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장편】소꿉친구와 세크로스하고 싶다만 58 별장의 침대에서、두사람。 소꿉친구와 세크로스-(完)

42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2 22:11:12 ID:V08LHHV0
진정해진 것 같고、슬슬 보고 
조금씩이라도 용서해줘 
아、진정하는 걸 기다린 건 아닛스w 


42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2:11:34 ID:WnRfbl5a
좋아、시작한다!! 


42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2:11:40 ID:Btrkd5if
>>424 
OK、부디。 


43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2:12:33 ID:u30nDxsZ
자아 와라!만반준비다! 


44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2 22:13:10 ID:V08LHHV0
이른아침。나는 혼자서는 일어나지 못 할 것 같았지만、M한테서 전화가 걸려왔으므로 어떻게든 일어났다。 
M 「모시모ー시、일어났어?」 
俺 「지금 전화를 받고있으니까 일어나있는게 당연하잖아」 
M 「좋아좋아、그럼 전화 끊고나서 자지 마」 
俺 「그건 보장못해、졸려…」 
M 「30분 뒤에 텐 있는곳이야?자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고있어?」 
俺 「잘 모르겠어。졸려…」 
M 「죽고 싶어?」 
俺 「죽고 싶지 않지만、졸린걸。이것만은…」 
M 「우ー응…어쨌든 30분 뒤에 올 것!그럼」 
라며 M은 전화를 끊었다。 
나는 정말로 졸려서 다시 한번 잘 가능성도 있었지만、밤의 일을 생각하면 
점점 눈이 선명해졌다w 
그리고 준비해서 텐 있는 곳에。 


44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2:14:02 ID:LWqFwrMb
밤 일www 


45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2:14:07 ID:a119idw0
>>1 
욕망이www 


45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2:14:21 ID:eKs6heUw
텐이 만나는 장소이냐고


45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2:14:38 ID:t3dRrJZD
성욕으로 졸음 깨우지 마w 


47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2 22:17:18 ID:V08LHHV0
나로서는 기적적으로 지각도 안하고 텐 있는 곳에 갔다。 
M은 먼저 기다리고 있는 듯 하다。M은 있었지만 내가 지각한 건 아니야w 
俺 「옷스」 
M 「오하。지각안했네。니가타는 태풍이려나?w」 
俺 「어이어이、나는 누구님한테 살해당한다던가 협박당했으니까 어쩔 수 없이 
      이런 아침일찍에 일부러 온거라고」 
M 「하아?긴 시간 같이 있도록 아침일찍 이라고 말한 건 그쪽이잖아?」 
俺 「그런 일도 있었던가」 
M 「뭐 됐어。그럼 가자구。전차 늦는다구」 
俺 「아아。잠깐 기다려줘」 
M 「왜?」 
俺 「모처럼이니까 텐이랑 놀래」 
M 「・・・」 
그리고 한동안 텐이랑 장난친 뒤、출발。 


48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2:18:06 ID:LWqFwrMb
좀1wwww 
정말 마이페이ー스네


48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2:18:29 ID:m8rEYXtu
텐 상wwwwwwww 


49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2 22:19:38 ID:t0U5dcdB
1의 아침일찍의 머릿속
텐>M 


49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2 22:20:04 ID:qjhgOZVZ
응?부모한테 비밀로 해두고 가는데 일부러 집 앞에서 서로 만나? 
이상하지 않아?이른아침이니까 라던가 관계 없지。 
낚시?그것도 아니면 >>1 & M가 바보일뿐? 


50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2 22:21:42 ID:V08LHHV0
>>495 
어느쪽 부모님도 자고 있을 시간이니까 괜찮다고 생각해서。 
바보일지도 모르지만。 

텐은 귀엽습니다。 


50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2 22:23:01 ID:Vx9NdsiW
그런 위험한 상황에서 잘도 장난쳤네


51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2 22:23:49 ID:u1eTwjAT
부모님은 눈치채지 못해도 M 여동생이 눈치채고 있거나 해서w 


52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2:24:13 ID:Btrkd5if
>>518 
오히려 여동생도 간다


