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장편】소꿉친구와 세크로스하고 싶다만 53 소꿉친구와 세크로스-(完)

16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17:08:26 ID:SA578svb
여섯시에 M랑 만나기 전에 어제의 잤던 분 투하할게 


16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17:09:26 ID:SA578svb
나랑 M은 바닷가에서 한동안 잡담을 하고 있었다。 
M 「오늘은 슬슬 돌아갈까」 
俺 「내일의 부활동은?」 
M 「내일은 오전도 오후도 있단 말이지。귀찮아ー」 
俺 「그런가。힘내라고。그럼 내일도 여섯시에 텐 있는 데로 괜찮을까?」 
M 「응、괜찮은데…어차피 또 지각할거지?」 
俺 「안할테니까 안심해。나는 같은 미스는 두번 반복하지 않아」 
M 「이미 반복했단 생각이 드는데…」 
俺 「자잘한건 신경쓰지마」 
M 「좀 더 반성하는 부분이 보이면 귀여운 데가 있는데 말야」 
俺 「과거의 일을 생각해도 어쩔 수 없잖아」 
M 「정말이지…아、그러고보니 숙제 하고있어?」 
俺 「아아、귀가부의 특권을 살려서 하고있어。한가하단말이지」 
M 「헤ー、열심히 하고있구나。그럼 나중 일로 미루면 큰일이니까、 
       오늘 조금 베끼도록 해볼까。1의 노력의 흔적도 보고싶고」 
俺 「자는거 아니었어?딱히 상관없는지만」 
M 「오늘은 아직 괜찮아。그럼 짐 들고 바로 갈테니까」 
俺 「아아、기다릴게」 
그런고로 M이 내 방에 다시 오기로 했다。 
참고로 나는 꽤 숙제 해놨어。 


16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17:10:19 ID:SA578svb
내가 방에 있으니、금방 M이 왔다。 
俺 「빠르네」 
M 「얼른、어느정도 했는지 보여줘」 
俺 「라고 해도 여름방학 막 시작한 참이고、그다지 안 했는데」 
라고 하면서 올해의 나는 꽤나 힘내서 진행했던거다。 
M 「오、굉장하잖아。이렇게나 했다고는 생각도 못했어」 
俺 「하하하、얼마든지 칭찬해줘」 
M 「그치만 귀가부고、한가하니까 당연한 일이지」 
俺 「시끄러ー」 
M 「그럼 조금 베끼게」 
M은 마음껏 내 숙제를 있는 그대로 베껴서 해간다
…이걸로 괜찮은건가? 
俺 「조금은 스스로 노력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나」 
M 「뭐어 뭐어、우리들 사귀고 있으니까、일심동체라고 할까、 
      1이 했으니까 나도 했어 같은。안 돼?」 
俺 「딱히 나는 괜찮지만 말야…」 
M가 내 걸 베껴서、나는 다른 숙제를 하고 있었다。 


16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17:11:16 ID:SA578svb
한동안 하고 있으니、일단락된 듯 해서、M은 릴랙스 하고 있었다。 
M 「후우ー。지쳤어」 
俺 「베꼈을 뿐이잖아w」 
M 「그렇지」 
俺 「득의양양하게 말하지마」 
M 「그치만 숙제를 화려하게 해내는 1가 남친이라 다행이야w」 
俺 「좋은 건 숙제를 해내는 부분입니까」 
M 「아뇨아뇨、다른 부분도 근사하다구」 
俺 「예를 들면 어디가?」 
M 「우ー응…」 
俺 「거기서 머뭇거리면 슬퍼지는데」 
M 「농담이라니까w1은 멋지구、그럼에도 재밌는 게 최고라구!」 
俺 「그건 너무 칭찬해서 빈말로 밖에 안들린다고w」 
M 「1은、내가 좋은 점 말할 수 있어?」 
얼굴 !이라고 말하려고 생각했지만 그래선 전이랑 다르지 않아w 
俺 「그렇네…같이 있으면 즐거우려나」 
M 「호오。다른 건?」 
俺 「귀여운 부분이려나。얼굴만인 이야기가 아니라、뭐랄까 이렇게 전부…」 
그런 걸 말하고 있으니 뭔가 부끄러워졌다。 
M을 보니 쑥쓰러운 건 나만이 아닌 듯 했다。 


16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17:14:11 ID:1Xd4cWuj
>>164 
좋은 전개다


16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5 17:20:37 ID:ZIHUy70N
M의 발언에서도、역시 >>1은 얼굴도 그럭저럭 좋은거겠지。 


17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17:21:20 ID:Tw7uekqc
>>1 이케맨 설 유력하게 됐네w 


17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17:22:22 ID:SA578svb
M한테 전화가 와서、일찍 끝났다는 듯 하니까 이제 갈게
다음은 밤에 
9시라는 걸로 해둘게


17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17:22:55 ID:1Xd4cWuj
잘 가십쇼


17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5 17:23:31 ID:ZIHUy70N
>>171 
가서 알콩달콩 붙는게 좋을거야! 


