니까、S의 말대로 어쨌든 생각한 걸 솔직하게 입밖에 내보내 보자고 생각했다。 
俺 「확실히 저번에 말한 거、좋아하지 않는데 사겼다던가、H목적이었다던가는 거짓말이 아니지만・・・」
그럼 뭔데?라던가 생각했더니 입에서 자연스럽게 이 말이 나왔다。 
俺 「나、확실히 처음은 그랬지만、사귀는 사이에 M을 좋아하게 돼버렸고、같이 있어서 즐거웠다고 생각했어。그치만 뭐라고 할까、적어도 처음은 불순한 동기가 있었단 걸 계속 다물고 있는 것도 M에게 잘못한 기분이 들어서・・・」 
M 「・・・」
俺 「나、어쨌든 지금은 M을 좋아해。M랑 같이 한번 다시 시작하고 싶어。나를 바로 용서해주지 않아도 좋으니까、조금씩이라도・・・」
M 「영문을 모르겠어。」
俺 「에?」
M 「저번에 그런말 듣고、오늘 갑자기 와서 그런 말 듣는다해도 믿을 수 없어。」
俺 「오늘 말한 건 정말이야。믿어줘。」 
M 「됐으니까。・・・돌아갓!」 
俺 「그치만・・・ 」


47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8:38:26 ID:RMiF8aKk
눈에서 땀이 멈추지 않습니다 (´;ω;`) 


47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8:40:12 ID:JB8GJmmE
드디어 사랑에 눈을 떴구나… 


47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1 08:41:13 ID:yM2+pg5e
그리고 M한테 여러 물건을 던져졌다。돌아가라고 몇번이나 들은 나는、어쩔 수 없이 그 때는 돌아가기로 했다。 
나는 왠지 슬퍼서 울고있었다。정말로 M을 좋아하나봐。 
밖에 나오니 M여동생이 기다리고 있었다。 
妹 「아직은 안됐어?괜찮아、윳쨩、코우쨩을 정말좋아하니까 시간이 지나면…」
俺 「아니、안되는거야。이번은 내가 전면적으로 나쁘고…」
나는 거기서 M여동생을 안고 M여동생 가슴에서 울것처럼 됐지만 그건 위험하기에 텐을 안고 울었다。 
텐은 꼬리 흔들었다。분위기 읽어。 
그 뒤 돌아와서 속공 잤다。 
보고 완。그럼 수업 시작하니까 랄까 지금 시작했다


47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8:44:06 ID:aEuhXUlM
1 수고。 
텐 귀엽스 www 


47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8:47:56 ID:eOZLUabo
M・・・ 


47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8:49:40 ID:OmYCmtVC
그치만 >>1 가 N을 좋아한다고 말한 건 기쁘다。 
힘내줬으면 좋겠어。 


48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9:04:49 ID:Ioh5Mrg0
M은 오늘 학교에 와있나? 


48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09:07:13 ID:dxK09MJv
>>482 
보고에 와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없어
조퇴해서 M 집에 가자고


49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10:10:53 ID:+tNiLjHU
어쨌든 >>1은 꾸준히 M을 맞으러 가라 
네 마음이 진짜라면 반드시 마음이 닿을거라 믿고있어


52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11 12:26:44 ID:yM2+pg5e
역시 오늘도 M네에 가는 편이 좋아? 
나로서는 어제 말할 거 전부 말했고、뒤는 시간을 두고 생각할 수 밖에 없지 않을 듯한 기분도 드는데 


52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12:27:37 ID:q17jAsQp
몰라
여기서 주민에게 묻는 네가 몰라 


52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1 12:27:56 ID:WjDUiJ6s
>>521 
자신이 하고싶은 걸 하는게 제일 좋아。 


52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1 12:37:46 ID:Viz+qaRD
>>521 
오늘도 갔다 와라。그게 M에 대한 성의라고 생각한다고 
M의 쇼크는 헤아릴 수 없지만、마음의 한가운데는 분명 아직 좋아해주고 있단 느낌이 들어。 
몇번이든 사과해서 몇번이든 맞고 와。 


52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11 12:40:08 ID:OdKosiJA
>>521 
연애의 이야기완 따로、수업 노ー트정돈 갖다주면? 
노ー트에 손편지랑 자신이 좋아하는 사진을 끼워둔다던가。 

M상이 히키코모리의 상대라면 1도 수업에 집중못잖아? 


53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11 12:49:14 ID:dxK09MJv
오늘도는 커녕 조퇴해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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