561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2 22:30:42 ID:V08LHHV0
그리고 전차에 탔다。 
한동안 각역에서 말한 후、신칸센으로 도쿄로 향한다。 
M 「오늘은 기대되지ー」 
俺 「응?아아…」 
라고 말하면서도 어떻게해도 밤 일을 생각해버려。 
M이 밤이 기대된다고 말하고 있다고 뇌내 변환해버린다w 
M 「왜 그래?오늘 반응 안좋은데」 
俺 「그、그런가?」 
M 「뭐 졸리니까 어쩔 수 없나」 
내가 밤일만 잔뜩 생각하고 있다고 들켰다고 생각해서 쫄았지만、착각해줬다。 
俺 「그래그래、이런 아침 일찍 일어나다니 여름방학에 들어와서는 없었고 말야」 
M 「나는 합숙에서 훈련했으니까 아침은 괜찮다구」 
俺 「그러냐。나도 귀가부에서 훈련받아서 오후에 일어나는 게 기본이 되어버렸으니 말야」 
M 「조금 너무 늘어진거 아냐?」 
俺 「아니아니、그런 일은…」 
그 뒤 신칸센의 안에서 지금의 나는 운동부족이니 좀 더 운동할 것、 
여름방학이니까고 해서 규칙적인 생활을 보낼 것 등 설교당했다。 
중학생 때는 농구부에서 제대로 했으니까 지금부터 다시 단련이라니요w 
하지만 말할 만큼 말한 M은 도쿄에 도착할 때까지 잠들었다。 


57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2:32:55 ID:m8rEYXtu
M도 꽤 제멋대로네wwwwww 


56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2:31:51 ID:oYPcnr/p
 행 복 해 보 인 다 


57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2:32:52 ID:Btrkd5if
밤 일 너무 생각해wwww 


56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2:30:56 ID:VRYuQJrK
그래서 그래서


76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2 22:57:56 ID:V08LHHV0
그리고 도쿄에서 니가타 행의 신칸센에 환승해。 
여기서 앵커를 실행하지 않으면 달성하지 못한다는 걸 깨달았지만、어려워。 
하지만 이런 아침부터 페로츄ー하면、내가 밤의 일밖에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게 아닐까하고 
생각해버려。(실제로 그런 걸로 머리가 가득차 있지만w) 
M 「니가타는 멀구나ー」 
俺 「그렇네」 
M 「졸린걸ー。또 잘지도」 
俺 「어이어이、합숙에서 훈련받은 거 아니었어?」 
M 「지금은 오프고w」 
俺 「그럼 나도 잘까나」 
M 「그러면 같이 잘래?」 
俺 「에?」 
나는 또 다시 밤일을 연상했다w 
M 「뭐、아까도 잤고  이제 안잘거라고 생각해」 
俺 「그런가、나는 잘지도 모르지만 말야…」 
M 「자면 깨울테니까 안심해」 
俺 「아아、도착하면 깨워줘」 
M 「아니아니、바로 깨울테니까」 
俺 「왜?」 
M 「그치만 혼자라면 재미 없으니까」 
俺 「너、아까 잔 주제에…」 
M 「뭐어뭐어、지나간 일은 됐으니까」 
俺 「하아…」 
그 뒤 한동안 잡담。 


77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2:58:53 ID:Btrkd5if
>>1 
네놈 밤일 너무 생각해wwww 


77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2:59:45 ID:TxYpgYl8
M에게라면 바로 깨워져도 싫지않아


82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2 23:07:40 ID:V08LHHV0
그리고는 조금 있어서 니가타 도착할 부분까지 왔다。 
앵커를 실행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리고 3역 정도 전의 역에서 옆의 다른 사람이 없어 졌다。 
말하자면 전후의 자리 밖에 사람이 없으니 페로츄ー해도 보이지 않고 끝난다! 
뒤는 M을 설득할 뿐이다。 
俺 「저기、한가지 괜찮아?」 
M 「뭐?」」 
俺 「아침엔、불끈불끈하지 않아?」 
M 「하아?」 
俺 「나는 해。아니、나뿐만이 아니라 남자라면…」 
M 「무슨 말하는거야?우동사리(뇌)에 이상한 벌레라도 들어갔어?」 
俺 「그럴지도 모르겠네…」 
M 「응、병원 가는 편이 좋아」 
俺 「아아、병원 가기로 할게。그 전에 말이지…」 
그렇게 말하곤 나는 M에게 페로츄ー했다。 
처음은 M도 당황해 있었지만、조금 하고있으니 M도 끌려와서 격하게 페로츄ー했다。 
하지만 잠시동안 해서、앞의 좌석의 중학생 정도의 소년이 이쪽을 보고있는 걸 깨달았다。 
놀라서 페로츄ー를 그만뒀다。아무래도 격렬해져서、소리로 츄ー하고 있는 게 들킨 듯해w 
우리 둘다 꽤나 부끄러워서、뭔가 꽤 부끄러운 생각을 하면서 니가타 도착。 


83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08:32 ID:TxYpgYl8
>少しするとMものってきて激しくべろちゅーした 

누아아아아아아아아아!! 