17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17:23:42 ID:SA578svb
그리고 딱히 이케맨은 아니야w 


17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17:24:01 ID:x8opawxd
자신의 남친을 멋지다고 말하는 건 당연하ja 


18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17:26:22 ID:Cvk3mQo7
앵커해라


18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17:28:05 ID:SA578svb
음、그럼 행동앵커 >>190 


18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5 17:30:16 ID:ZIHUy70N
M의 웨스트를 측정해본다 


19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17:30:32 ID:e9Aijulp
주인님、부르셨습니까? 


19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17:31:09 ID:SA578svb
>>190 
어떡하라고?w 


19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17:32:03 ID:e9Aijulp
미안。재 앵커 부탁 


198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17:32:15 ID:SA578svb
재앵커 >>203 


20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5 17:33:44 ID:vMgFm+iI
>>196로 괜찮지 않아? 


19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5 17:31:35 ID:ZIHUy70N
>>193 
어쩔 수 없으니까、그 발언을 M에게 해 


208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17:35:08 ID:SA578svb
주인님、부르셨습니까? 
라고 말하면 되는거지?그럼 슬슬 갈게


20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17:35:18 ID:1Xd4cWuj
어쩔래 >>1? 






24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18:27:01 ID:SA578svb
이제 좀 더 있으면 오늘은 M의 집에 가기로 됐다


24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18:29:07 ID:Cvk3mQo7
속옷 훔치면 안 돼。 


24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18:29:10 ID:SA578svb
완벽하게 사람 없네w 
앵커라도 또 하려고 생각했는데 


24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18:29:31 ID:Cvk3mQo7
ノシ 


24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18:29:45 ID:gg2I7AZ+
ノシ 


24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18:30:07 ID:SA578svb
그럼 조금 있으면 가니까、 
M의 방에 뭐 할지 앵커 >>255 


25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18:31:50 ID:Cvk3mQo7
합체 


25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18:32:06 ID:gg2I7AZ+
상투(ちょんまげ) 

* 흔한 일본 사무라이 머리

256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18:32:33 ID:SA578svb
>>255 
어떡하라고? 


25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18:33:14 ID:gg2I7AZ+
1의 퀄리티에 기대。 


26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18:33:49 ID:SA578svb
>>259 
저기…상투란? 


25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18:32:48 ID:Cvk3mQo7
M의 머리에 1의 송이버섯을… 


26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18:35:19 ID:SA578svb
갔다올게 


26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18:35:43 ID:Cvk3mQo7
힘내


26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18:36:21 ID:gg2I7AZ+
ノシ 
살아서 돌아와라・・・。 


26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18:43:26 ID:JWguAejs
아ー 그건 해선 안되잖아・・・ 


28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21:06:43 ID:RG0e2Zx8
지금쯤 >>1은 M랑 웃훙앗항 인가… 


286 名前:タモリ ◆Emjcf.lfLU [] 投稿日:06/07/25 21:08:35 ID:P9AI5YVK
  _、_ 
( _ノ`  )y━・~~ 최저라도 가슴은 주무르게! 


28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21:12:49 ID:Z9uq9bdR
>>286 
그런거야?어찌됐든 보고가 몹시 기다려진다・・・ 


29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21:30:41 ID:SA578svb
곰방와


29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5 21:31:25 ID:elBb/oEG
キタキタキタキタ━━━(゚∀゚≡(゚∀゚≡゚∀゚)≡゚∀゚)━━━━!!!!!!!!!! 


29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21:31:54 ID:e9Aijulp
좋은 남자 キタ━━━!!!!!!!!!! 


30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21:41:57 ID:e9Aijulp
주물주물 아직ー? 


309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21:43:45 ID:SA578svb
그럼 아까 쓴 어제의 다음부터


31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5 21:46:08 ID:Tdc7gV53
자、wktk의 시간이 되었dじおwfqぁlだw 


326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21:57:18 ID:SA578svb
그런고로 쑥스럽지만、하지만 뭔가 좋은 분위기가 됐다。 
俺 「좋아해」 
M 「응、나두」 
그렇게 말하고 나는 M에게 키스를 했다。 
한동안 해서、혀를 넣어서 페로츄ー로。 
그러는 사이에 일인 세크로스도 하지 않았던 나는 
참는 걸 평소보다 못해 교복 위로 M의 가슴을 만졌다。 
M 「음…」 
俺 「싫었어?그럼 그만두겠는데…」 
M 「으응、괜찮아…」 
그렇게 들으니 나는 집중하게 되서 페로츄ー하면서 가슴 만졌다。 
한동안 그러고 있어서、슬슬 넘어뜨려도 
이상하지 않을 듯한 정신상태가 된 부분에서 M가 키스를 그만뒀다。 
M 「미안、슬슬 가지 않으면」 
시간을 보니 꽤나 시간이 지나있었다。 
俺 「아、그러네。그럼 또 내일 봐」 
M 「응…」 
뭐라고 못할만큼 쑥쓰러운 분위기였다。 
M 「그럼」 
그렇게 말하고는 M은 돌아갔다。 
나는 M이 집에서 나가는 걸 확인하고 속공으로 일인 세크로스(자위)를 했다。 


32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5 21:58:21 ID:Tdc7gV53
・・・・あばjkkxずあふいあsじあlfd 
fだslkhfdsfjだfjdさ 
ひいいいいいいいいい・・・・・・ 


32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21:59:16 ID:JWguAejs
다음을 듣자앗!! 


32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21:58:00 ID:SA578svb
그럼 오늘 분의 보고를 쓸게


33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22:03:58 ID:san3wdOh
자O섰다


346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22:13:41 ID:SA578svb
오늘。여섯시보다 일찍 전화가 걸려와서、일찍 끝났으니까
금방 오라는 거였다。하지만 여기서 앵커를 하기 위해서 미묘하게 늦는다。 
M 「늦ー어。오늘도 지각이냐구」 
俺 「미안 미안、일이 있었어。이제 끝내고 온 건데」 
M 「후ー응…뭐 됐어」 
俺 「하지만 오늘은 일찍 끝나서 좋았겠네」 
M 「라고 해도 오전 중부터 했으니까…지쳤다」 
俺 「그건 수고했어。나도 너무 뒹굴뒹굴해서 반대로 지쳤어ー」 
M 「그거 일부러 놀리는거?」 
俺 「아니、정말이야。너무 게으름피우면 오히려 몸이 답답해진다고」 
M 「후ー응…」 
俺 「그래서、이제부터 어떡할래?」 
M 「그럼 오늘도 바다 있는데서 얘기하자」 
俺 「알았어」 
그래서 한동안 잡담하고 있었다。 


34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5 22:15:12 ID:Tdc7gV53
흐음。 


35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22:26:04 ID:SA578svb
얘기 하고 있는 사이에 나는 앵커를 생각해냈다。 
하지만 타이밍을 놓쳐버렸으므로、노리기로。 
M 「역시 밖은 덥네」 
俺 「집 안도 덥다고」 
M 「쿨ー러ー가 있잖아」 
俺 「나、그다지 안 키는 주의라서」 
M 「흐ー음、왜?」 
俺 「딱히 이유는 없지만…더운 편이 여름이 느껴진다고 할까」 
M 「그렇구나。그러고보니 어제도 그렇게 더운데도 안켰었지」 
俺 「아아」 
M 「그럼 오늘은 이 다음에 우리집에서 얘기안할래?1의 집에선 더우니까」 
俺 「주인님、부르셨습니까?」 
M 「하?」 
꽤 자연스러운 흐름에서 앵커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俺 「부르셨습니까?주인님」 
M 「나 니 주인님이 아니니까。그럼 좀 있다가 
      오라구。나 갈아입거나 할테니까」 
俺 「아아、알았어」 
그리고 집에 한번 돌아가、M의 집으로 향했다。 


35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5 22:28:45 ID:Tdc7gV53
스루ー냐고w 


35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22:28:48 ID:e1oX2tEy
자연스러운 흐름이 아냐아www 


36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5 22:29:14 ID:ZcXmIBCU
>結構自然な流れで安価ができたと思ったが… 
아ー냐wwwwwww 


37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22:33:37 ID:SA578svb
그리고 M의 집에 들어갔다。 
俺 「어라?아주머니랑 M 여동생은?」 
M 「엄마는 일이고、여동생은 부활동이야」 
俺 「부활동 오래하지 않아?」 
M 「뭔가 오늘은 늦어진대」 
俺  「그런가」 
그런고로 M 밖에 없었다。그리고 M의 방에。 


37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22:34:23 ID:Z9uq9bdR
플래그 왔다!!! 