831 名前:以下、VIPにかわりまして名無し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08:33 ID:5XFS2gWL
좀wwww소리라니wwww 


83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08:59 ID:u30nDxsZ
그 중딩은 필시 귀중한 체험을 했네


85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10:17 ID:NV/+RlxZ
했겠다・・・・・!!!! 
바보커플의 정석、사람 앞에서 페로츄ー를 했겠다・・・・; 




타ー앙 


90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2 23:16:29 ID:V08LHHV0
그리고 이제와서지만 질문에 답하자면、 
M이랑 나가사와 마사미(長澤まさみ)는 닮았다고 한다면 닮지 않은것도 않은 느낌도 들어… 
고토(古都)보다는 닮았을지도


90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16:48 ID:LWqFwrMb
>>900 
진짜냐w 


90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17:16 ID:XMEM3hAe
>>900 
부럽네에・・・。너 너무 행복해。 
신님에게 감사해라。 


92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2 23:19:36 ID:c3q1tSrt
랄까 애초에 M은 얼굴이 좋다는 걸 잊고있었던가。 
이제와서 나가사와 마사미라고 말해도 동요할・・・ 


;y=ー( ゚д゚)・∵. 타ー앙 


955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2 23:25:32 ID:V08LHHV0
일단 적당히 시간을 죽여서 점심 때가 됐다。 
그 근처에서 적당히 가게에 들어가서 먹기로。적당히 2연발이지만 신경쓰지마。 
M 「오늘은 이 다음에 뭐하고、몇시 쯤에 별장 갈거야?」 
俺 「일단 일본해(동해)에 가자。아직 못 본 바다에…」 
M 「그래서 어쩔거야?」 
俺 「일본해에 가는거니까、북조선에 납치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지 않으면」 
M 「그ー러게。그래서、가서 뭐할거야?」 
俺 「바다는 넓구나」 
M 「・・・혹시、그다지 생각 안했어?」 
俺 「아아、결국말야」 
나로서는 밤일이 무지ーwktk 하거나、애초에 굉장히ー 귀찮아 해서
결국 니가타에서 뭘 할지에 대해서는 그다지 생각하지 않았다。 
M 「하아…그럼 일단 바다에 가볼까」 
俺 「으음」 
M 「1에게 맡긴 내가 바보였어」 
俺 「그러게。반성해서 다음부터는 힘내라고」 
M 「…」 
그리고 밥을 먹는 걸 끝내고 일본해에。 


96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26:53 ID:XMEM3hAe
>>955 
제대로 해라고1ww 


96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26:58 ID:N9g7BwSG
납치는www 


96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26:49 ID:eRggW8T8
>>1とMの1ON1キボン 


97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28:05 ID:TxYpgYl8
俺「日本海に行くんだから、北朝鮮に拉致されないように気をつけないとな」 
M「そーだね。んで、行ってどうするの?」 

M의 스루ー에 웃었다www 


98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29:31 ID:VRYuQJrK
아우 신경쓰여서 공부가 안 돼 
1> 어쩌면 좋겠어? 


99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2 23:29:46 ID:V08LHHV0
>>989 
공부해서、틈틈히 본다 


99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2 23:29:56 ID:u1eTwjAT
1000 이면 1랑 M은 영원의 사랑을 맹세한다。 
타모 상도 (*゚-゚*) と・・・。 


99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29:57 ID:WnRfbl5a
1000 이면 앞으로 3스레로 완결 
그리고 텐은 앞으로 20년 산다 
라고 할까 살아줘!!! 


100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2 23:29:58 ID:V676aw4E
1000이면 내가 M랑 섹크스!!! 