37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22:37:05 ID:jKvw420r
둘이서・・・달콤한 기분에、잠기고・・・ 


37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5 22:37:23 ID:Tdc7gV53
きた・・・? 
きたああああああmんkdさjcさdfjk 


37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22:39:33 ID:0fSauXLT
해낸건가?해버린건가!!!!11!!11 


38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22:46:07 ID:SA578svb
한동안 얘기한 뒤、 
나는 이 스레에서 1 이케맨 설이 부상했으므로 M에게 물어봤다。 
俺 「저기、하나 물어봐도 돼?」 
M 「뭐?시시한 게 아니라면 괜찮아」 
俺 「아아、엄청 중요한 이야기야」 
M 「에?…뭐야?」 
俺 「나는 이케맨이야?」 
M 「…하?」 
俺 「너 혹시나 내 얼굴이 취향이라는 이유만으로 사귀는 거 아니야?」 
M 「…」 
俺 「난 그렇게 생각하진 않았는데、최근 그런 가능성도 있을까 하고 생각하기 시작해서 말야」 
M 「아ー냐!」 
俺 「에?」 
M 「1의 어디가 이케맨 인거냐구!이 못생긴놈아」 
俺 「그、그렇습니까…」 
맞대놓고 그런 말을 들으면 무척 쇼크입니다。 
M 「뭘 착각하고 있는거야?웃기고 있네w」 
俺 「죄송합니다…」 
M 「아ー、미안。너무 심했어。거짓말거짓말、농담이야」 
俺 「그、그래?」 
M 「1은 멋지다구ー」 
俺 「그럴까나?」 
M 「아니、그건 말이 지나쳤지만…」 
俺 「그러냐…」 


38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22:47:30 ID:e1oX2tEy
결국 어느쪽인거야www 


39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5 22:47:31 ID:ZcXmIBCU
말하자면 >>1은 중상 정도란 건가


39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5 22:49:13 ID:elBb/oEG
M 「그래그r・・・아ー냐!」 


39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5 22:50:37 ID:QK2stgFv
>俺 「에?」 

여기에도 굉장히 애수를 느껴


40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23:03:33 ID:SA578svb
M 「그래도 이제 좀 있으면 사귀고 한달이 되지」 
俺 「그렇구나」 
M 「그렇구나 라니…뭐 됐어、그치만 나 1가 못생긴놈이라고 해도、 
       사겼을 거라고 생각한다구?」 
俺 「아、아직 얼굴 이야기하고 있구나」 
M 「그치만 갑자기 의미도 모를 이야기하니까」 
俺 「그런가」 
M 「그치만、1가 초ー못생겼으면 지금같이 잔뜩 츄ー는 안했을지도」 
俺 「그렇게나 잔뜩 하고있어?」 
M 「응、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俺 「그、그런가…뭐、그건 M가 귀여우니까 하고 싶어지는 거겠지」 
M 「에・・・?」 
뭔가 오늘도 이야기가 쑥쓰러운 방향으로。 
俺 「그런거야」 
M 「뭐、당연하지」 
俺 「너도 신나지 마」 
하지만 착각하지마!라곤 안한다。귀여우니까。 
M 「에헤헤、뭐 그러니」 
俺 「제길、이렇게 해주겠어」 
나는 그렇게 말하고는 M을 침대에 넘어뜨렸다。 


40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23:04:23 ID:YSejiheb
>>405 
통보했습니다

* (경찰에)

40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5 23:04:28 ID:Tdc7gV53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변태!!변태가 여기 있어!!!싫어어어엇cさdlkvs 
fさdjfjすdごほっだんfさjf 


41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5 23:05:15 ID:FO0G9Qfs
넘어뜨린다。넘어뜨린다넘어뜨린다 


43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23:10:08 ID:e1oX2tEy
칠석 전개는 되지 않기를… 


43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23:11:25 ID:jKvw420r
>>431 
무서운 소리 하지마wwwww 