소꿉친구랑 세크로스~최종장이려나? 둘이서 있는 미래~
幼馴染とセクロス~最終章かな? 二人でいる未来~
http://yy11.kakiko.com/test/read.cgi/news4vip/1154526895/


3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2 23:31:01 ID:u1eTwjAT
전 스레 >>1000 분위기 읽어 


2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30:39 ID:VRYuQJrK
최저네w 


3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2 23:30:52 ID:V08LHHV0
여기입니까? 
전 스레 1000 은 죽으면 된다고 생각해


12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38:56 ID:2L9kjmRZ
그렇다 해도 늦네。애태우기에도 정도가… 


140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2 23:41:10 ID:V08LHHV0
늦어져서 미안… 


14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41:36 ID:LWqFwrMb
>>140 
신경쓰지마 
벌써 익숙해졌다고


15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2 23:42:37 ID:25UXgOMx
>>140 
신경쓰지 말고 자신의 페이ー스로 해줘 
무리해서 좋은 부분 생략당하는 편이 곤란해


16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2 23:43:42 ID:V08LHHV0
그리고 일본해에 도착。 
하지만、모처럼이니까 걸어보자고 생각해서니가타역부터 여기까지 
왔더니 무진장 지쳤다w 
俺 「바다가 예쁘네。○○(고장의)보다」 
M 「그ー러네」 
俺 「마음이 씻겨지네」 
M 「그ー러네」 
俺 「왜 그래?」 
M 「지쳤어」 
俺 「운동부가 그래도 괜찮아?아직 여름은 이제 막 시작한 참이라고!」 
M 「아니、정신적으로도 지쳤어」 
俺 「뭔가 싫은 일이라도 있었어?」 
M 「그래서、이제부터 어쩔거야?」 
俺 「바다라도 보면서 얘기할까?」 
M 「그건 언제나 하는 일인 것 같은…」 
俺 「그런가。그럼 이제 할 게 없어졌네」 
M 「…」 
俺 「…」 


16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44:19 ID:t3dRrJZD
>することなくなったな 
・・・ 


17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45:01 ID:3i2I59NB
>>163 
좀wwww 
역시나 그건 실망(ガッカリ) 일루ー젼이라고wwww 


17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44:36 ID:vfXCbWEU
>>163 
무계획에도 정도가 있잖아wwwww 
수영복조차 준비 안한건가www 


19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47:04 ID:Efg9M3Nb
M「いや、精神的にも疲れた」 

이건 복선이라고 생각해도 괜찮은가・・・ 


228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2 23:52:07 ID:V08LHHV0
M 「우ー응…계속 여기 있어도 시작되지도 않고、이 근처에 뭔가 없어?」 
俺 「응?수족관이라면 있는데…」 
하지만 수족관은 벌써 가본 적 있고、라고 나는 생각했지만。 
M 「그럼 그걸로 됐어」 
俺 「에?괜찮아?」 
M 「그치만 모처럼이고、어딘가 가지 않으면」 
俺 「뭐 그렇긴 하다만」 
M 「그렇게 정했으니까 빨리 가자구」 
俺 「아아」 
라는 고로 수족관에 가기로 했다。 
(중략) 
그리고 7시 쯤、별장에 도착했다。 


23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52:54 ID:RsCoBCxr
(중략)wwwwwwwwwwwwwwwwwww 


23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53:05 ID:3i2I59NB
중략 ktkr!!!! 


23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53:12 ID:X+7a7oPN
좀wwwwww수족관wwwww 


24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2 23:53:36 ID:50786MSF
기분탓이겠지만 
중략이 굉장하게 신경쓰인다만・・ 


28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57:02 ID:TRttJq3W
서、설마 수족관에서 세크로스!? 


29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2 23:59:04 ID:V08LHHV0
음?그럼 중략안하고 쓸게


30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2 23:59:59 ID:xp8jrKe3
>>1은 아무것도 생각 안했다ー! 


30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0:00:10 ID:S8spJHCm
1、 
부탁드립니다。 