56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5 23:58:17 ID:SA578svb
나는 침대에 M을 넘어뜨려서 우선 키스를 했다。 
차례로 가슴을 만지면서 페로츄ー로。 
조금 해서、M에게 상하를 교체당해서 내가 아래에。 
한동안 그 자세로 페로츄ー하니、M은 나를 일으켰다。 
서로 앉으면서 페로츄ー를 잠시 한다。 
참을 수 없게 된 나는 M의 옷을 벗기고 브라를 떼냈지만、 
M은 거부해 오지 않았다。 
나는 오랜만의 생가슴에 흥분해서、생 가슴을 탐했다。 
그리고 나도 옷을 벗겨져서 서로 상반싱 전라로 껴안았다。 
(세크로스의 안는 건 아니라고) 


56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5 23:59:15 ID:owiVslbI
좀wwwww>>1 격렬하스wwww 


58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6 00:03:18 ID:rn0B8VLW
M도 벗겨온건가ww 


586 名前:ジル・ベッソン[sage] 投稿日:06/07/26 00:03:54 ID:RbSc0E/b
아니 1에겐 졌다고 정말이지 
EXCELLENT!! 


59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6 00:05:27 ID:Ar4yUWoI
거기서 나는 이 스레에서 들은 귀를 막고 페로츄ー를 생각해내、 
실행해보기로。 
내가 M의 귀、M가 내 귀를 막고 페로츄ー했다。 
상당히 흥분해버리네。 
차례로 일부러 소리를 내듯이 츄ー하거나、꽤 격렬해졌다。 
키스에 집중하게 되니、얼만큼 시간이 지났는지 모르게 됐다。 


60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6 00:08:24 ID:aSTu3F6k
기다렷!M 여동생이 슬슬 돌아오지 않나아아!! 


60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6 00:09:20 ID:SD3KYCYV
여동생!여동생은 아직인가앗! 


60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6 00:09:45 ID:oBAypAit
둘 다 귀 막았구나。 

그래서 여동생 돌아온 거 눈치 못챘구나wwwww 

(゚∀゚) 


62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6 00:14:34 ID:Ar4yUWoI
M도 열중하게 되었다고 생각해。 
우리들은 완전하게 둘만의 세계에 들어가 있었다。꽤나 에로스한。 
하지만…거기서 갑자기 M의 방문이 열렸다。 
라고 할까 열린 것도 눈치채지 못했다만、바로는。 
M이 우선 눈치채、키스를 그만뒀으므로 나도 알아차렸다。 
문득 보니 M여동생이 문을 열고는 이쪽을 복도에서 보고있었다。 
M妹 「아、미안해…문 노크 했었는데… 
          지금 차가와서、엄마 돌아올테니까 가르쳐주려고 생각했어… 
          나는 꽤 전에 돌아왔는데、눈치 못챘었구나。 
          그럼、정말로 미안해!실례했습니다! 그럼 이만!」 
M 여동생은 그렇게 말하곤 문을 바로 닫고 뛰어가서 가는 소리가 들렸다。 
나랑 M은 상반신전라로 츄ー하고 있는 부분을 보였다는 거다。 
많이 부끄러웠다。 
M 「하하…그럼、오늘은 해산하는 걸로」 
俺 「아아…아、잠깐 기다려줘」 
M 「뭐야?」 
俺 「모처럼이니까…」 
라 하면서 나는 M의 생가슴을 또 탐하고는 돌아왔다。보고완료

M 여동생이 올 거라고 모두 알고 있었네요


62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6 00:15:14 ID:RTRhQiF2
좀wwwwwwwwwwwwwwwwwwwwwwwwwww 


62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6 00:15:52 ID:5Ew58Pd5
열쇠정돈 잠그라고wwwwwwwwwwwwww 


62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6 00:15:54 ID:MfSWexkU
나 여동생 받아도 될까나


62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7/26 00:16:01 ID:2tf66+FC
>>620 
M여동생 グゥゥゥジョジョジョジョォォォォォぶ!!!! 
                  구우우우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압

62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6 00:16:13 ID:8L989Smq
그거 무슨 에로게? 


63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6 00:17:10 ID:1opu5JsI
후우・・・오늘도 M의 정조는 지켜졌나・・・。 
M妹 GJ!! 


648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7/26 00:18:35 ID:Ar4yUWoI
거듭 직전에서 기다려(お預け)가 된 나는 돌아와서 속공으로 일인 세크로스・・・ 


65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7/26 00:19:19 ID:YQNuDXf1
>>648 
애수 서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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