34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3 00:07:17 ID:oRi5ZgBw
수족관에 도착。 
한동안 돌아다니니 게가 있었다。 
M 「1、게야、게」 
俺 「아아、그러게」 
M 「그러게라니、1은 게 좋아하잖아?」 
俺 「에?그런거야?」 
M 「그ー렇게 말했잖아?완전 귀엽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俺 (그러고보니 그런 설정이 돼있었지) 
俺 「아니、너처럼 어린 여자가 게의 좋은점을 모르는 건 어쩔 수 없지。 
       나같이 보는 눈이 높지 않으면 간단히는 알지 못하니까 말야」 
M 「후ー응、그렇구나」 
俺 「아아、여기서라면 1시간은 시간을 죽일 수 있겠는걸。뭐든 게가 눈 앞에 있으니까」 
M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거기서 1시간 있어도 돼。나는 돌고 올테니까 말야」 
俺 「에?아、아아。그럼 그렇게 해두도록 하지。이야ー、게를 계속 뵐수 있다니 
       정말 꿈같은걸」 
M 「그럼ー갔다 올게」 
俺 「아아…라니 잠깐 기다려줘」 
M 「에?뭐야?」 
俺 「역시 같이 갈까」 
M 「왜?게가 보고싶은 거 아냐?1은」 
俺 「아니、나는 게는 좋아한다는 게 되어 있지만…그치만 역시 M이랑 같이 있지 않으면
       재미없으니까 말야 」 
M 「후ー응…」 
俺 「라고 말하라고 이 게가 말하니까 말야」 
M 「알았어 알았어。그렇게까지 말한다면、같이 가볼까」 
俺 「아아。게라면 고장의 바다에서 만날 수 있어。천연인 녀석말야。역시 천연에는 진다고」 
M 「여기의 게도 천연이라고 생각하는데…양식은 아니라고 생각해」 
俺 「그런 의미가 아냐。광대한 바다에서 자란 것이야 한다고」 
M 「알았으니까。그럼 다음 가자」 
俺 「아아」 


35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0:08:21 ID:93vt4Ldr
뭔가・・・ 

게네에


35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0:08:43 ID:O5BCPd5Y
>>347 
지금에 와서、게가 1의 족쇄가 된 기분이 든다w 


35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0:09:09 ID:KVkry3Uz
>「そういう意味じゃない。広大な海で育ってこそだな」 
>「わかったから。じゃあ次いこ」 

M의 스루ー테크닉은 장난아냐www 


36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0:09:38 ID:93vt4Ldr
1은 역시 1인건가、하고 

애수랑 공포를 동시체험한 오늘


41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3 00:15:43 ID:k9YLkUdH
>>1 
확실히 해줘 ! 졸린 것 뿐이야? 


41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3 00:16:18 ID:oRi5ZgBw
아아、미안하지만 내가 졸릴 뿐이다w 


41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0:17:04 ID:eYIkggds
오늘 중에 보고 끝나는거야? 
그다지 히ー트 업 안한 것때문인지 졸린겁니까。 


42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3 00:18:08 ID:oRi5ZgBw
아니、오늘 하지 
gdgd하게 미안하지만 어울려줘


42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0:18:32 ID:VHkwh4HZ
>>424 
힘내라
따라갈게


43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0:18:34 ID:93vt4Ldr
>>1 
옷샤!! 
자지말고 어울려줄게1!!! 


46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3 00:21:29 ID:oRi5ZgBw
잘지 어쩔지는 각자 자유롭게


46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0:21:46 ID:S8spJHCm
나는…나는 
안잔다고오오오오오오오오!!!!! 


517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3 00:26:01 ID:oRi5ZgBw
그리고 달리 할 일도 없으니 무진장 느긋히 둘러봐서、3시간 정도 수족관에서 있었다。 
돌고래 쇼ー는 두번 봤다。중략한 건 딱히 쓸 것도 없었기 때문이다。 
M 「즐거웠지」 
俺 「아아、역시 게 네」 
M 「아까는 천연이 아니니까 안됀다고 말했잖아」 
俺 「하지만 게는 게 이고 말야…」 
M 「정말 게 좋아하는구나w」 
俺 「뭐어…그럼 별장 갈까」 
M 「응。근데 그 전에、저녁밥은 어떻게 할거야?」 
俺 「에?M이 만들어 주는거 아니었어?」 
M 「내가 요리 못하는 거 알고있으면서、어떻게 그런 말 할 수 있으려나?」 
俺 「그치만 연습하고 있지?」 
M 「에…?」 
여기서 M은 어떻게 그걸 이란 느낌의 얼굴을 했다。 
그러고보니 M 여동생한테 들었지만、M에게는 말하지 않도록 이라던가 말한 듯한…아차。 
俺 「아니、날 정말 좋아하는 M은 수제요리를 만들기 위해서 연습하고 있는 게 아닐까나
       하고 생각해서 말야」 
M 「…」 
M은 나를 지긋이 봤다。그리고、 
M 「그건 거짓말이지。여동생한테 들은거야?」 
俺 「에ー또…뭐 응。그러네」 
M 「그렇구나。그치만 아직 1에게 먹여줄 레벨은 아니니까」 
俺 「그、그러냐。힘내렴」 
M 「알아버린 이상、절대 1한테서 수제요리 맛있어 라고 말하게 해줄테니까 각오해두라구」 
俺 「네엡」 
M 「여름방학이 끝나기까지는 먹게 해줄게」 
俺 「기대하고 있어」 
M 「그래서、오늘은?」 
俺 「가끔은 분발해서 게라도 먹을까…라고 생각했지만 돈도 그렇고、라ー면이라도 먹을까」 
M 「응。알았어」 
그리고 라ー면을 먹고서 별장에。7시 쯤 도착했다。 


52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0:26:42 ID:VHkwh4HZ
Mはどうしてそれをって感じの顔をした。 

M 테라 귀엽스 wwwwwwwwwwwwwwwwww 


54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0:28:02 ID:tiCx3zd/
뭔가 오랜만에 순수하게 1랑 M에게 모에했다


56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3 00:30:00 ID:cyC6SIqB
>>絶対1に手料理作って上手いって言わせてやるから覚悟しとけよ 
>>絶対1に手料理作って上手いって言わせてやるから覚悟しとけよ 
>>絶対1に手料理作って上手いって言わせてやるから覚悟しとけよ 
>>絶対1に手料理作って上手いって言わせてやるから覚悟しとけよ 
이몸이 1을 치우고 M의 수제요리 강탈해서 
형무소에 들어갈 각오라면 되었다만 뭔가? 


53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0:27:47 ID:amuZ0M91
「たまには奮発してカニでも食うか…と思ったが金もあれだし、ラーメンでも食うか」 

어째서 거기서 라ー면wwwwwwwwwww 


66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3 00:43:12 ID:oRi5ZgBw
그리고 별장에 도착하니、싫어도 에로한 걸 연상해버렸다w 
俺 「에엣또、이제부터 어떡할까?」 
M 「일단…테레비 켜볼까」 
俺 「아、테레비는 없다는 듯 해。여기」 
M 「그렇구나。우ー응…할 거 없네w」 
俺 「좀 더 늦게 도착해도 좋았으려나」 
M 「으응、둘이서 오래 있으니까 좋잖아?」 
俺 「뭐、그럴지도 모르겠네에…」 
그 뒤는 이런저런 잡담 등을 해서、8시 정도까지 했다。 
俺 「일단 목욕이라도 할래?」 
M 「응」 
俺 「누구부터?」 
M 「그럼 1부터 부디」 
俺 「아니、같이 들어가도 괜찮은데?」 
M 「1부터 부ー디」 
俺 「솔직해 지라고。같이 들어가고 싶지?」 
M 「됐ー으니까 얼른 목욕 하러가!」 
그렇게 들었으니 나는 어쩔 수 없이 먼저 혼자서 들어갔다
。그리고 나온다。 
俺 「나왔다고」 
M 「그럼 나 들어갈게。엿보러 오지마라구w」 
俺 「누가 네 빈약한 가슴을 엿보겠냐w」 
M 「하?어느 입이 그런 건방진 소릴 하는걸까나?」 
俺 「죄、죄송함다…」 
M 「그럼 들어가고 올테니까、엿보지 말라구 ♪」 
俺 「물론입니다…」 
그리고 M은 목욕하러 갔다。나는 물론 엿보지 않고 성실하게 망상하고 있었다。 


67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3 00:44:12 ID:cyC6SIqB
>>じゃあ私入るね。覗くんじゃないぞ 
이거 무슨 에로게? 


67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0:44:12 ID:VHkwh4HZ
>>662 
거기선 엿봐야지wwwwwwww 


67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0:44:36 ID:divi0JCA
슬슬 오지않을까


67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3 00:44:30 ID:lZlcStg8
부탁이니까 누가 >>1 에게 헤이스트를 걸어줘。 


68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3 00:45:16 ID:LgyuuO9S
>>662 
그런。。。헤어지는 시간이 가까워졌습니다 


706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3 00:47:03 ID:oRi5ZgBw
그리고 M이 목욕에서 나와서、본격적으로 할 게 없어졌다。(세크로스를 제외하고) 
거기서 M한테서 제안이。 
M 「모처럼이고、이 근처 조금 산보해보지 않을래?」 
俺 「아아、가볼까」 
거기서 적당히 별장 주변을 어슬렁어슬렁해 봤다。 
M 「이 주변 말야、아무것도 없네。시골이지」 
俺 「아니、우리가 사는 쪽이 시골이지w」 
M 「뭐 그렇지。그치만 고교 졸업하면 도쿄 대학에 가서、이런 데 시골취급할 수 있게 된다구」 
俺 「그것 참 대단한 꿈이네。뭐 나도 도쿄 갈려고 생각하지만」 
M 「1은 장래의 일이라던가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어?」 
俺 「아니、그다지」 
M 「그럴거라 생각했어w」 
俺 「너는 어떤대?」 
M 「나도 그다지 생각안했네ー。지금은 부활동이랑、1의 일로 머리가 가득이려나」 
俺 「부활동이랑、뭐라고?잘 안들렸어。한번 더 부탁해」 
M 「그러니까、1의 일로 머리가 가득찼단 말이라구!」 
俺 「하이?그렇게 외치면 오히려 듣기 어려워 지지。한번 더 부탁해」 
M 「…지금은 부활동 일로 머리가 가득이니까、그 이외는 생각못하는거야」 
俺 「그렇구나 그렇구나。나도 게랑 텐이랑 타모리로 머리가 잔뜩 찼으니까」 
M 「타모리?1은 타모리 좋아했어?」 
俺 「응?뭐
、뭐어。나 타모리랑 친구니까 말야」 
M 「그렇구나w」 
俺 「뭐 그건 냅두고 말야、나도 네 덕분에 머리가 가득이야。현재진행형으로」 
M 「들렸었잖아」 
俺 「뭐어…」 
M 「응、나도 현재진행형으로 1의 일로 머리가 가득이라구」 
라던가 뭐라던가 해서 밖에서 그대로 페로츄ー했다。
 


71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3 00:48:00 ID:03l4DTF/
타모리 등장 www 


71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0:48:10 ID:VHkwh4HZ
타모리wwwwwwwwwwwwwwwwwwwwwww 
사랑받고 있네 타모리ww 


72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3 00:48:39 ID:kp5qlsXR
타모 운다고wwww 


755 名前:タモリ ◆Emjcf.lfLU [] 投稿日:06/08/03 00:50:12 ID:8ZHZhKIR
(   )━・~~~ 안 운다니까 (흣) 


752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3 00:50:02 ID:oRi5ZgBw
너희들 타모리랑 이외의 감상도 쓰는게 어때w 


76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3 00:50:34 ID:cyC6SIqB
그런 타모리에게 질투


76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0:50:39 ID:amuZ0M91
끓어오르는 살의


77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3 00:51:13 ID:KVkry3Uz
>>1 
그러고보니 라ー면은 무슨 라ー면 먹었어? 
게 라ー면? 


774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3 00:51:31 ID:oRi5ZgBw
>>771 
소금버터ー라ー면


81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0:57:10 ID:eSjPu3ey
뭐、어차피 돌아가서 세크로스겠지・・・ 


879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3 01:05:11 ID:oRi5ZgBw
그리고 한동안 페로츄ー해서、나는 참을 수 없어져서 M의 가슴을 옷 위에서 만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조금하고 있으니、츄ー를 M가 그만뒀다。 
俺 「음…왜 그래?」 
M 「저기말야…역시나 밖에서 하는 건…글치」 
俺 「아、아아。알고있다니까。별장 돌아갈까」 
M 「응…」 
뭐라고 못할 부끄러운 분위기가 됐다。 
그리고 별장에 돌아가、침실에。그 사이에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두개 있는 침대의、한쪽에 둘 다 앉았다。 


88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1:05:32 ID:kIXM2s6L
キタキタキタ=---------- 


883 名前:1 ◆2XbomQws8I [] 投稿日:06/08/03 01:05:38 ID:oRi5ZgBw
조금 야식 먹으니까 기다려줘
사람 줄었고、뭔가 하기 쉬워진 느낌이다


88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1:05:50 ID:93vt4Ldr

         드 디 어 절 정  


88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06/08/03 01:05:55 ID:7tT9pfQ1
세크로스 온다ー 


88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1:05:57 ID:eSjPu3ey
역시나 밖에선 이란건 말이지=안에서 오k 
이네・・역시나의 나라도 알겠습니다


89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06/08/03 01:06:10 ID:divi0JCA
한달간 이 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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